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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주소 (의인구원 블러그)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macodo777&logNo=221724424667&navType=tl 신천지집단들에서 사용하고 있는 앱(어플, application, App) 에스라인,에스카드,희소식, 위아원(We Are One)텔레그램, 이런앱이 휴대폰에 깔려 있으면 신천지 입니다. ○ 10만명 이상이 설치한 ‘에스나비’는 신천지 공식 홈페이지와 신천지 TV 등 신천지 관련 웹사이트와 콘텐츠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만든 앱이다. ​ 가족들 몰래 포교하는 신천지의 특성처럼 암호 설정기능이 있다. ​ ○ ‘진성신’도 10만명 이상의 신도들이 다운로드 받은 앱이다. ​ 이 앱에는 이만희 교주의 글이 주 1∼3회 올라온다. ​ ○ ‘생명의 어록집’도 10만명 이상이 설치한 앱으로 교주 이씨의 어록이 들어있다. ​ 서울 야고보지파가 만든 ‘희소식’은 신천지 신도 고유번호를 입력해야 들어갈 수 있는 앱이다. ○ ‘S라인’은 신천지 신도들이 사용하는 채팅방으로 고유번호를 입력해야 다운로드할 수 있다. ​

2019-12-12 23:12:05
신친지가 질문에 대한 준비한 하고 있는 질문 내용들

신천지를 만나면 어떤 질문을 하실건가요? 신천지가 질문 받을 것을 대비해 준비하고 있는 난해 질문지 155 가지 1. 가르치는 말씀은 다 맞고 부정 못하겠는데 이 땅 가운데서 나타난 실상은 못 믿겠다. 2. 왜 실상의 성취가 이런 한국 땅 같은 작은 곳에서 이루어지는가? 하필이면 왜 우리 나라인가? 못 믿겠다. 그리고 답변이 만족스럽지 못하다. (이스라엘로 알고 믿었다. 너무 가까운데서 성취되는 충격) 3. 수많은 곳에 믿음, 희생, 봉사를 가르치는데 왜 이곳만 참이라고 주장하는가? 이단들을 보면 자기가 구원자라 하며 자신을 통해서만 천국에 갈 수 있다고 하지 않느냐? 여기도 그런 것 같다. 그러면 많은 교회는 어디로 가야 하는가? 그리고 교회 목자들은 다 거짓목자인가? 4. 신학원에서 강사, 전도사님은 어느 소속, 어느 교회 다니시나요? (의심하면서 혹시 시온산이라는 곳은 아닌지, 또는 한 번 따라가고 싶다고 할 때) 5. 섭외자(우리 전도자)의 소속과 교회를 묻는다면 어떻게 소개하는 것이 가장 무난한지? 6. 여기서 더 깊이 들어가고 공부하면 여기에 빠져 버릴까 두렵다. 더 이상 못 배우겠다. 7. 공부하면서부터 기도도 안되고 목사님의 설교 말씀도 잘 안 들어온다. 이것이 내 교만 아닐까? 그래서 공부하기가 두렵다. 8. 공부하면서 왜 다른 곳(교단, 교회)에서는 이런 말씀을 가르치지 않습니까? 불공평한 것 같다. 목사도 하나님께서 보냈는데 목사님이 알면서도 안 가르치는 것이냐, 아니면 저 수많은 목사들이 몰라서 안 가르친다는 것이냐? 그럼 신학박사는 어디까지 아는가? (새 신자를 이해시키기 위한 답변) 9. 성경 비유풀이 풀 때 확실하게 답이 나오는 것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는 것 같다. 이치를 들어 설명한다고 했는데, 예언․실상의 부분을 가르칠 때 억지로 짜 맞추는 것 아니냐?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아니냐는 식의 사고방식으로 질문하는 자들에게 맞는 답변은? 10. 지금 나는 이제까지 성령 받아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행하고 있는데, 교육 내용을 들어보면 나는 성령 받은 것이 아니고 성령을 다시 받아야 하는데 어떻게 된 것이며 인정하기도 힘듭니다. 11. 