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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   지  )

 

   개신교를 바탕으로한 신천지의 해악성을 알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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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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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언론 “신천지 계좌관리 간부” 출신의 폭로…”어마어마한 이만희 차명재산 관리” 암흑의 비밀 [출처] “신천지 계좌관리 간부” 출신의 폭로…”어마어마한 이만희 차명재산 관리” 암흑의 비밀 (바로알자 신천지) |작성자 지키는자

출처: https://me2.do/xmfaQP4Z ​ “신천지 계좌관리 간부” 출신의 폭로…”어마어마한 이만희 차명재산 관리” 암흑의 비밀 ​ 신천지 간부 출신 인사가 신천지의 이만희 교주의 재산 관리 비밀을 폭로했다. SBS 측은 해당 인물의 제보를 통해 신천지가 20년이 되도록 교인에게 요구하는 총회 건축 헌금과 이만희 차명 재산에 대해 구체적으로 보도했다. 신천지에 존재하는 신천지 총회 건축 헌금은 ‘내 자리 마련 헌금’이라고 불리는 별도의 헌금이다. 신천지에 따르면 환란이 온 뒤 신천지 교인 중 14만 4천 명이 제사장으로 뽑혀서 세상을 다스리며 나머지 모든 사람들은 14만 4천 명을 떠받든다고 설파한다. 그리고 세상 사람들이 떠받드는 14만 4천 명이 한 번에 들어갈 총회 성전을 과천에 건설하는데 그곳에 자신의 자리를 만드는 헌금이다. SBS에 따르면 신천지 내부 문서에서 전국 각 지파에 50억, 67억 등 구체적인 액수까지 할당해서 교인들에게 걷도록 독려한 점을 확인 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 ​ 또한 새로 들어온 신천지 교인에게 성인이라면 1인당 300만 원을 내게하는 헌금도 있다. 그러나 헌금을 걷은 후에는 어디에 얼마를 쓰는지 공개하지 않아 헌금 사용을 알 수 없다고 전해졌다. 신천지 총회 간부 출신 탈퇴자는 “천국의 자리다. 그러니까 자릿세를 내야 된다. 그러면서 이제 1인당 50, 100만 원, ​ 300만 원, 부담되니까 할부로 납부하도록 해 줬어요.“라고 말하며 투명성은 전혀 없다고 설명했다. SBS 취재진은 신천지 간부 출신의 인물이 총회 건축 헌금 대부분이 차명계좌로 관리되고 있으며 이만희 차명재산을 취득하는데 쓰거나 비자금으로 활용되고 있다고 증언했다고 전했다. 그는 자신이 직접 차명계좌 일부를 관리했기 때문에 그 운용 방식도 잘 알고 있다고 했다. 이어 간부 출신 인물은 20년 가까이 총회 건축 헌금을 걷었음에도 신천지 측이 주장한 과천에 대규모 총회 성전에는 벽돌 한 장 올라간 적이 없다고 말했다. 신천지 총회 차명계좌를 관리했다는 인물은 “천지 총회 통장이 여러 개입니다. 그래서 이제 공사비로 쓸 계좌가 있고, 그다음에 헌금받는 신천지 재정부 통장이 있고, 총회 건축 헌금을 넣어두는 차명계좌가 있고, 거기에서 돈세탁해서 이제 빼돌리는 통장도 있어요.”라고 전했다. 그는 20년 가까이 걷은 수천억 원의 헌금 중 주로 현금은 “여러 차명계좌에 분산 입금해 둔다”라고 말했다. ​ 제보자는 자신이 차명계좌를 관리했던 당시 직접 챙겼던 금액만 900억 원이며 총회 본부 단위로는 2천 억 원 정도가 차명계좌에 있었다고 폭로하며 앞으로 시간이 더 흐르고 교인이 더 늘어나면 그 규모도 더 커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출처] “신천지 계좌관리 간부” 출신의 폭로…”어마어마한 이만희 차명재산 관리” 암흑의 비밀 (바로알자 신천지) |작성자 지키는자

2020-05-05 08:52:13
일반언론 신천지 내부 분위기와 최근 동향

출처 : http://www.hdjk.co.kr/news/view.html?section=22&category=1001&no=16998 최근 신천지의 허구를 깨닫고 탈퇴한 분들을 통해 신천지 내부 분위기를 조사해 보았다. 탈퇴자들이 기록한 설문지를 하나하나 꼼꼼히 읽으면서 문득 긴 한숨이 나왔다. 많은 세월이 흘렀지만, 교주 이만희씨와 지파장, 강사들의 입에 발린 사기성 멘트가 지금도 여전히 신천지 안에서 신도들에게 효과가 있다는 안타까운 현실 때문이다. 이 설문은 탈퇴자들이 신천지 안에서 활동할 때 자신과 신도들이 가지고 있었던 믿음과 생각을 가감 없이 기록한 것이다. Q 신천지의 역사완성이 언제 된다는 분위기인가? A 신천지인은 동일하게 올해가 역사의 마지막이며, 완성의 해(14만 4000의 자격 갖춤과 육체영생)임을 확신하고 있다. 그리고 10만 수료식 후에는 외부에서 신천지를 보는 관점에 큰 변화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신천지에 대한 인식이 이단이라는 부정적 프레임에서 벗어나 긍정적으로 바뀔 것이라는 기대를 하고 있다. 신천지는 해마다 반복되는 송구영신예배 시간에 교주 이만희씨가 한 해의 지표가 되는 표어를 발표하면서, 신천지의 역사 완성이 코앞에 다가왔음을 강조한다. 그래서 신도들에게 신천지를 위해 일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고, 막차를 타고 있다는 긴박감을 준다. 그들에게 교주가 발표한 표어와 메시지는 하나님께서 그해에 꼭 성취하시는 약속이다. 그러나 그가 선언한 표어나 메시지대로 이루어진 해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연말에 교주가 선언한 연초의 메시지를 한가하게 떠올리거나 확인하는 사람이 없다. 왜냐하면 교주는 새로운 이슈를 만들거나 전도 실적을 가지고 신도들을 무섭게 압박하여 새로운 긴장감을 주기 때문이다. 다람쥐 쳇바퀴 돌 듯 반복되는 상황을 맞이하지만, 허황된 꿈을 쫓는 신도들에게 신기루는 늘 새롭게 다가온다는 것이다. Q 교주 이만희씨에 대한 생각은 어떤가? A 교주 이만희씨에 대해 절대적이고 무한한 신뢰를 가지고 있다. 이만희씨의 육체는 죽지 않고, 마지막 계시록 시대에 예수님이 보낸 보혜사이자 대언자라고 믿고 있다. 그를 보는 것이 예수님을 보는 것이고, 그를 믿는 것이 예수님을 믿는 것으로 이만희씨와 예수님은 하나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또한 그는 신천지 역사완성을 위해 불철주야 동분서주하며 예수님보다 더 무거운 십자가를 지고 잠과 쉼도 없는 삶을 산다고 생각한다. 지파장들이 매주 월요일마다 반복적으로 시행하는 정신교육의 핵심 주제는 교주 이만희씨와 그의 삶을 조명하는 것이다. 그의 삶은 예수님과 순교자들에 버금가는 본보기가 된다는 것이다. 그들이 이렇게까지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교주와 신도들의 삶을 비교하면서 자신의 게으름과 나태함을 자책하고, 회개를 통해 포교의 열심과 동력을 얻게 하려는 의도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신천지인은 가까이에서 그의 삶을 직접 경험하지 못한다. 그가 평화의 궁전에서 유희를 즐기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 오직 지파장과 사명자들이 미화시켜 교육한 교주만을 믿고 있다. Q HWPL(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이 주관하는 만국회의에 대해 어떤 생각을 하고 있었는가? A신천지에서 가장 중요한 행사로 신도들은 반드시 참석해야 한다. 만국이 와서 경배하는(계15:4) 실상이 이루어지는 자리이며, 역사완성을 가시적으로 경험하는 경이로운 사건으로 믿는다. 각국의 전직 대통령과 총리들 그리고 종교지도자들이 교주 이만희씨를 존경하고 대우하지만, 한국에서만 유독 이단으로 매도한다고 생각한다. 만국회의를 통해 주창하는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선언문 DPCW 10조 38항이 국제법으로 반드시 제정되며, 이 법이 제정되면 세계평화가 도래하고 신천지의 위상이 만방에 알려진다고 생각하고 있다. Q 신천지의 행사(만국회의, 수료식)가 평양에서 진행될 것으로 예상하는가? A 교주 이만희씨가 선포한 조국통일선언문의 비문대로 남북 화해 무드 속에서 통일의 과정이 잘 이루어지고 있고, 교주의 예언대로 머지않아 평화통일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강하다. 마지막 소성과 회복의 땅은 북한이며 남북이 통일되는 것이 신천지 역사의 완성이라고 믿는다. 특히 2020년 만국회의가 평양에서 이루어진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다. 사실 평양에서 마지막 하늘문화예술체전이 진행된다는 공수표 남발은 2011년부터 신천지가 사용한 뻔한 주장 아닌가? 그때는 4년마다 열리는 체전이 2012년에 평양에서 진행되니까 두고 보면 안다고, 상담 중이나 피해자 가족들에게 귀에 딱지가 앉도록 들었던 신천지인의 고백이었다. 같은 패턴의 속임수가 세뇌당한 신천지 맹신자들에게 여전히 통하고 있다. Q 최근 신천지의 포교 방법은 어떻게 진화되었는가? A 신천지는 최근 ICW153지구촌선교봉사단체이라는 위장 단체를 통해 카페나 스터디 룸에서 미디어 강의 시청 후 리뷰를 받는 형식으로 활발하게 포교 중이다. 스마트폰이나 아이패드에 설문 형식을 만들어 다양한 설문 활동을 진행하 고 있다. 예를 들어 일본 제품 불매운동,지친 마음을 위한 처방전, 성격발달연관성 조사, 다중지능검사, 4도형 기질 테스트, 감정쓰레기통, 감정색깔, 행복만족도, 청춘99인터뷰, 독서와 소통 관련 세미나, 전시회, 통신신학, 인문학 콘서트 등이다. 특히 대학 내 동아리 연합회를 장악하여 정식 동아리를 만들고, 학생들을 포교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하다. Q 신천지가 사용하는 은어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 A ①잎사귀/섬김이: 신천지로 미혹하기 위한 바람잡이, 대상자 정보와 심리상태를 보고하는 자(심령 잎사귀: 말씀과 상관없이 친교만 따로 해주면서 반응과 정보를 파악하는 신천지 관리자 / 섬김이: 센터에서 말씀을 같이 들어주면서 일대일 밀착 관리를 하는 신천지 관리자) ②섭외/노방: 미혹활동 ③섭등: 전도대상자 신천지 프로세서에 등록 ④복방(혹은 BB): 복음방 ⑤침 맞았다: 전도대상자에게 신천지라는 것이 발각되어, 전도대상자가 의심을 하게 된 상태 혹은 연락이 안 되는 상태 ⑥침 뺐다: 전도대상자가 가지고 있는 신천지 의심을 풀었다 ⑦바벨(론): 정통교회 혹은 세상 ⑧we are one: 신천지 풀 전도관리 시스템 ⑨배멸구: 신천지 교리인 배도, 멸망, 구원 ⑩신나라(혹은 S):신천지 신도들끼리 신천지를 지칭할 때 ⑪모략(MR): 거짓말 ⑫도인모략: 신천지인이 가짜 무당, 점쟁이 컨셉으로 전도대상자에게 접근하여 미리 알고 있는 전도대상자의 정보를 맞추면서 연기하는 거짓말 ⑬S라인: 신천지 출석인증 앱 ⑭탐방: 정통교회 교리를 평가 및 비난하기 위해 정통교회에 몰래 들어가 설교를 듣고 나오는 행위 ⑮구님/국님/짱님: 구역장님 ⑯섭외부: 신천지인이라는 것을 가족에게 들켰을 때, 일일이 가족의 상황을 보고하고 그에 대한 대응을 피드백을 해주는 행동대원부서 ⑰폼 받으러 간다: 설문지(핸드폰, 아이패드) 통해 미혹하러 간다 ⑱통교사: 영상 복음방 진행하는 교사, 영상 보여주고 복습시키는 사람 ⑲국방부: 군입대한 신천지 신도를 관리하는 부서 이외에도 10만 수료식의 수를 무리하게 채우려고 6개월 센터과정을 마치지도 않은 수강생들을 조기수료 시키는 꼼수를 부렸다. 심지어 포교의 실적을 문제 삼아 지파장을 근신시키는 “보여주기식” 압박과 포교 자금으로 1인당 30만 원씩 지원하는 배려심(?) 깊은 교묘한 전술을 사용했다. 한편으로는 지파마다 새가족에게 형편에 맞게 헌금하면 된다고 하면서 1인당 300만 원을 기본금액으로 건축헌금을 작정하게 유도했다. 부산안드레지파는 항만시설보호지구에 도시계획조례가 정하는 종교시설이 건축될 수 없음에도 불법과 편법으로 건물을 짓고 사용하고 있다. 연수원을 위장한 종교집회장으로 건물 전체를 사용하고 있지만, 구청의 관리감독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그들 스스로 불법임을 인지하기 때문에 구청 공무원이 현장 답사를 오면 일사불란하게 예배형식에서 영상교육으로 전환하여 눈가림하고 있다. 무엇보다 최근 신천지센터에서 심심찮게 흘러나오는 가장 걱정스러운 이야기가 교주 이만희씨의 죽음에 대한 교리의 수정이다. 교주 이만희씨의 영생불사를 외쳤던 강사들의 입에서 교주의 육체영생을 부정하는 가르침이 시작되었다는 것이다. 총회교육부를 통해 은밀하게 진행되는 교리 수정은 이단전문가들이 이미 염려했던 것이며, 앞으로 우리 모두가 면밀히 예의 주시해야 하는 중요한 화두이다.

2020-02-04 07:47:25
일반언론 ‘신천지 10만명 수료?’ 가짜뉴스!

