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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언론

이만희 구속으로 신천지의 교리 사기성 만천하에 드러나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이만희 교주의 구속으로 그의 종교사기 행각이 조금씩 밝혀지고 있다. 지난 1일 이만희는 감염병예방법 위반,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 방해, 업무방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등 혐의로 구속 수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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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교주는 50억원 상당의 자금을 사용하고 6억원 상당을 자신의 계좌로 송금하는 등 56억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철장(鐵杖, 쇠지팡이)으로 만국을 다스리는 만왕의 왕이라는 이만희가 철창(鐵窓)에 갇히는 신세가 된 것이다.


이만희가 구속됨으로써 그동안 신천지 집단의 신도에게 가르치던 교리가 사기였음이 분명하게 드러났다. 이만희의 구속으로 어떤 교리가 사기였지 살펴본다.

첫째, 이만희의 구속 사건은 성경에서 예언된 적이 없다. 신천지는 예언을 무척 중요시한다. 그래서 이만희는 계시록의 예언대로 신천지 집단이 이뤄졌고 이긴자인 자신도 예언대로 온 목자라고 가르쳐왔다.

“오늘날 이 땅에서도 새 이스라엘 열두지파 14만 4000명이 예언대로 창조된다.” “오늘날 우리 신천지는 새 언약 곧 요한 계시록이 예언대로 이루어진 것을 만천하에 알리는 바이다”(이만희의 ‘천지창조’)

한마디로 신천지 집단이 예언대로 이루어졌다는 말이다. 이처럼 신천지 집단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은 예언대로 된 것이라고 해 ‘실상’이라며 세뇌 교육을 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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