말씀을 듣다가 말씀의 근원(소속을 물어볼 때) 12. 요즘은 자료가 많이 나가서 비유를 조금씩 말하는 데도 있기 때문에 다른 데도 비유를 풀어주는데 왜 여기만 참 진리라고 하느냐? 그리고 마지막 때 풀어진다고 했는데 비유를 푸는 걸로 보아 마지막 때가 되었느냐? (특히 육적 말세를 기다리는 자의 의심) 13. 강의를 듣다 보면 144,000인 이라는 것이 자꾸 강조되는데 우리 나라 사람 만이냐? 아니면 세계 모든 사람이 다 포함되느냐? 14. 사실대로 다 말해 줘라 먼저 배웠으니 다 알 것 아니냐? 믿음, 구원관이 너무 달라 혼란스럽고 나는 주위 사람의 모략에 속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으니 (또 너무 앞서서) 알려 줘라 참이라면 믿겠다 하면서 너도나도 참이라고 하니 신앙의 모든 것이 혼란스럽다고 질문하는 자? 15. 신학원은 지식만 강조하고 지식 없으면 천국 못 간다고 하는데 그럼 우리 교회에 60, 70세 드신 집사 님들은 읽을 줄도 모르고 지식도 없고 오로지 믿음으로만 믿고 신앙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그 분들은 다 지옥으로 가는가? 16. 듣고 깨달았을 때 지금까지의 열심 있는 신앙에 대한 허무감을 너무 느껴 혼란 속에 빠져 여기서도 열심을 다하다 또 이런 일이 오면 어쩔까 하고 쉽게 역사에 대한 믿음과 행함을 보이지 않는 사람은? 다른 교단에서도 이와 같이 말씀이 풀어져 가르치는 것은 아닌지? 17. 오로지 지식, 믿음, 행함으로 말씀 따라 천국 간다 했는데, 체험, 방언, 이적, 표적을 지금도 보이고 있는데 이 사람은 지옥 가는가? 이전에 내가 한 것도 그럼 사단이 준 것인가? 사단이 자녀들에게 주는 선물이 아니냐? 18. 정말 신학원의 말씀이 진리라면 여러 교회에 알려서 모두가 다 배울 수 있도록 해야지, 왜 쉬쉬하면서 말하지 못하게 하고 죄인처럼 감추는가? 다 배우고 나서 알리라고 하는데, 정말 많은 사람이 배워 수료했다 했는데 그들은 다 가서 알렸는가? 그렇지 않은 것 같다는 질문? 19. 하나님은 딤전2:4에서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원하신다고 하시면서 비유로 말씀하신 이유 중에 악한 자들로 천국 비밀을 깨닫지 못하도록 감추기 위해서 비유로 말씀 하셨다는데 그렇다면 악한 자의 범위는 어디서 어디까지이며 비유만 알면 천국에 가는가? 20. 항상 다수가 따르는 것을 저는 보고 맞다고 생각합니다. 주위의 목사님과 모든 사람이 반대하는 신학원을 더 이상 나가고 싶지 않고 공부하기 싫다고 할 때는? 21. 우리 안에서 내일 당장 이루어질 것도 아닌데 하면서 속으로 다 안다는 듯이 태평한 사람, 그리고 주위까지 물들인 사람을 설득하기에 합당한 성구와 이해시킬 수 있는 지혜는? 인도자에게 먼저 시온산에 불러서 힘들게 하냐고 불평하는 사람은? 22. 살아서 영생한다는 것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은 어떻게? 교회에 유월 된지 얼마 안 된 사람과 이제 유월 되었거나 수강 중에 있는 사람을 설득시키는 방법은? 23. 이 곳 말만 들으니 이 곳의 말에 세뇌를 당하는 것 같다. 그러니 밖에서 객관적인 입장에서 이곳을 보고 또 주위에 물어보고 판단하고 싶다고 하는 자는? 24. 이 말씀은 때가 이르면 밝히 증거 한다고 하는데 이곳에서는 성경 말씀을 다 아는 것처럼 가르치고 있다. 그렇다면 그 때가 이르렀다는 것인가? 또 성령의 계시를 받아야 깨닫게 된다고 하는데 강사 님은 성령의 계시를 받아서 말씀을 가르치고 계십니까? 25. 우리 교회 목자는 어떤 목자냐고 노골적으로 물어볼 때? 26. 우리 교회에서도 말씀 공부를 많이 하고 있는데 그것으로도 충분하다. 교회 밖에서 공부하면 목사님께 죄책감이 느껴진다. 27. 