원복기사 보기 : http://www.kporta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504 (기독교포탈뉴스) ▲ 10만명 수료식을 대대적으로 보도한 천지일보 신천지측 신문 천지일보는 2019년 11월 10일 1면에 “사상 유래 없는 10만 수료식이 열렸다”(후에 실제 현장 참석은 6만명, 지방 및 해외는 생중계로 동시 수료라고 정정한 걸로 보인다)고 메인기사를 올렸다. 천지일보는 신천지 나팔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그런데 수료식이 열린 일산 킨텍스는 과연 현장 참석 6만명이 가능한 곳일까? 기자는 ‘신천지 10만 수료식’의 진위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일산 킨텍스 담당자와 통화를 했다. 일산 킨텍스 제 1전시장에 최대 수용할 수 있는 인원은 몇 명일까? 질 문: 제 1전시장에 최대 수용할 수 있는 인원이 어떻게 되나요? 담당자: 홀 세팅을 어떻게 하느냐에 수용 인원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질 문: 학교 졸업식을 예로 들어 설명해 주세요! 담당자: 1개 홀에 6,500석입니다. 홀은 총 5개입니다. 그런데 중간에 기둥들이 있기 때문에 6,500명이 다 들어가지 못하고 3개 홀을 합쳐 10,000으로 계산하면 더 정확합니다. 담당자의 설명대로 1개 홀에 최대 6,500명을 수용한다면 5개 홀 다 합쳐도 32,500명이다. 그런데 3개 홀에 10,000명으로 하는 게 계산이 정확하다고 했기 때문에 3개 홀 10,000으로 잡고 여기에 2개 홀을 약 6,700명으로 잡으면 총 5개 홀 16,700명~17,000여 명이라는 계산이 나온다.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신천지 수료식에 참석한 숫자는 대략 16,700명 정도다. 아주 후하게 계산을 해야 2만 명 정도가 수료식에 참석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실상은 앞 무대도 설치하고 이만희가 등장하는 중앙 통로, 양옆으로 2개의 통로, 가운데 2개의 통로와 기둥들이 있기 때문에 그 숫자는 2만명도 채 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그런데 실제 숫자보다 5배 이상을 더해서 10만 명 수료식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니 사이비 신천지의 거짓말은 세월이 지나도 더했으면 더하지 변하지 않는다. 기자는 한 번 더 확인하는 차원에서 단도직입적으로 물어보았다. 질문: 10만 명 들어갈 수 있나요? 담당자: 그럴 수 없습니다. 불가능 합니다. 최근에 이 사실을 뒷받침해주는 자료 한 장이 공개되었다. 작성자는 미상이지만 한 블록당 가로 한 줄에 40명, 세로 20줄 해서 계산하면 800명이 앉아 있다. 총 24블럭이기 때문에 800명 X 24블럭을 계산하면 19,200명이 된다. 일산 킨텍스 담당자의 주장과 큰 차이가 없다는 것이다. 본 기자는 더 정확성과 확실성을 기하기 위해 일산 킨텍스 다른 담당자에게 전화를 했다. 질문: 기독교포털뉴스 기자입니다. 신천지 측에서 10만 명 수료식을 했다고 하는데 킨텍스 수용인원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담당자: 안 그래도 제가 신천지 쪽에 항의를 제기했습니다. 질문: 혹시 킨텍스 무단 사용에 대해 항의하셨나요? 담당자: 그 부분에 대해서도 했고, 수용인원이 잘못 나간 거에 대해 항의를 했고 기사 수정을 요청했습니다. 질문: 어디에 하셨나요? 천지일보에 하셨나요? 담당자: 그 신문으로 알고 있습니다. 절대 우리 킨텍스는 10만 명을 수용할 수 없습니다. ▲ 일산 킨텍스는 대략 계산해도 2만명 동시 수용이 어렵다는 의견이 나왔다 본 기자가 일산 킨텍스 두 명의 담당자를 통해 일산 킨텍스에서 10만 수료식이 열렸다는 천지일보와 신천지의 주장은 거짓 과장임을 확인했다. 킨텍스 담당자의 항의가 있었는지 천지일보 기사는 처음엔 10만명 수료라고 했으나 이후 ‘현장 참석은 6만명’이라고 정정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앞서 살펴봤듯이 무대자리, 통로 6개와 기둥을 제하면 15,000명 정도임을 살펴봤다. 약 4배의 인원을 부풀린 것이다. 그리고 기존 신자들에게 학사 가운 입혀서 그 자리에 앉게 했는지에 대해서도 확인이 필요하다. 이 기사가 나가면 신천지 신도들은 일산 킨텍스에서 10만 명이 모인 것이 아니라, 전국에서 10만 명이 모였다고 말을 바꿀 것이다. 일산 킨텍스에 모이지 않는 지파가 광주 베드로 등을 합쳐도 8만 5천 명을 채울 수 없다. 벌써 광주는 1만 4천명이 수료했다는 소식이 들린다. 내외통신에서 숫자 부풀리기 한 흔적을 볼 수 있다(http://www.nb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9811#09E7). 전남 광주 베드로지파는 2014년 4295명 2015년 수료식 생략, 2016년 수료인원이 6327명, 2017년 수료인원이 2635명, 2018년 수료인원은 3111명이라고 밝혔다. 눈 여겨 볼 것은 수료인원이 4천명 이하로 떨어져 평균 3천명 대로 주저앉았다는 것이다. 2016년은 2015년 수료식이 없었기 때문에 모아서 집계한 숫자이다. 그런데 갑자기 2019년에 1만 3419명으로 킨텍스와 유사하게 4배 이상이 늘어날 수 있는가? 믿을 수 없고 설득력이 없는 수치로 보인다. 숫자로 봐도 거짓된 숫자임이 느껴진다. 그리고 신천지 지재섭 지파장에게 되묻고 싶다. 신천지 광주 베드로 지파의 오치동 건물(오치동 992-6번지)이 1만 4천명을 수용할 수 있는 지 말이다. 신천지 기존 신자들에게 학사가운을 입혀서 자리에 앉혀 놓은 것은 아닌지 반문하고 싶다. 기자에게는 수료식 인원이 1,000명이라고 들려왔다. 지금이라도 신천지는 사실 확인 작업에 협조해야 한다. 천지일보도 일방적인 신천지 거짓 주장을 편들지 말고 언론사로서 책임 있는 그리고 책임지는 태도를 보여야 한다. 그렇다면 신천지는 해마다 뻥튀기 숫자를 내세우는 것일까? 대형 행사를 진행하는 것일까? 가장 큰 이유는 첫째, 불평불만을 가진 신천지 신도들의 이탈을 막고 계속 신천지 활동에 집중시키는 에너지를 뽑기 위해서다. 신천지 신도들은 역사 완성이 이루어진다고 했는데 아직도 이루어지지 않고 지연되는 이 상황에 불평과 불만을 가질 수밖에 없다. 불평과 불만은 신천지 신도들의 이탈로 이어져 신천지의 붕괴를 초래한다. 그래서 대형 퍼포먼스를 진행하여 신천지 신도들의 흔들리는 마음을 잡아놓고 계속 신천지 활동에 에너지(힘)를 쏟아내게 하고 있다. 둘째, 대형행사는 이만희 교주의 자기 과시욕이다. 이만희 교주는 자기 말에 절대 복종하고 따르는 신천지 신도들을 붙잡아 두어야 한다. 그들이 있어야 지금 누리는 권력과 명예 그리고 돈의 힘을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시골 경북 청도군 풍각면 현리 702번지에서 태어나 가난했던 그는 건축 미장일을 하면서 신분의 변혁이 일어난다는 것은 기적으로 느껴졌을 것이다. 그런데 유재열 교주를 보면서 배우지 못해도 절대 권력을 누리고 호화롭게 살아가는 모습을 목격했다. 유재열의 말에 심복들이 헌신하는 모습을 경험하면서 어느 덧 그 잘못된 욕망이 이만희 교주의 마음속에 자리를 잡았을 지도 모른다. 지금 유재열의 타락한 모습을 이만희 교주는 닮아가고 있다. 파도가 들어오면 사라지는 바닷가의 모래성과 같이, 해가 지면 지금까지 쌓은 것을 무너뜨리고 집으로 가는 모래성처럼, 해 뜨면 눈 깜짝할 새 사라지는 안개처럼 소리 없이 사라질 이만희 교주의 허황된 욕망 때문에 신천지 신도들의 인생이 파괴되고 있다. 내년에도 신천지 이만희 교주는 대형 퍼포먼스를 열 게 분명하다. 옆에 있던 김남희 압구정 신학원장이 곁을 떠난 후로 동성서행과 동성남행과 같은 해외 포교전략이 차질을 빚고 있다. 해외 행사를 진두지휘했던 김남희 원장이 빠지니 그 역할을 이만희 교주가 대신하기에는 역량이 부족하다. 그러므로 만국회의 종교대통합에 대한 진행 속도는 느려지고 떨어질 것이다.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시간이 걸릴 것이다. 이와 같은 문제가 있기 때문에 이만희 교주는 성도들의 결속과 자기 권력 유지를 위해 국내로 다시 눈을 돌려 대형행사를 진행할 수밖에 없다. 국내는 해외와 환경과는 다르기 때문에 자신이 직접 나서서 관리 감독할 수 있다. 신천지 이만희 교주는 내년에 무리수를 두더라도 대형행사를 진행하려고 할 것이다. 국내 대형행사에 눈을 돌리고 있는 이만희 교주의 비위를 맞추고 야단 맞지 않기 위해서 실무보고자들이나 신천지 간부들은 신천지 센터 수료자들을 10만 명이라고 보고했을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이만희 교주는 진짜 10만 명이 수료했다고 착각할 수도 있다. 그렇다면 내년에는 더 큰 행사를 진행해야겠다고 생각할 것이다. 10만 명도 했는데 15만 명 20만 명이 모인 수료식을 진행하자고 나올 수도 있다. 그렇다면 신천지 신도들은 올해 가짜 10만 명 모으기도 힘들었는데 내년에는 더 큰 고통을 느끼고 고생하는 해가 될 것이다.

2019-11-17 09:57:52
일반언론 “이만희 사후 신천지 혼란 대비해야”

출처 : http://kjn.jc1.kr/bbs/board.php?bo_table=23&wr_id=143 신천지 신도들은 교주 이만희 씨가 영생불사한다고 믿는다. 90세를 앞둔 이 씨는 거동이 불편하고 극비리에 중증수술까지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단대응 전문가들은 이 씨의 죽음이 멀지 않았을 것으로 예상하며 ‘이만희 사후의 신천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단과 최일선에서 싸우고 있는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대표회장:진용식 목사)가 1월 10일 인천성산교회(고광종 목사)에서 신년예배와 하례회 및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기자회견에서 진용식 목사는 2019년 한국 교회와 사회를 가장 위협할 3대 이단으로 신천지,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구원파(박옥수)를 지목했다. 진 목사는 특히 “신천지를 가장 주목하고 있다. 이만희 씨가 언제 죽을지 모른다. 이미 신천지 실상교리의 허구를 밝힌 반증자료를 만들었다. 실상반증자료로 이만희 사후 크게 흔들릴 신천지 신도들을 회복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신년예배와 하례회는 16개 지역상담소에서 사역하는 이단상담소장과 사역자들을 비롯해, 최삼경(빛과소금교회) 정동섭(유사종교피해방지대책연대) 목사와 이웅상 교수(명지대) 박기준 변호사(법무법인 우암) 등 동역자들이 참석했다. ‘왜 이단상담을 해야 하는가’란 제목으로 설교한 진용식 목사는 예수님께서 12제자를 이스라엘의 잃은 양에게 먼저 보내신 것처럼 “우리에게 잃은 양은 이단에 속아서 잘못된 길에 빠진 사람들이다. 이들의 신앙을 되돌리는 일이 우리에게 주신 사명”이라고 강조했다. 환영과 축하의 시간에 고광종 목사는 “한국에 이단 사이비에 빠진 신도들이 백만을 헤아리는 어지러운 시대”라며,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는 깨끗한 신앙생태계 조성을 위해 최전방에서 뛰고 있는, 한국교회에 꼭 필요한 기관”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축사한 박기준 변호사도 “한국 사회는 마지막을 향해 가는 신천지의 공격, 여호와의증인들의 종교적 신념에 따른 대체복무제, 안상홍증인회와 전능신교 등에 직면해 있다”며, “이단상담소협회가 승전보를 보내주길 기대한다”고 소망을 전했다. 기자회견은 이단상담소장들이 직접 나와서 2019년 이단대응 계획을 밝히고, 신앙상담을 강제개종이라며 여론호도하는 신천지 행태, 이단상담 전문가에게 이단성을 덧씌운 미주 세이연의 문제 등을 설명했다. 신천지에 대해 구리상담소장 신현욱 목사는 “한국교회에 신천지를 경계하는 의식이 높아지면서 포교 대상자가 비기독교인으로 확대했다. 현재 미혹된 사람 중 70%가 일반인”이라고 밝혔다. 신 목사는 전국 각지에 이단상담소가 생기고, 총신대와 목원대에서 이단전문가들을 양성한 것이 신천지 대응력을 높였다고 분석했다. 신 목사는 “최근 유튜브 등 온라인에 신천지의 문제를 지적하는 동영상이 배포되면서 탈퇴자들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며, 인터넷과 SNS를 통한 온라인 이단대응 사역의 확대를 강조했다. 광주상담소 임웅기 목사는 지금 한국교회가 가장 집중해야 할 이단사역을 “고등학교를 졸업한 학생을 대상으로 이단에 빠지지 않도록 바른 신앙을 가르치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임 목사는 신천지가 청년창업, 메이크업교육, 사회적기업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하고 있다며, 청년들이 미혹당하지 않도록 경계하고 신앙교육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소속 사역자들이 13일 인천 남동구 성산교회에서 새해 활발한 이단 사역을 다짐하며 손을 모으고 있다. 왼쪽부터 신현욱 서영국 진용식 이덕술 소장.

