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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언론

[시선집중] "신천지 전교인은 시험공부 중, 이만희 보석 후 조직정비 나섰다"

■ 방송 : MBC 라디오 표준FM 95.9MHz <김종배의 시선집중>(07:05~08:30)

■ 진행 : 김종배 시사평론가

■ 대담 : 종말론사무소 소장 윤재덕 전도사

☏ 진행자 > 이야기 나온 김에 한 곳 더 들여다보겠습니다. 바로 신천지인데요. 이만희 총회장이 얼마 전에 보석으로 출소를 했죠. 그리고 재판에 출석을 했는데 출석할 때는 휠체어를 타고 갔는데 집에 갈 때는 직립보행을 하더라, 이런 보도가 나왔습니다. 이거 도대체 어떻게 봐야 되는 건지, 그 다음에 신천지 움직임에 따라서 방역 또 문제 생기는 것 아닌가 라는 걱정도 있는 것 같은데요. 신천지 전문 상담사인 종말론사무소의 윤재덕 소장 연결해서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나와 계시죠!

☏ 윤재덕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진행자 > 사진을 보니까 집에 들어갈 때 물론 지팡이는 짚었지만 걸어서 가던데요. 휠체어 탄 건 어떻게 봐야 되는 겁니까?

☏ 윤재덕 > 병으로 인한 보석이었는데 만일 이만희 씨가 그렇게 건강에 심각한 문제가 없었다면 자신의 보석을 위해서 사법부를 농락한 것이 돼 버리겠죠. 다만 어제 신천지에서 다음과 같은 입장문을 내놓았습니다. 보석 결정은 걷지 못해서가 아니라 90세에 이르는 고령과 그에 따른 건강악화 때문이기 때문에 그러니까 휠체어 타지 않고서 걸어서 귀가한 것은 문제가 없다는 취지의 입장문이 나온 바가 있습니다.

 

원문 전체보기 https://news.v.daum.net/v/2020111811161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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