말씀은 인정하는데 이전 신앙에 있어서의 정 때문에 말씀보다 사람이 더 우선적일 때? 28. 144,000이 허수냐 실수냐? 성경적 답변을 듣고 싶다. 29. 말씀은 많이 알면 교만해지고 또 알면 다 지켜야 하는데 배운 만큼을 어떻게 다 지키며 사느냐? 그러니 공부하기 싫다. 30. 초등 초반에 목사님도 인간인데 어떻게 성경을 다 알 수 있겠는가? 때를 띠리 기도를 통해서 성령님께서 알려 주신다고 절대적으로 믿는 자를 설득하려면? 31. 기존 교회를 이제 성경적으로 어떻게 정리해야 하는지? 32. 성경 번역할 때 본래 원본과는 조금 차이가 날거라 생각하는데 각 나라마다 해석하는 방법에 따라 그 차이가 다르지 않는가? 그리고 구절 없음은 어떤 뜻인가? 라는 질문을 받았을 때? 34. 여기는 왜 남사고 예언과 격암유록과 같은 내용과 불교, 유교 모든 내용을 성경에 결부시키는가? 35. 비유가 풀어질 때가 마지막 때이며 마지막은 예언이 실상으로 응할 때라고 했고 성령의 계시로 풀어준다고 했는데 그렇다면 마지막 때가 되었는가? 비유를 가르치니 이것이 정말 주 재림의 역사 예수님이 오신 것인가? 우리가 배운 것은 실상이 나타났고 성령에게 직접 계시 받은 자가 있다는 말인데 누구인가? 36. 예수 그리스도이면 되었지 무슨 이긴 자가 필요하냐? 예수님만 믿고 가면 되는 것 아닌가? 오늘날 한 인물을 만들어 낸 것 아닌가? 너무 지나치게 내세운다. 37. 순교의 영혼을 덧입은 모습과 내용이 궁금하며 하나되는 개념을 정확히 알고 싶다. 믿어지지 않기 때문에? 38. 여기는 너무 비유풀이 위주이다. 비유를 풀이하면 주위에서 이단이라고 하였는데? 39. 말씀은 맞고 다 인정이 되는데 내가 다니는 교회와 말씀에서의 차이를 못 느끼겠다. 40. 나는 이단이라고 생각지 않고 말씀도 맞다고 생각하는데 왜 주위에서는 자꾸 이단이라고 하는가? 뭔가 있어서 그런 것은 아닌가? 41. 예정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에 대한 답변 42. 신학원은 어느 소속이며 교파인가? 43. 말씀을 많이 알면 교만해지며 이단들이 성경을 더 많이 알고 있더라. 44. 세상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공부를 포기하는 자. 45. 말씀(성경)을 몰라도 교회에 열심히 나가다 보면 변화된다고 생각하는 자. 46. 나는 구원받았다. 나 정도면 말씀을 잘 깨닫고 있다고 자부하는 자 (자기 생각, 말씀 씨를 믿고 있는 도취형) 47. 강사, 전도사에게 어느 신학대학교를 나왔냐고 물을 경우 가장 무난한 답변은?(소속과 출신 신학대) 48. 목자 구분 공부할 때 그럼 우리 목사는 어떤 목자에게 해당되는가? 49. 어느 정도 말씀을 이해하고선 신앙의 포기로 혹은 세상 교회로 되돌아 가버린 자들의 처리법? 50. 수강생이 어느 과목의 내용을 듣고 가장 많이 유월을 결정하는가? 51. 꿈과 점괘를 중요시 생각하고 주장하는 사람에 대한 답변은? 52 신앙생활 잘 하고 있는데 왜 집집마다 다니면서 전도를 하느냐?다락도중 이 말씀은 나와 맞지 않는 것 같다며 공부하기를 거부했을 때? 53. 너희가 가르치는 말씀이 맞는데 왜 그러면 세상 교회의 많은 목자들에게도 잘못된 것을 바로 잡아 가르쳐 주지 왜 가정집에 다니면서 성도들에게 말씀을 전하느냐는 사람은? 54. 주위에서 객관적으로 보아서 인정되는 곳에서 말씀을 들어도 잘 못 알 수 있는데 가가호호 방문하여 말씀을 전하는 비단체를 어떻게 믿을 수 있는가? 55. 인터넷을 통하여 알아보고 신학원과 교회에 대한 것들을 전부 알고 공부하기를 거부하는 상태는? 56. 배우는 것은 좋겠지만 잘못 배운다면 배우지 않는 편이 더 낳을 것 같다. 그리고 새벽 제단을 쌓게 되면 기도 중에 하나님께서 답변으로 말씀을 많이 알려주신다 그러니 배우지 않겠다? 57. 자기 교회 사람들이나 가르칠 것이지 바쁜 사람이 왜 남의 식구까지 신경을 쓰느냐? 