2019-09-28 19:55:47
일반언론 신천지의 중국 진출 경계 목소리 높아져

출처 :http://www.bami.kr/news/view.html?section=175&category=186&no=582 신천지의 중국 진출이 심상치 않다. 중국 내 피해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해 정부 차원에서도 신천지를 조사하고 경계하는 모양새다. 신천지 및 한국 이단 사이비의 중국 진출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공동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한 공개포럼이 개최되었다. 중국조선족목회자연합회 이단대책위원회(대표회장 주용해)와 중국연합선교신학원(학장 정기영)이 ‘신천지 이단 대처 협력 공개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지난 9월 21일, 서울 재한조선족교회(담임목사 김만호)에서 진행되었다. ▲중국조선족목회자연합회, 중국연합선교신학원 관계자들과 포럼 강사 포럼에는 정동섭 총재(사이비종교피해대책연맹), 신현욱 소장(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구리상담소), 조믿음 발행인(바른미디어)이 발제자로 나섰다. 정동섭 총재는 이단 사이비의 개념을 설명하고, 교회가 어떻게 이단 사이비를 분별하고 예방 및 대책을 해야 하는지 알렸다. 신현욱 목사는 신천지가 교회를 파괴하는 사례들을 소개하고, 신천지 교리를 반증하는 방법론을 공개했다. 조믿음 목사는 신천지의 다양한 포교 사례와 피해사례들을 소개하는 동시에 사이비종교의 메커니즘을 설명했다. ▲정동섭 총재(사이비종교피해대책연맹) ▲신현욱 소장(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구리상담소) ▲조믿음 발행인(바른미디어) 중국조선족목회자연합회는 포럼 후 성명서를 발표했다. 중국조선족목회자연합회는 성명서를 통해 “작금의 중국교회는 해외에서 침투한 이단들로 인해 큰 피해를 입고 있다. 특히 한국으로부터 침투해온 신천지 이단 사교 집단의 악행은 도를 넘어 교회는 물론이고 가정과 사회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파괴하고 있다”라며 “그 어느 때보다 이단들이 창궐하고 있는 상황에 대하여 우리는 큰 책임을 통감하며 조목연 이단대책위원회를 통해 주기적으로 이단 대처 포럼 등 세미나를 개최하여 적극 대처하기로 한다”라고 밝혔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 중국조선족목회자연합회 신천지 이단 대처 제1차 포럼 성명서 작금의 중국교회는 해외에서 침투한 이단들로 인해 큰 피해를 입고 있다. 특히 한국으로부터 침투해온 신천지 이단 사교 집단의 악행은 도를 넘어 교회는 물론이고 가정과 사회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파괴하고 있다. 따라서 ‘이단을 대처하고 이단으로부터 교회와 사회를 지를 지키고 진리를 파수해야 한다’는 점에 조목연 모든 회원들은 의견의 일치를 모았고, 중국교회는 물론 한국교회와 신학교들 간의 협력으로 공동 대응책을 마련하고자 제1차 신천지 이단 대처 협력 공개포럼을 개최하기에 이르렀다. 중국조선족목회자연합회와 중국연합선교신학원은 제1차 신천지 이단 대처 포럼을 은혜 가운데 마치게 됨을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교회와 사회는 물론 가정과 국가의 안전까지 어지럽히는 이단 및 사이비 종교단체의 만행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우리의 입장을 밝힌다. 1. 그 어느 때보다 이단들이 창궐하고 있는 상황에 대하여 우리는 큰 책임을 통감하며 중국조목연 내의 이단대책위원회를 통해 주기적으로 이단 대처 포럼 등 세미나를 개최하여 적극 대처하기로 한다. 2. 이단 연구가들을 비방하거나 인격적으로 모독하는 개인이나 단체에 대하여 적극 대처하기로 한다. 3. 이단 연구를 함에 있어서 사적인 이해관계나 정치적인 목적으로 조작이나 왜곡하는 개인이나 단체에 대하여 적극 대처하기로 한다. 4. 중국교회를 이단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하여 본 조목연 산하 연합선교신학원과 협력하여 이단사역자들을 양성하는데 적극 노력하기로 한다. 5. 이단 연구는 경우에 따라 신속한 연구와 대처를 해야 한다. 그러나 가능하면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정확하게 연구해야 한다. 유수한 기성 교회 안에 있는 사람이나, 모르고 이단 사상을 주장한 사람이나, 개전의 여지가 있다고 여겨지는 대상에 대하여는 이단성을 지적하고 지도한 후 인내로 규정을 할 것을 천명한다.

2019-09-28 19:52:15

신천지

신천지
2020년 7월 31일 기준 퇴방 조치

한달 이상 뎃글 및 방문이 없어 퇴방조치 합니다. 방문을 원하시면 뎃글 달아주세요 ㅁ 퇴방자 리스트 나르/기독교/서울 노도/무교/대전 범수/무교/광주 본투/기독교/서울 아님/무교/경기 아웃/무교/서울 영하/기독교/서울 예의/무교/경남님 윽!!/기독교/부산 제이/개신교/경기 천지/무교/전남 피해자/기독교/광주 휴/기독교/대구님 flychu/기독교/광주 JY/무교/광주님 ㅁ 7월 한달 뎃글 리스트

2020-08-01 00:15:10
신천지에서 공개한 광주지역 신천지 교회 및 부속 기관

신천지에서 공개한 광주지역 신천지 교회 및 부속 기관 노란색 부분은 신천지에서 공개에서 누락된 부분으로 추정되는 곳입니다 오류 부분은 뎃글로 알려주세요 번호 구분 주소 방역진행 1 교회 광주광역시 남구 송하동 46-2번지 O 2 교회 광주광역시 북구 오치동 992-6번지 O 3     4 부속기관 광주광역시 서구 화정동 784-26 6층 O 5 부속기관 광주광역시 서구 양동 61-5 삼익상가 4층 1,2,3호 O 6 부속기관 광주광역시 서구 양동 61-5 삼익상가 2층 12~21호 O 7 센터 광주광역시 서구 쌍촌동 1243-10번지 3층 O 8 부속기관 광주광역시 서구 쌍촌동 1233-5번지 3,4층 O 9 부속기관 광주광역시 서구 농성동 114-3번지 푸른빌 201호 O 10 센터 광주광역시 북구 풍향동 599-7 3층 O 11   광주광역시 북구 중흥동 355-20   12 센터 광주광역시 북구 유동 50-14번지 2,3층 O 13 센터 광주광역시 북구 유동 16-23번지 5,6층 O 14 센터 광주광역시 북구 운암동 65-1번지 4,5층 O 15 부속기관 광주광역시 북구 운암동 65-1번지 3층 O 16 복음방 광주광역시 북구 운암동 396-31,32번지 2층 O 17   광주광역시 북구 용봉동 161-52   18   광주광역시 북구 용봉동 161-13번지   19 부속기관 광주광역시 북구 용봉동 15-5번지 4,5층 O 20 센터 광주광역시 북구 용봉동 1402-1번지 3층 O 21 부속기관 광주광역시 북구 용봉동 1223-12 2,3층 O 22 부속기관 광주광역시 북구 용봉동 1205-2 엔에시스템 2층 O 23 부속기관 광주광역시 북구 용봉동 1149-44번지 2층 O 24 부속기관 광주광역시 북구 오치동 995-7번지 1층 O 25 부속기관 광주광역시 북구 오치동 995-2,3번지 O 26 부속기관 광주광역시 북구 오치동 994-2번지 3층 O 27 부속기관 광주광역시 북구 오치동 993-5번지 3층 O 28 부속기관 광주광역시 북구 오치동 993-5번지 2층 O 29 부속기관 광주광역시 북구 오치동 993-4번지 2층 O 30 부속기관 광주광역시 북구 오치동 990-7번지 2층 O 31 부속기관 광주광역시 북구 오치동 989-18번지 3층 O 32 부속기관 광주광역시 북구 오치동 989-18번지 2층 O 33 부속기관 광주광역시 북구 오치동 977-23번지 3층 O 34 센터 광주광역시 북구 오치동 971-5번지 5층 O 35 부속기관 광주광역시 북구 오치동 971-3번지 4층 O 36 부속기관 광주광역시 북구 오치동 971-3번지 3층 O 37 부속기관 광주광역시 북구 오치동 971-3번지 2층 O 38 부속기관 광주광역시 북구 오치동 969-2번지 2층 O 39 부속기관 광주광역시 북구 오치동 964-19번지 2층 O 40 부속기관 광주광역시 북구 오치동 951-4번지외 1필지 2층 O 41 부속기관 광주광역시 북구 오치동 946-28번지 3층 O 42 부속기관 광주광역시 북구 오치동 923-13번지 3층 O 43 부속기관 광주광역시 북구 오치동 922-23번지 3층 O 44 부속기관 광주광역시 북구 오치동 922-23번지 2층 O 45 부속기관 광주광역시 북구 오치동 911-13번지 2층 O 46 부속기관 광주광역시 북구 오치동 869-18번지 3층 O 47 부속기관 광주광역시 북구 오치동 866-10번지 2층 O 48 부속기관 광주광역시 북구 오치1동 463-12번지 2층 O 49 부속기관 광주광역시 북구 신안동 264-1번지 2,3층 O 50 센터 광주광역시 북구 신안동 237-5번지 2,3층 O 51 센터 광주광역시 북구 신안동 149-3번지 3층 O 52 센터 광주광역시 북구 신안동 149-3번지 2층 O 53 센터 광주광역시 북구 신안동 118-10번지 지하~4층 O 54 센터 광주광역시 북구 신안동 118-10번지 5층 O 55   광주광역시 북구 일곡동 839-4   56 센터 광주광역시 북구 문흥동 743-20번지 2,4층 O 57 부속기관 광주광역시 북구 문흥동 740-1번지 4층 O 58 부속기관 광주광역시 북구 두암동 566-8번지 3층일부 O 59 부속기관 광주광역시 북구 두암동 566-8번지 3,4층 O 60 부속기관 광주광역시 북구 동림동 1150-2번지 3층 O 61 센터 광주광역시 북구 누문동 78번지 3,4층 O 62 부속기관 광주광역시 북구 각화동 503-57번지 3층 O 63   광주광역시 동구 황금동 115   64   광주광역시 동구 학동 891-8   65   광주광역시 동구 충장로3가 1-2   66   광주광역시 동구 충장로 101-11   67 부속기관 광주광역시 동구 장동로 23-3 4층 O 68   광주광역시 동구 장동 84-6   69   광주광역시 동구 서석동 96-5 (97-23, 97-7)   70 센터 광주광역시 동구 계림동 811번지 7,8층 O 71 센터 광주광역시 동구 계림동 559-15 4,5층 O 72 부속기관 광주광역시 동구 계림동 559-15 3층 O 73   광주광역시 남구 진월동 514-22   74   광주광역시 남구 주월동 968-42   75   광주광역시남구주월동957-6   76 부속기관 광주광역시 남구 주월동 398-56외 1필지 3층 4층 O 77 부속기관 광주광역시 남구 주월동 398-51번지 4층 O 78 센터 광주광역시 남구 주월동 368번지 5층 O 79 부속기관 광주광역시 남구 주월동 368번지 4층 O 80 센터 광주광역시 남구 주월동 1287-25번지 3층 O 81 부속기관 광주광역시 남구 주월동 1287-25번지 2층 O 82 부속기관 광주광역시 남구 주월동 1287-17번지 3층 O 83 부속기관 광주광역시 남구 월산동 972-6번지 2,3층 O 84 센터 광주광역시 남구 월산동 964-1번지 3층 O 85 부속기관 광주광역시 남구 월산동 10-9 지하,5,6층 O 86 센터 광주광역시 남구 월산4동 998-8 2-3층 O 87 부속기관 광주광역시 남구 송하동 45-2 삼익상가 B동 1층 101호 O 88 부속기관 광주광역시 남구 송하동 45-1외 4필지 삼익아파트 102동 603호 O 89 부속기관 광주광역시 남구 송하동 45-1 삼익아파트 상가 에이동 201호 O 90 부속기관 광주광역시 남구 송하동 43-28번지 금호타운 제상가2동 제지하 1층 제지 101호 O 91 부속기관 광주광역시 남구 송하동 40-5번지 3층 O 92 부속기관 광주광역시 남구 백운동 644-32번지 4,5층 O 93 부속기관 광주광역시 남구 백운동 634-20번지 2층 O 94   광주광역시 남구 백운동 20-10   95 부속기관 광주광역시 광산구 월곡동 680-5번지 3층 O 96 부속기관 광주광역시 광산구 월곡동 538-2 부영아파트 상가 402호 O 97 부속기관 광주광역시 광산구 월곡동 495-6번지 3층 O 98 부속기관 광주광역시 광산구 월곡동 495-6번지 2층 O 99 부속기관 광주광역시 광산구 월계동 772-5번지 2층 O 100 부속기관 광주광역시 광산구 월계동 769-3번지 4층 O 101 부속기관 광주광역시 광산구 운남동 776-4번지 3층 O 102 부속기관 광주광역시 광산구 우산동 1578-5번지 3층 O 103 부속기관 광주광역시 광산구 우산동 1577-3 2,3층 O 104 모임방 광주광역시 광산구 우산동 1573-4 5층 O 105 부속기관 광주광역시 광산구 쌍암동 663-10번지 4층 O 106 위장교회 광주광역시 광산구 신가동 992-3번지 301호 O 107   광주광역시 광산구 신가동 992-2   108 센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신가동 1010-1번지 2,3층 O 109   광주광역시 광산구 산정동 977-10  

2020-06-28 10:35:59
일반언론 “신천지 계좌관리 간부” 출신의 폭로…”어마어마한 이만희 차명재산 관리” 암흑의 비밀 [출처] “신천지 계좌관리 간부” 출신의 폭로…”어마어마한 이만희 차명재산 관리” 암흑의 비밀 (바로알자 신천지) |작성자 지키는자

출처: https://me2.do/xmfaQP4Z ​ “신천지 계좌관리 간부” 출신의 폭로…”어마어마한 이만희 차명재산 관리” 암흑의 비밀 ​ 신천지 간부 출신 인사가 신천지의 이만희 교주의 재산 관리 비밀을 폭로했다. SBS 측은 해당 인물의 제보를 통해 신천지가 20년이 되도록 교인에게 요구하는 총회 건축 헌금과 이만희 차명 재산에 대해 구체적으로 보도했다. 신천지에 존재하는 신천지 총회 건축 헌금은 ‘내 자리 마련 헌금’이라고 불리는 별도의 헌금이다. 신천지에 따르면 환란이 온 뒤 신천지 교인 중 14만 4천 명이 제사장으로 뽑혀서 세상을 다스리며 나머지 모든 사람들은 14만 4천 명을 떠받든다고 설파한다. 그리고 세상 사람들이 떠받드는 14만 4천 명이 한 번에 들어갈 총회 성전을 과천에 건설하는데 그곳에 자신의 자리를 만드는 헌금이다. SBS에 따르면 신천지 내부 문서에서 전국 각 지파에 50억, 67억 등 구체적인 액수까지 할당해서 교인들에게 걷도록 독려한 점을 확인 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 ​ 또한 새로 들어온 신천지 교인에게 성인이라면 1인당 300만 원을 내게하는 헌금도 있다. 그러나 헌금을 걷은 후에는 어디에 얼마를 쓰는지 공개하지 않아 헌금 사용을 알 수 없다고 전해졌다. 신천지 총회 간부 출신 탈퇴자는 “천국의 자리다. 그러니까 자릿세를 내야 된다. 그러면서 이제 1인당 50, 100만 원, ​ 300만 원, 부담되니까 할부로 납부하도록 해 줬어요.“라고 말하며 투명성은 전혀 없다고 설명했다. SBS 취재진은 신천지 간부 출신의 인물이 총회 건축 헌금 대부분이 차명계좌로 관리되고 있으며 이만희 차명재산을 취득하는데 쓰거나 비자금으로 활용되고 있다고 증언했다고 전했다. 그는 자신이 직접 차명계좌 일부를 관리했기 때문에 그 운용 방식도 잘 알고 있다고 했다. 이어 간부 출신 인물은 20년 가까이 총회 건축 헌금을 걷었음에도 신천지 측이 주장한 과천에 대규모 총회 성전에는 벽돌 한 장 올라간 적이 없다고 말했다. 신천지 총회 차명계좌를 관리했다는 인물은 “천지 총회 통장이 여러 개입니다. 그래서 이제 공사비로 쓸 계좌가 있고, 그다음에 헌금받는 신천지 재정부 통장이 있고, 총회 건축 헌금을 넣어두는 차명계좌가 있고, 거기에서 돈세탁해서 이제 빼돌리는 통장도 있어요.”라고 전했다. 그는 20년 가까이 걷은 수천억 원의 헌금 중 주로 현금은 “여러 차명계좌에 분산 입금해 둔다”라고 말했다. ​ 제보자는 자신이 차명계좌를 관리했던 당시 직접 챙겼던 금액만 900억 원이며 총회 본부 단위로는 2천 억 원 정도가 차명계좌에 있었다고 폭로하며 앞으로 시간이 더 흐르고 교인이 더 늘어나면 그 규모도 더 커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출처] “신천지 계좌관리 간부” 출신의 폭로…”어마어마한 이만희 차명재산 관리” 암흑의 비밀 (바로알자 신천지) |작성자 지키는자