우리 목사님은 말씀에 능력이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말씀이 좋다고 하는데 왜 굳이 밖에서 배울 필요가 있느냐? 57. 설문 조사를 해주면 자꾸만 전화를 하고 귀찮아 지기 때문에 하기 싫다? 58. 설문지를 통해서 만난 사람들에게 테이프를 주면 먼저 목사님께 들어보게 한 다음 승낙하시면 듣겠다고 할 때는? 59. 땅 끝까지 복음이 전파되면 예수님이 오신다고 하셨는데 아직 이 지구상에 예수님을 모르는 민족이 많다. 그러니 이 나라에서 이루어졌다는 말씀은 성경의 예언과 맞질 않다고 말하는 사람에게는 어떻게 설명해야 하는가? 60. 시온 기독교 신학원 뿐 아니라 일반적인 정규 신학대학에서도 이 말씀을 가르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들에게 어떻게 설명해서 신학원으로 인도해야 하는지? 61. 이단에서 다락 공부를 한다는 말을 들었으니 우리 집에 오지 말라고 하는 사람은? 62. 2~3일 간격으로 꿈을 꾸는데 그 꿈이 생활 속에서 맞아가고 또 미리 될 일이 꿈으로 나타나는데 그 꿈대로 일이 되어지는 사람 즉 꿈을 믿고 의지하는데, 꿈에 공부하면 안될 것 같은 내용의 꿈을 꾸어서 공부 못하겠다고 하는 사람은? 63. 집사님은 뭐가 그렇게 궁금하시냐. 나는 기도하면 다 알려주시더라. 지금은 기도 할 때이다. 그러니 집사님도 나에게 공부하기를 권유하지 말고 성령의 인도함을 받을 수 있도록 기도를 하라면서 공부해서 성경을 안다면 나에게 알려주시는 성령은 뭐냐는 질문을 하는 사람은? 64. 창세기의 아담의 정말 첫 사람이냐 그건 믿을 수 없다 역사적으로나 과학적으로도 맞지 않고 어떻게 사람을 흙으로 지어 아담이 되었느냐면서 진화론을 주장하는 사람에게 성경적으로 증명해줄 수 있는 내용과 성구는? 65. 안 믿는 자들에게 전해도 부족한데 왜 믿는 자들에게 전하는 헛수고를 하느냐? 66. 잘 믿다가 죽은 자들은 어디 있으며 안 믿고 죽은 자들은 어디 있느냐, 하나님 믿고 죽은 자들은 다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닌가(말씀을 배우는 도중에 영계에 대해 깨달아 가면서 물었을 때)? 67. 비유를 모르다가 가르침을 받고 알았는데, 좋은 것을 알기 전에는 현재 것이 최고인 것으로 알고 믿었던 것처럼 이 말씀이 좋은 줄 알고 있다가 또 더 좋은 것이 나올 수도 있지 않겠느냐 라며 또 다른 새로운 것이 있을 것으로 추정하는 사람들을 설득하는 말씀은? 68. 목사님께서 성경이 너무 정확히 맞으면 이단이라도 하셨다. 그리고 성경을 다 아는 사람은 없다고 믿는 사람들은? 69. 처음 들을 때는 자기가 배운 것과 비슷한 것 같은데, 배울수록 점점 다르다는 것을 느끼게 되니 배우기 싫다. 그리고 자기는 이미 구원을 받았는데 무슨 구원이 또 필요하느냐(구원파)? 70. 우리 목사님은 이런 말씀을 가르치지 않는데, 배워보니 우리 목사님이 거짓 목사인 것 같아 배 우기 싫다면서 두려워서 나오지 않은 사람은? 71. 배울 때는 알아 가는 즐거움에 좋아하지만, 정작 하나의 세상 지식처럼 받아들이며 고등까지 학원도 안 빠지고 나왔는데도 깨달음이 없어서 다시 세상교회로 돌아가는 사람들은? 72. 창세기 6장 4절의 네피림의 의미는 무엇이며, 구약의 선지자들 즉 노아 아브라함 이삭......엘리야 등은 144,000인 안에 들어가지 않는가? 73. 왜 6000년 동안 감추었던 말씀을 너희에게만 주었다고 하느냐, 그러면 세상에 많은 교회가 있는데 너희 교회만 구원이 있으며 너희 목자가 재림 주란 말이냐? 74. 믿지 않는 사람이 죽으면 귀신이 된다고 하는데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죽어간 사람이 꿈에 자주 나온다 죽은 사람이 귀신이 되느냐고 물을 때? 75. 