2020-05-05 08:52:13
 장막성전과 유재열  

출처 : http://m.blog.daum.net/chohyun/15683572?tp_nil_a=1 장막성전과 유재열 1960년대의 시대상으로 미루어 짐작컨대 우리나라는 가난하였고 혼란하였으며 교육의 성과가 아직 없었던 때였습니다. 세계는 유인 우주선의 달 착륙, 이스라엘과 아랍의 전쟁, 시민의 권리를 위한 투쟁, 여성 해방 운동, 비틀즈의 어떤 규칙에도 얽매이지 않는 스타일, 등 독특한 청년 문화가 형성되는 시기였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3.15부정선거, 4.19혁명, 61년 5.16군사정변, 62년 제 1차 경제 개발 5개년 계획, 63년 박정희 대통령 취임, 등 1970년 새마을 운동전 시대상을 충분히 생각할 수 있습니다. 교회사적으로도 1920-30년 신학적인 연구가 시작되었다가 침체기를 거치고 1960년 비로소 우리나라 사람에 의한 신학의 연구가 시작되었습니다. 1960년 일인당 국민소득이 83불에 불과하였습니다. 60년대는 교회적으로 엄청난 부흥을 일으킨 때였습니다. 외국인 선교사들이 떠나고 신학적인 토대가 아직 마련되지 못하였고, 우리 민족에게 놀라운 경제부흥이 일어난 시기이기도 합니다. 한국 기독교계 이단 사상 가장 나이 어린 교주를 꼽는다면 바로 대한 기독교 장막성전의 유재열 교주를 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는 17세의 ‘어린 종’으로 등극하여 현재장년이 되었습니다. 한 때 말세 심판의 피난처로 알려졌던 경기도 시흥군 과천면 막계리 청계산 저수지 윗 동리는 제 2의 신앙촌이라고 불리울 만큼 장막 성전 신도들로 집단 취락을 형성 했고 지가를 올려 놓았을 만큼 그 교세가 엄청났었습니다. 1960년 중반기 용산시외버스 정류소에서 주일 아침이면 먼지 나는 비포장도로를 달리는 과천행 시외버스는 장막성전 신도들로 초 만원을 이루었습니다. 일곱천사, 25장로, 48집사, 72문도 등 각급 조직을 두고 수천명의 교인들을 이끌던 유재열 교주의 장막성전의 전부를 살펴보겠습니다. 1. 교주 유재열의 약력과 신비체험 교주 유재열은 1949년 2월 1일 충북 청주시 북문로 1가 83번지에서 부친 유인구와 모친 신종순 사이에 장님으로 태어났다. 유인구는 해방전 만주에서 살았으며 해방이후 귀국하여 6.25 동란 때는 고향인 충북 보은군 산외면 백석리에서 살았다. 6.25 동란 시 부역행위로 인하여 유인구는 1950년 10월 28일 특별조치법 위반으로 징역 15년형을 받고 복역한 바 있고 그의 누이 인순은 1954년 1월 4알 국가보안법 위반 및 국방경비법위반 등의 혐의로 5년의 징역형을 받았고 1961년 6월 8일는 국민의료법위반 혐의로 집행유예 8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또 아우 인수는 의사로써 월북했다는 소문과 아울러 북괴 고위층이라는 소문도 떠돌고 있다. 유인구는 월북한 아우 유인수의 의사 면허증으로 경기도 이천에서 병원개업을 한 바 있고 자신의 이름을 유인수로 하여 행세해 왔다. 유인구는 1928년 12월 20일 생으로 그의 장남 유재열과는 1968년8월 7일부로 부자간의 인연이 해소되고 백부인 유인선에게 입양되어 양자가 되었다. 평소 유인구는 아들 유재열에 대해서 매우 엄격한 교육을 시켰고 때로는 유재열이 잘못을 저지르면 매질을 하고 묶어서 천장에 매달아 놓을 정도로 가혹했다고 한다. 부친의 엄격한 교육을 받고 자란 유재열은 후일 교주가 되어서 부친을 배척하는 반항가가 되었다. 유재열은 성격이 단순하고 학업성적은 별로 좋은 편은 아니지만 운동에 취미를 가졌고 S고등학교 2년 중퇴시까지 기계체조선수로 써 금메달도 여러개 획득할 정도였다.유재열은 대방초등학교를 나와 성남중학교를 졸업한 후 고등학교 2년 중퇴가 그의 학력의 전부라고 할 수 있다. 그의 외삼촌 신종환(일명 모세장로)의 집에서 많이 양육 받은 바 있다. 유재열의 모친 신종순 여인은 처녀 시절에 받은 몽시를 내세우고 있다. ‘한 신령님이 보자기에 싼 책 2권을 주기에 하나는 남편 될 사람에게 주고 하나는 아들에게 주었다’고 한다. 이것은 성서에 나타난 ‘두 증인’ ‘두 감람나무’ 를 유재열 유인구 부자로 뒷받침하기 위한 조작이라는 심증을 굳혀주고 있다. 2. 교단 창립의 배경과 그 경위 1964년 동작구 상도동 사자암이란 사찰암자 아래에 김종규가 이끈는 일단의 신비주의집단인 호생기도원이 있었다. 신도들로부터 주님 또는 아버님으로 불리우는 교주 김종규의 집단엔 후일 장막성전의 교주가 될 유재열과 그의 부친 유인구부자가 끼여 있었다. 김교주는 말세비밀교리를 강조하며 많은 신도들을 미혹하고 있었으며 여신도들과의 추문이 파다햇다. 그는 신도들에게 안수기도를 해 주고 방언 계시 등의 은사를 강조했다. 유재열 일가중 맨 먼저 김교주를 추종한 것은 유의 모친 신종순이었고 그녀는 방언의 은사 특히 중국어 방언을 한다고 했다. 유는 당시 S고 기계체조선수로써 일본 원정 시합에 출전하기로 했으나 일본어를 모르기 때문에 방언을 받기만 하면 마음대로 일본어를 구사할 수 있다는 계산으로 모친을 따라 호생기도원에 드나들었다. 1965년 1월 어느날, 유재열이 친구 몇 명과 함께 호생기도원을 향해 가는 도증 대방동에서 신림동 중간 에 위치한 다리를 건너는 길로 가다가 갑자기 눈앞이 캄캄 해졌다. 거기서 그는 할 수 없이 두 무릎을 꿇자 어둠속에서 예수의 환상이 나타났다고 한다. 그 때 예수의 머리 위로는 오색 찬란한 무지개가 영롱하게 뻗혀 있었고 하늘에는 일곱별이 떠 있었으며 한 손에는 어린 양을 안고 있었다.이때 유는 ‘사람이 나타났다.’고 더듬거리면서 외쳤으나 동행한 친구들의 눈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안았다고 한다. 그러자 또 유는 ‘흰 강아지를 안고 있다’고 큰 소리를 쳤다. 그 때 하늘에서 음성이 들려오기를 ‘사랑하는 내 아들아...내가 네게 큰일을 맡기노라.’고 했다 한다.그 순간이 약 40분간 소요됐다고 하며 환상에서 깨어났을 때는 온 몸에 땀이 물 흐르듯 했다고 한다. 그 일이 있은 후부터 유재열은 열심히 호생기도원에 드나 들었다. 그때 학교를 중퇴하라는 계시를 따라 학교를 그만두고 기도 생활에만 전념하여 방언 강필 통변게시의 은사를 받았다고 하며 어떤 때는 만년필을 입에 문 비둘기 환상을 보았다고 하며 그후부터 중국어 헬라어 강필을 자유자재로 받을 수 있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호생기도원장 김종규가 상도동을 떠나 경기도 시흥군 과천면 막계리 저수지 뒷 골짜기에 자리를 옮기자 유재열도 다시 그곳까지 따라갔다. 한편 과천 삼거리에서 월북한 동생의 의사 면허증으로 병원을 개업하고 있던 유인구는 자기에게 찾아오는 환자의 병을 고치기 보다는 그 환자의 죄상만 투시를 통해 보였다고 한다. 1965년 11월경 병원 간판을 떼라는 지시를 받고 아예 병원을 거둬 버렸다고 한다. 유재열은 그때 16세의 소년으로 하루는 밤에 기도원의 경비임무를 맡았는데 갑자기 새까만 앙장차림의 날씬한 여인이 핸드백을 들고 나타나기에 깜짝 놀라서 ‘당신이 누구냐?’ 고 쳤더니 아무 말도 없이 김종규의 방으로 들어가 버렸다는 것이다. 이를 이상하게 여긴 유재열은 즉시 그 여인의 뒤를 따라가 김종규의 방문을 열어 제켰더니 김은 두 처녀 신도를 양편 팔에 누이고 잠을 자고 있었다. 그때부터 유재열은 교주 김종규의 추잡한 여신도와의 관계를 알고 실망했으며 친구들에게 이를 알려 소문이 퍼졌다. 김은 약 60여명의 여신도들을 간음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재열을 위시하여 김창도등 20여명은 호생기도원을 이탈하기로 결심하고 나와 과천 3거리에 있는 유인구의 집에서 27명이 모여 집회를 가졌다. 1966년 3월 1일. 유가 운동을 하고 우물가에서 몸을 씻고 있는데 갑자기 태양 빛이 강렬하게 유재열에게 비추이는 것을 27명의 신도중에서 본 사람이 있었다고 한다. 깜짝놀란 유재열이 몸을 씻다 말고 방안으로 들어서자 그 태양빛이 유재열을 따라 들어 왔고 유재열은 그 자리에 쓰러져 버렸다고 한다.이 때 모인 사람들은 유가 죽은 줄로 악고 있었는데 그의 부친 유인구의 환상에 유재열이 두루마리를 먹는 광경이 나타났으며 이를 27명의 증인들이 지켜 보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두루마리를 다 먹은 유재열은 누운 채로 종이 테프 같은 것을 자꾸 입안에서 끄집어 냈다고 한다. 그러다 보니까 한권의 성경책이 되었다고 한다. 책을 펼쳐보던 유재열은 갑자기 눈물을 철철 흘리면서 울었고 또 한 장을 넘기더니 이마를 잔뜩 찌푸리면서 인상을 썼다고 한다. 그것은 심판의 광경을 본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겔 2:8-16, 계10:9-11을 펼쳐 보았다. 그런 후에 지구모형을 두 손안에 넣고 돌리더니 이를 갈면서 힘을 주어 부셔버리니 그 지구 모형에서 피가 주르르 흘러 내렸다고 한다. 이와같은 신비체험을 지켜 본 27명의 증인들은 막계리에 들어가서 계시 받은대로 청계산 계곡속에서 증거 장막을 짓고 6개월간 기도생활을 했으니 그때가 1966년 4월 4일이었다고 한다. 이것이 장막성전의 고적인 시작인 셈이다. 그래서 장막성전에는 1966년 5월 14일을 하나님의 계시에 의해 성탄절로 지키기로 했으며 동년 6월 1일에 장막성전을 기공하여 9월 24일에 마쳤다고 한다. 그들은 1966년 4월 4일에 증거 장막에 들어가 약 6개월간 기도를 하고 9월 24일에 하산하여 본격적인 전도생활에 들어갔다. 3. 교단의 내분 1967년 2월 경북 청도 출신 이만희가 장막성전에 들어가 재산을 털리고 사기를 당했다고 주장하면서 이탈해 버렸으며, 1971년 9월7일 이만희에 의해 40여개의 항목의 비행혐의로 고소를 당하여 유재열 교주와 미카엘 천사로 불리는 김창도가 법정에 서기도 했다. 이만희는 장막성전을 이탈한후 신천지 안양교회를 세우고 ‘요한 계시록의 실상’‘신탄’등의 책자를 내고 장막성전 별파로써 기성교회에 도전하고 있다. 평화시장에서 섬유도매상을 하던 장모씨는 700만원(현재 약 1억원 상당)을 들여 집회장소까지 마련하고 교단의 발전을 꾀했으나 교주를 비롯한 간부들의 비리를 목격하고 환멸을 느껴 탈퇴해 버렸다. 1970년 4월에는 장막성전의 실력자였던 예비역 대령 신모씨가 탈퇴를 했고 7천사중 하나인 솔로몬천사 백만봉은 애인을 놓고 교주 유재열과의 삼각관계로 인하여 성남에서 새 교단을 이끌고 있다. 7천사중 하나인 여호수아 신광일(모세장로 신종환의 아들)도 1970년 9월에 탈퇴해 버렸고 삼촌인 신종환도 탈퇴하여 안양에 있는 이만희파에 합세하고 있다. 이렇게 하여 7천사는 뿔뿔히 흩어졌고 많은 신도들이 이탈했으며 더구나 1969년 11월 말세 심판설이 빗나가자 이에 의혹을 품은 많은 신도들이 장막성전을 등졌다. 신도들의 대거 이탈을 막기 위해서 미카엘 천사인 김창도는 신도 심재권에게 폭행을 가하며 ‘모세도 애굽 사람을 때려 죽였다.’고 하면서 자신의 폭행을 합리화시켰다. 전도부장이었던 송모전도사와 그를 추종하는 신도들도 이탈했다. 1966년 3월 1일부터 1260일이 지나면 세상은 불바다가 되고 이 환란에서 살아 남기 위해서는 장막성전이 있는 과천 막계리에 들어 와야 한다고 했고 그 마지막 때가 1969년 11월 1일 이었으나 그때가 장막성전의 전성기였다. 1975년 9월 6일 유재열의 비서를 지낸 김모씨등이 교주와 감부들의 비행을 열거하여 경찰에 진정 함으로써 교주 유재열과 미카엘 천사, 김창도 집사, 임종대 교주비서 박용만 등 4명을 사기 폭행 및 무고 등 혐의로 구속했다. 4. 주요교리 및 주장 (1) 보혜사 성령인 교주 유재열 영생의 알곡을 거두는 자이고 하나님께서 인을 가지는 자로 심으신 사자이고 하나님의 계시를 받고 일곱인으로 봉함된 책을 먹었고 열방 선지자로 만민에 기호로 삼은 종이라 (2) 주장 1> 우리는 오직 진리의 말씀을 위하며 하나님께서 계시하신 말씀을 전한다. 기독교는 말씀의 종교이다.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요 그리스도이고 곧 신령이시다. 또 말씀은 진리요 생명이 되신다.(요14:6) 말씀은 지팽이요 생수요 육신을 입고 우리 가운데 거하시는 능력이요 생명이 되신다(요1:14).또 말씀은 칼이다(히4:12). 2> 우리가 가르치는 말씀은 우리 자의로 말한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주신 하나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시고 보내 주심으로 그대로 옮겨 줄 뿐이다(요12:49-50) 3> 예수께서는 비사나 비유가 아니면 말씀하시지 않았는데 오늘 날 말세지말을 당하여는 신령한 것을 밝히 보여 주심으로 그대로 일러 주는 것이다. 이 말씀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며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이므로 (벧후1:21) 이것을 마음대로 풀거나 억지로 풀 것이 아니고 오직 짝을 맞추어서 풀어야 한다. 이는 여호와의 책이 하나도 빠진 것이 없고 그 짝이 없는 것이 없기 때문이다.(사34:16). 창3:23에 그룹 화영검을 통하지 않고는 생명나무에 나갈 수 없는데 영육이 다 함께 살 수 있게 영생하게 된다. 4> 마지막 때에 구원 받을 성도에게 때를 따라(마24:45)나눠줄 말씀은 영계설, 예언설, 역사설로 구분하며 이사야서 이후의 예언서를 주로 상고한다. 5> 그러므로 말씀은 하나님께서 각 개인의 심령에게 주신 구원의 능력으로 받아들일 것이며 그 이해도 나의 구원으로부터 시작하여 가족, 사회,국가,인류에게로 뻗어나가는 것이다. (3) 장막성전의 일곱천사관 장막성전에는 일곱천사가 있다. 그런데 장막성전에 7천사가 있어야 되는 이유와 근거를 다음과 같이 성경을 인용하여 설명하고 있다. ‘또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하늘에 증거장막의 성전이 열리며 일곱 재상을 가진 일곱천사가 성전으로부터 나아와 밝고 빛난 세마포 옷을 입고 가슴에 금대를 띄고 (계15:5-9)...’ 에서 7천사의 근거를 내세우고 있다. 고전9:9에 송아지는 종을 뜻하며 일꾼을 가르킨다. 그러므로 사자(렘4:7)와 송아지(고전 9:9)을 연결하면 ‘하나님의 사명을 지닌 일꾼이라는 것이다. 가브리엘 천사처럼 영으로만 일하는 일꾼이 아니라 예수처럼 육체를 입고 일하는 일꾼이 바로 장막성전의 일곱천사라는 것이다. 슥3:9에 한 돌에 일곱 눈이 나오는데 7눈이란 추수꾼으로 보낸 천사(마13:39)이며 이들이 바로 장막 성전의 천사라는 것이다. 그런데 장막 성전의 일곱 천사중 현재는 4명의 천사가 있으나 다시 일곱 천사가 되리라고 믿고 있다. 이탈한 자들에 대해서는 계2:10 “너희 가운데 몇 사람을 옥에 던져 시험을 받게 하리니...”라고 이미 예언해 놓았다고 주장한다. 1> 마지막 날의 구원은 한 나라만을 택하여 이룬다.(겔3:1-5) 2> 그 곳은 해 돋는 곳 곧 동방에 있는 나라에서 이루어진다.(사24:15, 59:19, 2:5, 41:25)-극동 3> 물이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르는 곳이다.(슥14:8)-한국- 4> 그 곳은 동서로 갈라진 산이 있는 곳이다.(슥14:4-5)-청계산- 5> 연못이 있는 곳이다.(사22:11)-막계리저수지- 6> 언약궤가 있는 곳이다.(계11:19)-장막성전- 7> 일곱 금 촛대와 일곱 별인 일곱 종이 있는 곳이다.(계1:20)-장막성전 7천사- 8> 여기에 어린양이 나타났다.(슥2:8, 사11:1-10)-교주 어린종 유재열- 8> 7천사의 어린종은 배꼽줄을 자르지 않고 버리운 자 밑에서 났다.(겔16:4-5)-김종규 아래에서 났다는 뜻- 10> 어린 종은 만국을 다스릴 철장 권세를 받은 자이다.(계12:5)-교주 유재열- 장막성전의 7천사는 구원 받을 성도들을 사방에서 모아 장막성전으로 끌어 들인다고 한다. 이들은 눈으로 볼 수 있는 육신을 가진 인간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그 성경적 근거로 창19:1-2, 계21:17, 히13:1을 들고 있다. 또 그들은 신구약 성경을 통해서 일곱 천사에 대해서 여러 곳에서 증거하고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은 구절을 제시한다. 1> 슥4:10 ‘작은 일의 날이라고 멸시하는 자가 누구냐, 이 일곱은 세상에 두루 행하는 여호와의 눈이라 다림줄이 스룹바벨의 손에 있음을 보고 기뻐하리라.’ 고 했는데 7목자중 작은 책을 받을 자는 선지자인 교주 유재열이라고 했다 또 순금등대의 비밀의 주인공은 스룹바벨(슥4:2-3)이며 스룹바벨은 하나님의 택하신 심판 날의 대변자이며 계시록 7장 1절에 인 치신 자가 바로 어린 종 유재열이라는 것이다 2>슥4:2 ‘...그 등대에 일곱 등잔이 있으며...’ 3>계5:6, 4:5 ‘일곱 등불 일곱 눈을 온 땅에 보내심을 입은 하나님의 일곱영’ 이며 이 일곱 영으로써 일곱 천사는 하나님의 진노를 담은 일곱 대접을 받아 가지고 땅위에 일곱 재앙을 내리는 사명을 띄고 왔다. 한다. 4>사11:10에 일곱 천사 중에 하나인 교주 어린종을 가리키는데 ‘이새의 뿌리에서 자라난 싹으로써 만인의 기호로 설 것이며 그는 순이라 이름하는 자이며 여호와의 전을 건축할 자이며 택함을 입은 천사이다(슥6:12)고 주장한다. 또 어린 종은 예루살렘서 곧 교회가운데 다니면서 불의와 불법으로 인하여 탄식하는 자들의 이마에 인치는 사명을 맡았으며(겔9:2)인 맞은 자만이 14만 4천의 반열에 들어와 구원 받을 수 있다(계10:10, 겔3:1-3)고 한다. (4) 신천신지 마24:5에 있는 바와 같이 오늘 모든 사람들은 이기주의적이 되고 교회는 사랑이 식어 냉냉하게 된다. 그러나 이러한 말세의 결정적인 징조는 ‘멸망의 가증한 것이 하나님 성전에 앉아 자기를 하나님이라 칭하고 입술로는 거룩한 말을 하면서도 행위는 음란한 데 그것이 3년반 동안 계속되리라.’(단12:11)여기서 ‘멸망의 가증한 것’을 호생기도원의 교주이며 유재열의 스승인 김종규를 지칭한다고 한다. 또 ‘나는 선지자가 아니요 농부라 할 것이며 무식자라 하고 나는 날 때에 배꼽 줄을 자르지 않았고 들에 버리운 바 되었다’.고 했으니 바로 김종규라는 것이다. 이 성경의 예언이 김종규를 통해서 성취되었다고 한다. 기성교회 목사들은 자기의 의를 앞세우고 믿음이 교만해져서 자멸할 수 밖에 없고 이를 따르는 양떼들은 그들의 거짓된 인도로 멸망하게 된다.(요16:11)는 것이다. 지금은 말세의 끝인데 언제 주가 심판하시러 강림하실지 그 시기는 아무도 모른다.(마24:36, 살전5:1).그러나 주께서는 자기가 강림하시기 전에 추숫꾼으로서 천사들을 먼저 보내겠다고 약속했는데(마13:39-49) 말세에 아마겟돈전쟁의 환란을 피하기 위하여 이미 청계산 계곡에 큰 밀실을 마련 해 놓았다.(사2:18-22)고 하며 그 암혈과 토굴속으로 장막 성전의신도가 다 들어 간 뒤에 세상은 불바다가 되고 그후 다시 나와서 신천신지를 이루고 신도들은 왕이 되어 각 고을을 다스린다는 것이다. 장막 성전이 있는 경기도 과천 막계리에서 약 3킬로미터가량 청계산 쪽으로올라가면 최초 27명이 모여 그중 10명이 수도하던 증거장막이 있는데 그 주변 바위에 모두 성서에 있는 모세, 예수, 예레미야 등 위인들의 상이 역력히 바위에 새겨져 있다고 한다. 산상예배 때 외에는 아무나 함부로 못하게 하며 낯선 외부인의 접근을 금하고 있으며 여신도 모임인 일심회에서 그 근처 산을 매입했다. 함부로 그곳에 가면 징벌을 받는다고 엄포를 놓고 있는데 모세의 상 등 89개의 영상이 바위에 새겨져 있다고 하는데 이에 대해서 본 사람들도 긍정, 부정적인 의견으로 엇갈리고 있다. 청계산을 천개산으로 고쳐 마지막 날에 하늘이 열리는 곳이 장막성전이라고 주장하는 장막성전의 증거장막 그거 영록 현장에는 모세가 지팡이를 들고 있는 모습, 예수가 나를 보라는 듯이 손가락으로 자신을 가리키는 모습, 천사들이 목욕을 했다는곳, 등이 있다고 한다. 5. 장막성전에 나타난 하나님의 뜻 (이단종합 연구2000년 6월 큰샘 출판사 이대복저) 유재열 교주는 ‘우리 성전의 현황’이라는 책에 아래와 같이 썼다. 인간의 지능과 노력으로 오늘날 과학의 힘은 신비에 쌓여 있는 수 천년 전의 달의 베일을 벗겨 신에 대한 일반적 도전을 성공리에 마친 것 같다.그러나 이 두렵기 까지 한 과학의 능력을 지어내는 인간은 과연 어느 분의 창조인가! 즉 우주의 그 어느 것 하나라도 지음이 없이는 존재할 수 없다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사실이라고 말하겠다. 시공간을 초월한 존재를 말한 것이다. 즉 질과 양이 무한 변천하고 있다는 것이다. 오지병을 만드는 토기장이의 능력에 따라 교묘한 장식을 만들어 냄으로써 오직 토기장이로서의 위대함을 과시할 수 있다. 그러나 흙을 떠나서는 이룰 수 없다 .이것이 곧 절대자(하나님)의 능력인 것이다. “나 여호와는 해를 낮의 빛으로 주었고 달과 별을 밤의 빛으로 규정하였고 바다를 격동시켜 그 파도는 소리치게 하나니 내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니라”(렘31:35). 여호와 곧 하늘을 펴시며 땅의 터를 세우시고 사람안의 심령을 지으신자(슥12:1)를 떠나서는 모략과 경영이 있을 수 없다. 만약에 있다면 흙을 떠난 오지병이며 뿌라없는 나무로다. 이에 장막성전을 통하여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섭리는 흙이며 뿌리로다. 더 알기를 원한다면 흙이 뿌리에 덮히며 절대주가 물을 뿌리니 부패되어 가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어찌...구원하지 않겠는가 이것이 곧 인간들이 원하는 합목적(合目的)인 우주관의 완성이 아니겠는가“ [장막성전 단가] 1. 시온산에 기호세워 나팔불어 외칠 때에 예루살렘 거민들아 돌아오라 모여라 스룹바벨 일곱눈과 일곱등불 켰으니 열방들을 멸하려 수풀에서 나왔네. 2. 방백들을 실심하고 깜짝놀랄 것이요 성읍들은 황폐하여 거민들이 없겠네 바다에서 큰 재앙의 멸망에 날 오리니 돌아오라 모여라 주의종은 오라네 3. 구원의 수 14만 4천 마음문을 열어라 파숫군을 세웠으니 나팔소리 들어라 그날되어 어린아이 피리불어 외쳐도 감화감동 없으면 화가 닥쳐 오리라 4. 보냄에 운 어린양이 험한 준령 인도할 때 따라올자 누구련가 첫째 부활 참여해라 구원예수 따르리니 겸손한 말 주께드려 이마에는 인 맞고 천국 잔치 참여해 5. 지옥사자 마귀들 사자같이 덤비나 크신 능력 주 여호와 구원의 은총주니 하늘 문을 열으시고 하늘성사 이루니 누가 능히 하늘문을 닫을 자가 있으랴 6. 교단의 기구와 조직 (1) 1969년 당시 여호수아천사(신광일)탈퇴, 디라천사(김영애), 스룹바벨또는 임마누엘(유인구)탈퇴, 어린종 삼손(유재열), 미카엘 천사(김창도), 사무엘 천사(정창래), 솔로몬 천사(백만봉)탈퇴, 전도사 17-18명, 장로 24명, 집사 48명, 문도 72명(역군), 신도 14만 4천 * 1970년 2월 당시 어린종(교주)-제직회-회장:박옥래, 부회장5명 -총리부, 경리부, 교육부, 봉사부, 부녀부, 사업부(역군) 미카엘 천사, 디라천사,-선교위원회-국내선교, 국외선교. (2) 전국 교회 분포(1986년3월 14일) 1>경기도-인천, 일산, 부평, 부천, 군자, 강화, 장봉, 평택, 오산,안양, 과천, 용인 신갈, 수원, 송탄, 안성, 성환, 여주, 이천, 성남, 신장, 인창, 의정부, 사기말, 기평, 포천등26개처 2>충남-천안 온양, 서산, 태안, 홍성, 대천, 공주, 입장등 9개처 3>충북-충주, 청주,괴산, 덕산 제천, 대월등 6개처 4>강원-춘천 강릉 동해, 홍천, 원주등 5개처 5>경북-대구, 안동, 영주, 김천, 구미, 포항등6개처 6>경남-창원, 마산, 울산, 거제, 진주, 충무등6개처 7>전북-전주, 군산, 이리, 부안, 정주등 5개처 8>전남-광주, 금성, 순천, 목포, 요수등 5개처 9>제주. 10>부산 ⇒ 72개처 (3) 사령장과 계급별 뱃지 장막성전 초기에는 계급별로 뺏지를 달고 다녔다. 7천사는 은색 24장로는 흰색, 48집사는 붉은 색, 72문도는 푸른색, 일반성도는 검정색 뺏지를 달고 다녔으며 제사장이라는 모세장로는 은색에 하얀 사기바탕을 한 뺏지를 달고 다녔다. 장막성전에서는 각 직분에 따라 사령장을 주는데 초기에는 유재열의 부친 유인수(본명 유인구)의 명의로 주었으나 다 회수한 후 유재열의 이름으로 주었다. 사령장 뒤편에는 일곱천사들의 혈관을 면도칼로 잘라 흘린 피로서 십자가를 그려서 주었다고 하나 감정결과 돼지 피였다는 설도 있다. 7. 장막성전의 예배 주일예배는 정오부터 시작하는데 보통 2-3시간씩 계속된다. 모세장로가 있을 때는 그가 사회를 맡았으나 그 후에는 천사들이 돌아가면서 인도하고 있으며 주로 천국에 관한 찬송가를 집중적으로 많이 부르고 있으며 천사 중 한 사람의 기도가 있은 후 어린 종 유재열이 설교에 나선다. 그는 주로 이사야서 이후의 예언서 즉 다니엘 에스겔 스가랴와 신약성서의 계시록을 집중적으로 인용하면서 설교를 하는데 설교 노트를 준비하지도 않는다. 이때 단 위에 앉은 천사들은 성경구절을 찾아 읽어 주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설교의 핵심은 말세의 징조와 구원 및 심판에 관한 이야기가 전부이며 세속적인 잡담이나 예화는 들지 않는다. 저녁예배는 8시, 어린 종이 집례하며 매일 새벽 4시에 새벽기도회가 있다. 한 때는 서울 시내6-7개처에 집회를 두고 있었으나 계시에 의해 1969년 8월 31일 예배이후 기도소를 모두 폐쇄해 버렸다가 용산구 청파동에만 남아있다. 신령예배는 무당의 초혼의식과 유사한 것으로써 사무엘 천사, 정창래가 방언을 하면 어린종인 교주가 통역을 한다. 개별적인 작은 집회에서는 유교주의 모친 신종순 여인이 방언을 하고 미카엘 천사 김창도의 부인 마리아가 통역을 한다. 또 신령을 부르는 초혼 의식이 있는데 모세의 영을 부르려면 방언하는 자가 ‘모세스 모세스...따따따...’라고 모세의 영을 부르면 모세의 영이 임하여 방언이 터진다고 한다. 그러면 어린 종이 통역을 한다. 장막성전에서 쓰는 영명(靈名)은 신령이 임한 사람에게 교주가 붙여준다.7천사들이 춤과 여자들로 인하여 타락한 이후에는 신령예배가 중단 되었다. 8. 장막성전의 분파들 (1) 천국 복음 전도회 ‘재림예수’를 자처하던 천국복음 전도회의 교주 구인회가 장막성전 신도생활을 청산하고 새마을 전도회라는 새로운 이단으로 출범한 것은 1970년도였다. 원래 구인회는 열렬한 박태선 신도였던 모친을 따라 소사신앙촌에 입주하여 시온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68년도에 가족과 함께 박태선 전도관에서 이탈하여 2년간 장막성전을 다니다가 다시 장막성전 마저 등지게 된 것이다. 구인회는 충남 부여군 은산면 신대리에서 1941년 5월 9일 구구와 모친 이 연실 사이에서 외아들로 태어났다. 어린 구인회가 12세때 부친은 세상을 떠났고 은산 성결 교회에 모친을 따라 다녔던 구인회는 중학교 3학년때인 1956년도에 신앙촌에 가족과 함께 입주하여 13년간 살다가 1968년도에 이탈한 것이다. 그는 꿈에 계시를 받고 장막성전으로 들어갔다고 한다. 그런데 그에게 꿈을 통해서 박태선은 한 마귀이며 일곱마귀는 장막성전의 일곱천사를 가장한 놈이라‘고 일러 주더라는 것이다. 그는 장막성전에 들어가 주일 예배만 봤고 틈틈이 저수지에서 낚시일로 소일하면서 2년을 머물러 있다가 영등포 구로동으로 나와서 1972년 봄부터 새마을 전도회란 이름으로 이단을 만들고 그 교주가 됐다가 1976년 2월 29일에 옥중에서 사망했다. 태극기가 하나님의 형상이고 자신이 재림예수라고 주장하면서 전국에 포스터를 부착하고 떠들썩하게 집회를 갔다가 사이비종교 일제 단속에 걸려들어 구속된 것이다. 구인회는 성경을 인용하여 박태선은 마귀의 왕이고 유재열을 비롯한 일곱천사는 일곱마귀라고 주장하면서 자신이 이 땅에 육신을 입고 온 재림예수라고 공공연하게 공언을 했다. (2) 신천지 안양교회 : 신천지예수교 증거 장막 성전(신천지) 경기도 안양시 비산 2동 238-13에 자리잡고 있는 신천지 안양교회는 이만희를 비롯한 장막성전 이탈자들이 세운 집단이다. 이만희 교주는 천국비밀 ‘계시록의 진상’이란 책자를 발행하여 장막성전 유재열에 대해 신랄하게 비판을 가했다. ‘무료 성경 신학’ 기독 신학원, 전국원로장로협의회,“신천지에 오지 않으면 이단이 된다” (3) 증거장막성전: 재림예수 홍종효 성경속에 예수는 실물이 아니다. 그 예수가 실물이라면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아야 하지 않겠는가? 육체로 오신 예수를 시인하는 영이 하나님께 속한 것이다. 오리라고 한 예수가 벌써 이 세상에 계신다고 했지 않는가? 성경의 이야기는 오늘날 나를 위한 가상인 것이다. (4) 무지개 증거장막 ; 심재권 (5) 성남 장막성전 : 정창례 이외 신광일, 백만봉, 김창도등도 활동을 하고 있다고 한다. (3) 교주 유재열의 근황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아파트 거주하였었음, 한 때 남성컨트리 클럽 경연진에 참여, 미국에 가서 목사 안수를 받아옴, 서울 성북구 하월곡동 3거리 대한 장로교 이삭교회(오평호), <출처: 웹 / 예수님의비전> 20년만에 입을 연 어린종 유재열 "장막성전의 어린종 유재열은 이제 없습니다." "진리는 국적이 있어서도 안되고 교적이 있어서도 안됩니다. 그리고 나와 똑 같아야 네가 옳다라는 역설적인 일도 있어서는 안됩니다." 1960년 대 말 경기도 과천시 막계리에서 17세의 나이에 어린종이라 불리며 신도 6천명의 장막성전을 이끌었던 유재열(당 53세) 씨가 1980년, 장막성전을 떠난 지 21년만에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그 모습을 드러내며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지난 해 12월 21일 하이얏트 호텔 중식당. 신흥종교사에 획기적인 만남이라고도 할 수 있는 이날의 인터뷰는 날이 갈수록 기승을 떨치고 있는 이만희 씨의 무료성경신학원의 주장과 교리에 대한 허구성을 밝히고 꾸준히 유재열 씨와의 관계에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현 과천소망교회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그간 본지는 이만희 씨의 무료성경신학원이 "장막성전의 역사가 요한계시록의 실상"이라는 허무맹랑한 주장에 대해 장막성전의 창설자인 유재열 씨의 견해가 어떠한지 매우 궁금하여 유재열 씨에게 꾸준히 인터뷰 요청을 시도해 왔었다. 그러나 이미 오랜기간 교회를 떠나 사업가로 자리매김하고 있는유 씨에게는 본지와의 인터뷰가 자신이 다시 세인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것이 한편으로 곤혹스럽고 부담스러워 고사해 오다 본지의 계속되는 요청과 함께 자신 때문에 선교활동에 막대한 지장을 받고 있다는 과천소망교회에 대한 일말의 책임감을 느끼고 자신의 입장을 밝히기 위해 인터뷰에 응했다. 20여 년 만에 종교관계로 인한 만남 때문인지 조금은 상기된 표정의 유 씨는 지나간 세월을 어찌할 수 없는지 막연히 사진으로만 보아왔던 앳띤 어린 종의 모습은 간 곳 없고 그저 우리 주변의 평범한 장년의 모습 그대로였다. 무료성경신학원이 어떠한 곳이고 어떠한 주장을 하는 지 전혀 모르는 듯 기자의 설명에 고개를 갸우뚱거리고 의아해 하던 유 씨에게 무료성경신학원에서 유 씨를 가리켜 '세례요한', '배도자'로 칭하고 그들의 첫 장막이 장막성전이라고 주장한다고 설명하자 그는 어이가 없다는 표정을 지은 뒤 입을 열었다. "이만희 씨의 무료성경신학원은 명백히 잘못되어 있음에 틀림없습니다. 첫째, 장막성전이라고 하는데로부터 출발하는 교적(敎籍)있는 진리를 얘기하기 때문이고, 둘째, 한국에서만 역사가 이루어진다고 주장하기 때문에 국적(國籍)있는 진리를 얘기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들이 말씀을 비유로만 풀이, 해석한다는 것이 성경을 성경으로만 해석하는 것이 아니고 성경에 관한 자기 해석을 마치 성경적 해석인 것 처럼 또는 불변의 진리인 것처럼 교리화하기 때문에 잘못된 것입니다. 낮지만 단호한 어조로 무료성경신학원의 허구를 지적하는 유 씨는 덧붙여 무료성경신학원이 그리스도 이외에 구원받을 이름을 준적이 없는데 또다른 이름을 강조하고 또한 성경에 허다한 증인이 많을텐데 허다한 증인가운데 베드로나 야곱을 드러내는 것이 아니고 그리스도 시대에 증인으로 인정받지 못했던 엉뚱한 또 다른 인물들을 끌어들여 성경과 규합하기 때문에 이들의 주장이 이단적이라고 밖에 할 수 없다고 자신의 견해를 피력한다. 유 씨는 자신과 이만희 씨와의 관계에 대해서도 이만희 씨가 자신에게서 배웠다고 하나 자신은 그를 직접 가르친 적은 없고, 그가 신앙촌에서 전도되어 68년부터 71년 까지 장막성전에 속하여 신앙을 하다 탈퇴한 후로 자신과 교회를 상대로 비방하는 유인물등으로 인해 고발을 당하여 구속되어 복역을 하고 나온 것으로 기억 할 분, 달리 아는 바가 없다고 한다. 그리고 이만희 씨가 80년 대 초반부터 85년까지의 기간동안 200여 통에 가까운 편지를 보내어 어떠한 요구와 대우라도 해주겠다며 함께 일할 것을 종용하였지만 그가 누군지도 모르기에 어떠한 답을 준 적도 없었다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만희 씨가 장막성전과 자신을 자꾸 연계해서 끌어들이는 것은 이만희 씨 자신이 자기 교회를 끌고 나가는 방법이 성경적이 아니고, 교적을 둔 교리이기 때문에 이처럼 궁핍한 해석을 하는 것이 아닌가 라며 반문한다. 유 씨는 이만희 씨에 대해 자신이 빨리 적임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고 교회를 떠나는 것이 이제라도 온전히 하나님의 자녀로 회복하는 것임을 강조하였다. 한편 유 씨는 항간에 자신과 과천소망교회와의 관계에 대해 혹자들이 "창립예배 때 마다 항상 참석하여 설교를 한다", "유 씨가 재림예수다", "매달 헌금 중의 일부를 유 씨에게 상납한다"설을 제기하는 것에 한마디로 낭설이라며 다음과 같이 교회를 떠난 경위를 밝히며 자신의 입장을 대신했다. "1980년 당시 오평호 목사(현 연세대학교 명예신학박사, 객원교수)와 예장합동 비주류측에 교회를 위임하면서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어 외관상으로는 부흥이 되었으나 주변으로부터 이단이며, 교주라는 비난과 함께 이로 인한 내부적 갈등이 심화되어 스스로 적임자가 아니라고 생각되어 단호하게 용단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굳이 꼭 짚어서 이게 틀렸다, 저게 틀렸다가 아니더라도 이 교회를 이제 떠나는 것이 옳겠다고 스스로 결심한 것입니다." 유 씨는 같은 해 10월 도미하여 모 대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85년 귀국했다. 그러나 교회와는 무관하게 미국을 오가며 사업에만 몰두하였다고 한다. "1987년도에 교회창립행사로 초대되어 한번 방문한 적은 있습니다. 그러나 이후에는 오라는 초청이 간혹 있었지만 가지 않았습니다. 어쨌든 교회를 떠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국내에 거주하면서 그저 과천 소망교회가 잘되기만을 기도해왔다는 유 씨는 주님을 향한 마음은 간절하나 행여 오해라도 살까봐 소망교회는 전혀 나갈 수도 없었다고 말하고, 지금도 과천소망교회가 복음전파의 사명을 다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 매우 안타깝다며 한국교회가 모든 정황을 바로 알고 참신한 목회자가 새롭게 이끌고 있는 과천소망교회에 대해 애정을 갖고 지역복음사역에 동참시켜 귀한 하나님의 사역을 이루었으면 한다는 바람을 전하였다. " 십자가와 복음의 능력으로 일신하는 과천 소망교회" 우리는 항상 열려있습니다. 그러나 조급해 하지는 않겠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 믿고 한국교회와 하나가 될 때까지 그 분의 뜻에 순종하며 기다릴 것입니다." 과천시 문원동에 위치한 과천소망교회(담임 장현승 목사. 43.) 이 교회는 과거 어린 종으로 불렸던 유재열 씨가 창설한 장막성전의 후신으로 창설자인 유재열 씨가 1980년 예장합동 비주류측에 모든 교회의 권한을 위임하고 교회를 떠난 지 20여 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뭇사람들로부터 이단이라는 시각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교회다. 더욱이 최근 들어서는 날로 세력을 확산시키고 있는 이만희 씨의 신천지교회는 자신들의 포교원 격인 무료성경신학원을 통해 수강생들에게 아전인수식의 성경해석으로 과천소망교회가 자신들의 첫 장막이며, 교회를 떠난 창설자 유재열 씨를 배도자로, 총회장인 오평호 씨를 멸망의 아들로 가르치고 있어 이를 한 번 들은 사람들은 물론 주변사람들에게까지도 사라진지 오래인 장막성전을 되새기게 하여 마치 과천소망교회가 지금도 과거의 논란이 되었던 장막성전의 논란거리를 그대로 답습하고 있는 것처럼 호도하게 만들고 있다고 한다. "때론 정말 억울할 때도 많습니다. 특히 어린 학생들이 주위로부터 이단교회에 다닌다고 따돌림을 당해 교역자들에게 울먹이며 하소연이라도 하면 왠지 서글퍼지기까지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우리의 과거를 들먹이지만 정작 절실하게 과거로부터 벗어나고 싶은 것은 우리들입니다. 주위의 시선을 극복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를 요즈음 통감하고 있습니다." 장현승 담임목사의 말이 아닐지라도 한번 씌여진 이단의 굴레가 얼마나 질긴지 지난 해 4월에 발생한 사건은 그 단적인 예를 말해준다. 과천소망교회는 교회의 모습을 다시 한번 일신하고자 지난 해 4월 14일 오랜 기간 교회를 이끌어 오던 총회장 오평호 목사와 당회장 최병준 목사가 용단을 내려 일선에서 물러나고 교계원로인 김수학 목사(전 총신대, 대신대 총장)를 당회장으로 영입하여 당회장 취임예배를 드렸다. 이날 참석자들은 예장합동총회장 김동권 목사, 대신대학교 총장 박영희 박사, 칼빈대학교 총장 이주영 박사, 총신대학교 총 동창회장 한명수 목사 등 교계에 존경받는 인사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으며 특히 이주영 박사는 "영성이 펄펄 살아 숨쉬는 교회"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었다. 그러나 이를 두고 주변에서 과거 장막성전 때의 부정적인 시각으로 이 교회에 대한 비난과 함께 참석자들을 질타하자 몇몇 인사들은 황망스럽게 교계신문에 사과문을 게재하는 촌극이 펼쳐지기도 하였다. <출처: 월간 현대종교 / 영혼사랑방> <자칭 재림예수 구인회의 묘 / 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동 104-6> 천국복음전도회 (구인회 / 초막절) 재림예수를 자처하던 천국복음 전도회의 교주 구인회가 장막성전 신도생활을 청산하고 새마을전도회라는 새로운 이단으로 출범한 것은 1970년도 였다. 원래 구인회는 열렬한 박태선 신도였던 모친을 따라 소사 신앙촌에 입주하여 시온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68년도에 가족과 함께 박태선 전도관에서 이탈하여 2년 장막성전을 다니다가 다시 장막성전마저 등지게 된 것이다. 어린 구인회가 12살 때 부친은 세상을 떠나고 온산성결교회에 모친을 따라 다녔던 구인회는 중학교 3학년 1956년도에 신앙촌에 가족과 함께 입주하여 13년간 살다가 1968년도에 이탈한 것이다. 그는 꿈에 계시를 받고 과천 장막성전으로 들어갔다고 한다. 그런데 그에게 꿈을 통해서 박태선은 한 마귀이며 일곱마귀는 장막성전의 일곱 천사를 가장한 놈이라고 일러주더라는 것이다. 그는 장막성전에 들어가 주일예배만 봤고 틈틈이 저수지에서 낚시질로 소일하면서 2년간 머물러 있다가 영등포 구로동으로 나와서 1972년 봄부터 새마을 전도회라는 이름으로 이단을 만들고 그 교주가 됐다가 1976년 2월 29일에 옥중에서 사망했다. 그는 태극기가 하나님의 형상이고 자신이 재림예수라고 주장하면서 전국에 포스터를 부착하고 떠들썩하게 집회를 갔다가 사이비종교 일제단속에 걸려 구속된 것이다. 구인회는 성경을 인용하여 박태선은 마귀의 왕이고 유재열을 비롯한 일곱 천사는 일곱 마귀라고 주장하면서 자신이 이땅에 육신을 입고 온 재림예수라고 공공연하게 공언을 했다. 1) 창교자와 창교과정 ‘다윗의 뿌리’, ‘어린양’, ‘재림 예수’로 불리던 창교자 구인회는 박태선의 전도관과 유재열의 장막성전을 거쳐 1972년 영등포구 구로동의 자신이 재림 예수임을 자처하며 ‘태극기의 성경적 풀이’, ‘한국에 지상천국이 건설된다’는 등 성경 66권의 내용을 한국을 중심으로 해석하는 새마을전도회를 설립했다. 이후 1973년 11월10일 구 씨가 예언한 불심판이 불발로 끝나자 천국복음전도회라는 이름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대구에서 활동하다 검찰의 사이비종교 일제 단속에 체포되어 서대문교도소에서 복역 중 1975년 사망하였다. 2) 변천과정 구 씨의 사망 후 천국복음전도회의 추종 신도들은 한국예수교 예루살렘교회라는 간판을 걸고 활동하는 한편 여러 개의 분파로 나뉘어졌으며 천국복음회는 현재 마포지관 전도사로 있던 최총일이 대표를 맡고 있다. 이후 오랫동안 실체를 드러내지 않다가 막대한 비용을 들여 전국의 교회에 무료로 ‘새 하늘과 새 땅 지상 천국은 재림예수 교회에서 이루어진다’라는 책을 1999년 말에 배포하였다. 또한 신천지 예수교 이만희씨가 이런 구인회씨 밑에서 12지파장 중 한 사람으로 있었다는 건 특기할 사항입니다 신천지 교리의 각색 과정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만희씨의 주요 경로 1,박태선씨의 천부교 입교- 이단의 근본사상을 배움 2.유재열 장막성전에서 많은 것을 배움 3.구인회씨 밑에서 신천지 예수교 조직의 네생물 및 7천사 등...... 조직구상 계획완료 4,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을 세우고 본격적 자신이 또 다른 보혜사(재림예수)라는 작업에 몰입 주요 교리와 활동 1) 주요교리와 주장 ① 죽어서는 천당이나 극락이 없다. 천국은 이 땅에서 이루어진다. ② 예수님은 대한민국 땅에 재림하셨다. 재림 예수를 영접해야 만이 육체가 영생 할 수 있다. ③ 태극기는 하나님의 영광의 형상의 모양이다. 천국은 대한민국에서 이루어진다. ④ 동해와 서해가 있는 나라 대한민국에 하나님께서 임하시고 천하의 왕이 되신다. 천국복음전도회는 성경책 표지의 ‘관주’(貫珠)라는 뜻을 ‘보석을 꿰맨다’로 보고 성경말씀은 그 안에 숨겨진 보물을 꿰는 과정이라고 한다. 스웨터의 코를 잡고 풀었을 때 옷이 잘 풀리는 것처럼 성경말씀도 풀려나가는 과정이 있는데, 그것을 완전히 풀 수 있는 사람은 재림예수인 구인회뿐이라고 주장한다. ⑥ 성탄절은 12월 25일이 아니고 음력 2월 27일이다. ⑦ 부활절은 3,4월이 아니고 음력 1월 17일이다. ⑧ 예수께서 구름타고 오신다는 말씀은 단지 비유에 지나지 않으며 구름의 뜻이 중요하다고 한다. ⑨ 아담과 하와 창조 이전에 사람이 많이 살고 있었다. 2) 활동상황 수행 및 실천덕목, 공동생활 등의 지켜야 할 다음의 8계명이 있다. ① 하나님의 본체의 형상인 태극기를 생각하라. ②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 타락한 자는 사함이 없느니라. ③ 집회 90번 참석하고 책 90번 봉독하라. ④ 어린양이 생명책에 녹명되라. ⑤ 열매 없는 나무는 찍어 불사른다. ⑥ 하나님의 재물을 도적질하지 말자. ⑦ 먹고 마시는 것은 주안에서 마음대로 하라(이를 근거로 술 파티가 열렸고 구인회 자신은 술, 담배를 자유로이 했다함) ⑧ 백성들은 어떠한 원한이라도 서로 용서하고 서로 사랑하라. 기타사항 교회에서 신도들이 숙식을 하며 1994년도에는 충남 대전 지방에서 청소년 신도들을 앵벌이 시킨 것이 서산경찰서에서 문제가 되었던 적이 있으나 현재는 이렇다할 사회일탈 현상은 보이지 않고 있다. 그러나 기성교회와 목회자들을 적대시하는 양상은 구인회를 재림주로 믿는 한 변함이 없다. <출처: 하나님을 바로 알자> 신천지(장막성전-이만희)에 대하여 신천지 이단성 대한 장로회 합동측 연구 자료내용 (퍼온글) 이만희(시온기독교신학원) 무료성경신학원․안양신천지교회 ‘무료성경신학원’으로 시작한 이만희(본명 이희재) 측은 ‘시온기독교신학원’(www.eduzion.org)이란 이름으로 바꾸었으며 전국 곳곳에 각각 다른 이름으로 그 지부를 두고 있다. 초등(2개월), 중등(2개월), 고등(2개월) 등으로 단계를 나누어 교육시키고 있다. 예장 합동 교단에서 지난 1995년 이만희 씨의 사상을 ‘일고의 신학적, 신앙적 가치가 없는’ 것으로 규정했다. 또한 월간<교회와신앙>(1995년 4, 5월호, pp.134~139, pp.116~137, www.amennews.com)은 이만희 씨가 ‘(나는)유일한 말씀의 소유자’, ‘우리만이 구원이 있다’, ‘예수 재림은 우리 단체에서 이루어진다’는 등의 극단적인 주장을 해 왔음을 그의 설교 등을 통해서 밝힌 바 있다. 예장합동의 연구보고서 요지는 다음과 같다(80회 총회). 1. 이만희의 개인적 이력 (1) 출생 배경 및 신앙체험 1931년 9월 15일 경북 청도군 풍각면 현리 702번지에 출생하였으며, 17세의 나이로 서울 성동구 금호동 형님 집에 기거하면서 건축업에 종사하다가 한 전도사의 안내로 창경원 앞에 있는 한 천막교회에서 침례를 받았다. 이렇다 할 신앙 체험이 없던 상태에서 낙향하여 풍각 장로교회를 출석하는 중 본격적인 신앙생활이 이루어지고 <박군의 심령>, <학생 문창 독본> 등의 서적을 탐독하였다. 어느 날 신비한 체험을 한 후, 유재열(장막성전) 씨를 열성적으로 추종하다 이탈하여 80년도부터 설파해 온 것이 오늘날의 ‘무료 성경신학’의 모체인 것이다. (2) 학력·경력 및 신학 수업 배경 정상적인 신학 수업을 한 흔적이 전혀 밝혀지지 않고 있으며, 장막성전의 유재열의 강한 영향력을 받은 것이 전부인 것으로 조사되어지고 있다. 2. 교재에 근거한 이단성 분석 고등교재는 계시록을 내용으로 하고 있기에 이만희의 <계시록의 진상>을 분석하면 아래와 같다(<천국 비밀 계시록의 실상>, 도서출판 신천지, 1986년 판). ① 자신이 직접 주님으로부터 계시를 받고 보는 자로서 성경 저자와 동등자 내지 그 이상의 존재로 자칭하는 자로서 성경의 충족성을 무시하는 자이다. “이 책은 사람의 생각으로 연구한 것이 아니요, 또 사람에게서 배운 것도 아니요, 오직 살아계신 주님의 성령과 천사들로부터 보고, 듣고 지시에 따라 증거한 것이므로 이 증거는 참이며 진실이다. 필자가 주님으로부터 듣고, 보고, 기록한 이 증거가 참인 것은 성경 66권을 기록한 선지자들도 필자와 같이 하나님으로부터 듣고 본 것만을 기록했기 때문이다.”(p.3) ② 자신의 저서만이 참 진리를 담고 있기에 다른 신학자나 목회자의 저서는 일고의 가치가 없는 것으로 매도하고 있다. “하나님의 책이 봉함된 오늘날의 목자들이 사 29장의 내용과 같이 사람의 계명으로 연구한 주석을 가지고 성경 위에서 왕노릇 하였지만 오늘날 성경이 개봉될 때는 주석(사이비)은 그 빛과 권세를 잃고 감추게 될 것이다.”(p.91) “사람이 연구한 주석은 생명이 없으며 주석은 사이비요, 이단의 교리이다.”(p.92) 결 론 ① 그들은 성경을 단순 임의적 해석을 시도한 자들로서 전통 성경해석 원리를 근본적으로 무시한 자들이다. ② 그들은 성경을 비유적 개념으로만 풀어 나아가려고 하는 매우 무지한 소지를 취하고 있는 자들이다. ③ 그곳에서 가르치는 자들은 정상적인 신학수업을 받지 못한 자들이기에 신학적 기반이 없으므로 지도자로 나서기에는 매우 위험스러운 자들이다. ④ 일정한 그들의 기준에 도달한 자만이 그들의 교회 및 단체에 관여케 하는 비밀 집단 체제 방법을 갖고 있다. ⑤ 종말론을 강조하면서 기성교회와의 괴리를 시도하며 기성 성도들을 위협하고 있다. ⑥ 건전한 기독단체인 것처럼 위장전술을 사용하고 있다. ⑦ 일고의 신학적, 신앙적 가치가 없는 집단으로 밝혀지고 있다.(www.amennews.com) 신천지 이단에 대한 통합 측의 견해 신천지 교에서는 성경말씀을 가르친다고 하지마는 실상은 성경을 아전인수 격으로 왜곡 해석하는 교주 이만희 인간의 말을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신천지 교에서는 추수 때가 되어 기성교회 교인들을 신천지 알곡곡간으로 모아들여서 그들을 구원해야 한다고 기성교회 교인들을 자기교로 끌여 들이는 것을 사명으로 고취시키고 교육 시키고 있기 때문에 그 일을 위하여 별별 방법과 수단을 다 쓰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신천지교의 교리의 오류와 그들의 야비한 정체가 다 들어났기 때문에 이제는 그들의 선전에 미혹될 기성신자들은 별로 없습니다. 단지 아직도 소속교회에서 신천지 교와 안상홍교와 같은 이단 교에 대한 교육을 못 받고 신천지교의 오류를 잘 모르는 신자들이 저들의 선전에 넘어갈 염려는 항시 있는 것이매 저들의 이단성을 낱낱이 폭로하는 일을 쉬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신천지교의 교주 이만희는 성경을 편향된 시각으로 보며 아전인수격의 해석을 하여 성경의 본뜻을 왜곡하면서도 자칭 자신을 6,000년 감추인 천국의 비밀을 처음으로 밝히는 보혜사요, 재림주요, 새 말씀의 아버지이며 자신이 조직한 신천지성전만이 참된 교회라 주장하였기에 1995년에 예장 통합 총회에서 그의 잘못된 계시론. 기독론, 신론, 구원론, 종말론에 대하여 이단으로, 합동은 ‘신학적 비판가치가 없는 집단’으로 규정하였습니다. 또한 기성(1994), 합신(1999), 고신(2005)에서도 이단으로 규정한 바 있습니다. 신천지의 기본 교리 비판 1) 육으로 오신 보혜사 이만희와 직통계시 신천지교의 교주 이만희는 자신을 자칭 보혜사라고 주장합니다. 자신의 저서 <천국비밀 요한 계시록의 실상>과 <천지창조>와 <천국비밀 계시> 표지에 ‘저자 보혜사 이만희’라고 적고 있습니다. 보혜사는 곧 “하나님의 대언자”라고 하는 뜻이라고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시대마다 택한 목자를 통해 계시해 주시니 이 택한 목자가 “하나님의 대언자인 보혜사” (요일2:1)라는 것입니다. 노아와 아브라함과 모세를 거처 신약시대에는 성령 하나님께서 그의 대언자 예수를 보내셨고 예수는 하나님께로 나오시는 다른 보혜사를 보내주신다고 약속(요 15:26) 했는데 그 다른 보혜사가 곧 이만희라는 것입니다. 이만희는 단순히 개역성경의 보혜사(保惠師)를 문자적으로 해석하여 ‘은혜로 도우시는 스승’이라 합니다. 그래서 이만희를 간단히 선생님이라고 지칭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에 근거하여 노아와 아브라함과 모세도 보혜사라고 주장 합니다. 그러나 이들은 보혜사가 아닙니다. 단순한 하나님의 대언자(messenger)로서의 족장이요 예언자인 것입니다. 성경의 보혜사라는 말은 변호인을 뜻하는 파라클레토스(parakletos)의 번역으로서 스승이라는 개념이 아닙니다. 요한복음에 나타나는 보혜사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보내신 성령이요 진리와 말씀의 영(요 14:26, 15:26)으로서 하나님의 영이요 그리스도의 영이요 거룩한 영이신 성령 하나님을 지칭하는 것입니다. 이 성령께서는 어떤 특정한 사람 속에만 들어가서 역사하시는 분이 아니 십니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서 직접 주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믿는 사람들의 속에서 언제 어디서나 무시무종으로 역사하시는 신이 신 것입니다 신천지는 하나님의 대언자 보혜사 이만희의 직통계시를 주장합니다. 성도들은 이 보냄을 받은 대언자를 통해 계시를 전해 받게 됩니다. 그래서 이만희는 “필자가 하늘의 하나님을 찾아 나선 배움의 길에서 하나님의 계시를 직접 보고 듣고 깨달은 하나님의 말씀(요 6:45)을 본 책 <성도와 천국>에 실어 모든 형제들에게 편지로 전하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직통 계시가 아닌 “사람이 연구한 주석은 생명이 없으며 주석은 사이비요, 이단의 교리”라고 주장합니다. 신천지의 교리서로 알려진 ‘신으로 태어나다’를 뜻하는 <神誕>에는 “보혜사가 새 시대의 하나님의 대언자일뿐 아니라 “예수의 대언자요, 또 재림 예수의 다른 이름이다"라고 주장합니다. “보혜사는 영과 육을 모두 말하는 것이며 영이신 하나님이 육으로 오신 보혜사가 예수이듯이, 진리의 성령이신 다른 보혜사가 택한 목자로서 육으로 오신 분이 이만희이다. 따라서 예수께서 ‘나를 본 자는 하나님을 본 것’이라고 한 것처럼 ”택한 목자 이만희를 보고 믿는 것이 곧 그를 보내신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와 진리의 성령을 믿는 것” 이라고 합니다. 웃기는 것은 과천본부교회의 집사로 활동하다 탈퇴한 최우평도 자칭 재림 예수요 다른 보혜사라고 주장하여 양 집단이 순천(2004.11.30)에서 상호 집단 폭행을 벌이는 일이 벌어지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교회사적으로 보면 이와 유사한 주장을 한 예는 많았습니다. 가장 최초의 주장은 150년경 몬타누스는 자신을 그리스도에 의하여 약속되었던 보혜사 성령(요 14:26: 16:7)의 성육신(Incarnation)이라고 자칭하고 직통계시와 하늘의 새 예루살렘이 곧 임한다고 주장하여 결국 이단으로 정죄 되었습니다. 2) 실상 계시와 비밀전승 보혜사 이만희는 자신만이 육천년 동안 봉해진 천국비밀의 실상을 보고 깨달았다고 주장합니다. 이만희는 계시를 두 가지로 구분합니다. “하나는 장래 이룰 일을 이상으로 미리 보여주는 ‘환상계시’이며 다른 하나는 약속한 예언을 실물로 이루어서 보여주는 ‘실상계시’입니다.” 사도 요한은 요한계시록에서 환상 중에 천국을 보고 예언의 말씀을 기록하였지만 보혜사 이만희는 천국의 실상을 보고 증거 한다는 것입니다. 이만희가 본 천국의 실상은 6000년 동안 감추어진 비밀이라고 한다. “창세로부터 6,000년간 감추어졌던 이 비밀이 주님의 약속대로 오늘날 개봉되어 우리에게 알려지는 것이니 성도들은 참으로 믿고 지킬 일임을 명심하기 바란다”고 하였습니다. 물론 예수께서도 하늘에 올라가서 보고 들은 것을 증거 하셨으나(요 3:11~13) 이를 비사(秘辭)로만 말씀하셨다는 것입니다. 이는 “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 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셨다” (마 13:34)는 말씀에서 비유를 비사로 오해하는 데에서 나온 잘못된 주장입니다. 예수조차도 천국의 비밀을 비사로만 가르쳤을 뿐이므로 6000년 동안 감추인 이 모든 비밀의 실상을 처음으로 밝힌 이는 이만희뿐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만희만이 천국의 실상을 직접 보고 들었으므로 천국의 비밀을 비사로 전한 예수의 복음과 환상으로 기록한 요한계시록을 바르게 해석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으로 주장합니다. “주께서 명하신 대로 하나라도 가감하지 말아야 할 계시록의 말씀(계22:18~19)은 기록한 실상이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에 그 동안 어느 누구도 참뜻을 해석하지 못했다. 그러나 이제 성취 때가 되어 계시록의 예언이 홀연히 이루어졌으므로 필자는 그 실상을 직접 보고 성령에게 설명 들은 대로 낱낱이 증거하려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비유(parable)는 직유의 뜻으로 비사(秘辭)와는 전적으로 다릅니다. 오히려 예수는 복음의 실상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비유로 그리고 공개적으로 선포한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드러내 놓고 세상에 말하였노라. 모든 유대인들이 모이는 회당과 성전에서 항상 가르쳤고 은밀하게는 아무것도 말하지 아니하였다.”(요18:20)고 하셨습니다. 이단 사이비교는 대체로 교리와 의식과 제도의 일부가 숨겨져 있는 밀교(密敎)의 성격을 띄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기들만이 감춰진 비밀을 알고 있다고 주장하고 그 내용을 비공개적으로 은밀하게 가르칩니다. 이처럼 신천지 교에서도 자신들의 신분을 철저히 숨기고 심지어 ‘전도방법’과 같은 내부 유인물이나 문서의 외부 유출도 철저히 금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런 신천지 교와 같은 밀교는 교회 자체의 운영이 비민주적이고 재정관리가 불투명하며 교리와 제도와 의식이 이중적입니다. 이것이 이단 사이비의 전형적인 특징입니다. 그래서 일찍이 이레네우스와 같은 신학자들도 영지주의와 같은 밀교적 이단의 ‘비밀전승’과 보편적인 기독교의 ‘사도전승’을 구분하였습니다. 신약성경은 곧 사도들의 전승인데 사도들이 예수에게서 전해 받은 것만을 공개적으로 전해준다는 의미입니다. 신약성경의 예수님에 대한 "사도들의 전승".... 이것만이 믿을 수 있는 온전히 드러난 하늘나라의 계시요 새 시대의 언약이요 참 진리요 생명인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 지어다”(갈1:8)고 한 것입니다. 신천지 교에서 주장하는 데로 이제까지 6000년 동안 감추인 천국 비밀의 실상을 예수께서도 비사로 전했고 사도요한은 요한계시록에서 환상으로 전했으며 오직 이만희만이 직접 계시를 통해 실상을 보고 전했다면 최소한 지난 2000년 동안의 모든 기독인들은 잘 못 알고 믿고 있었던 것이 되고 맙니다.....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3) 재림 예수 이만희 예수께서 영으로 재림하셨는데 바로 이만희에게도 영으로 임하셨다고 주장합니다. 신천지의 공식 명칭은 ‘신천지 예수교 증거 장막성전’입니다. 이는 옛 시대의 나사렛 예수와 구분하여 신천지의 예수는 이만희라는 의미입니다. 하나님의 대언자인 예수가 하나님과 하나이듯이, 예수의 참된 대언자인 이만희도 예수와 하나이라는 순환 논리입니다. 이처럼 이만희는 대언자와 대리자를 동일인물로 여기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오늘이 대언의 목자 보혜사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오시게 되고(요14:26 16:14) 영으로 오시는 예수님은 대언의 목자와 함께 계시니. 대언의 목자 요한의 증거가 곧 예수님의 증거이며 이 대언의 목자를 보는 것이 예수님을 보는 것이다.” 이미 <신탄>에서도 “구약의 여호와는 신약의 예수로 나타나신바 되었고(요 1:18) 그 예수는 말일에 보혜사 (요14:16)로서 새 이름을 가지고 오신다”(계 2:17)고 하였습니다. “예수의 영혼이 다시 오셔서 다른 육으로 입으신 것이므로 실상은 동일한 인물”이라 했으니 보혜사 이만희는 육으로 오신 예수와 동일인이 되는 것입니다. 보혜사로 다시 오신 재림 예수의 새 이름이 “이긴 자”라고 주장합니다. “이긴 자”는

2020-04-03 19:44:04
신천지복음방 광주 동구 중앙로 194 호산빌딩 2층

URL : http://kko.to/XMaS8s_jj 번지 주소 : 광주 동구 금남로3가 1-34 호산빌딩 2층 입구에 이성출치과 간판 있음

2020-03-02 23:25:28
  • 광주이단 상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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