주위에서 말씀 공부를 하다보면 교회를 옮기든지 그만 두게 되는데 말씀 공부를 함부로 했다간 그렇게 이단에 빠지거나 신앙에 혼란을 겪는 것은 아닌가? 76. 비유의 말씀을 읽다보니 십계명도 모두 영적인 뜻인지 아닌지 또한 율법의 모든 내용도 육적인 것과는 무관한 내용인지? 77. 많은 사람이 가는 길이 옳지 않은 길이라고 해도 나는 그 길을 가겠다. 우리 교회식구가 모두 지옥으로 간다면 같이 가겠으니 관여하지 말라? 78. 다른 이단들처럼 이곳도 공부하다보면 사람이 드러나지 않느냐, 만약 그렇다면 다른 이단들과 다른 점이 무엇인가 사람을 나타내는 것은 같은 데 어떻게 참이라고 하는가? 79. 현재의 평탄한 삶에 만족하면서 말씀을 두려워하지 않기 때문에 배우려고 하지 않고 두려움이 없는 사람은? 80. 성경을 여기 저기서 찾아 읽는 곳은 이단이라고 배웠다. 왜 필요한 성구만 찾아 자기 교리에 맞게 해석하지 않느냐? 창세기부터 차근차근 가르치지 성경구절을 뽑아서 가르치느냐? 81. 목사님마다 받은 은사가 다른데(치유, 기도, 말씀 등등) 조금 부족하다고 느낀다고 말씀을 다른 곳에서 배우면 되겠는가? 82. 여기 저기서 이말 저말을 듣다보니 머리가 아프다. 나도 할만큼은 공부를 해보았고 이제 별로 배우기도 싫다 또 이렇게 말들이 모두 다르니 차라리 천주교에 나가고 싶다. 83. 감히 목사님을 판단한다는 것은 교만 아닙니까, 그리고 목사님이 세상 것을 이야기하는 것은 우리에게 이해를 돕기 위해서이다 이 곳에서도 세상이치를 들어다가 설명하지 않느냐? 84. 주 재림 때는 지구가 뒤집혀질 것이라고 했는데, 과학적으로도 요즘 보면 이런 것을 뒷받침하는데 이런 것에 대한 현상을 성경적으로 설명해 주세요? 85. 죽어서 천국 간다고 모두들 알고 있는데 이 땅에서 어떻게 천국에 가는가, 그리고 지구에서 모든 사람이 산다면 이 지구에서 그 많은 인구를 어떻게 포용할 수 있는가? 86. 교단마다 가르치는 것이 전부 다르기 때문에 어디에서 진리가 나오는 지 모르겠다. 그래서 말씀보다는 사람을 보고 판단하고 싶다 사람이 좋으면 좋은 말씀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87. 학원에서 좋은 성구만 인용해서 가르친다고 생각한다는 사람은? 88. 초등 배우는 수강생이 본인은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지 않았지만 그 동안 주님의 일을 하다가 돌아가신 목사님들은 모두 어떻게 되는가, 그리고 우리 나라에 이 복음이 들어올 때 먼저 천주교가 들어왔었는데 그들도 모두 순교했는데 그들도 144,000인에 해당이 되는가 라고 물었을 때는? 89. 수강생의 친구가 이 말씀을 듣고 떨어진 사람이 있었는데 그가 하는 말과 지금 배우는 내용이 같다고 해서 강사님께 말씀드리고 상담하기를 원했을 때 모든 수강생이 듣는 곳에서 상담을 해달라는 요청을 했을 때는? 90. 믿으면 구원을 받는다, 예수님 십자가 지실 때 옆에 있었던 강도도 믿는다고 했을 때 낙원에 있다고 했는데 이것은 무엇이냐(이 강도의 뜻)? 그러므로 지식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믿는 것이 중 요 하다고 말하는 사람은? 91. 학원에 온 목적은 지식이 부족해서 말씀을 아는데 도움으로 삼고 교회에서 신앙하는데 도움으로 삼고자 한 것이니 더 이상 나를 귀찮게 하지 말아달라고 처음부터 못박는 사람은? 92. 처음부터 실상을 말하지 않아서 말씀이 어려웠는데 왜 숨기면서 가르치느냐, 처음부터 알려주고 했다면 더 쉽게 이해하고 확신을 가졌을 것이다. 이렇게 숨기니 배신감이 느껴져 더 이상 공부하기가 싫다고 하는 사람은? 93. 시간이 없으니까 계시록만 배우고 싶다고 하는 사람이 다른 이단단체의 공부도 많이 해봐서 유다서까지는 다 알겠으니 계시록만 들어보겠다는 사람은? 94. 말씀을 배우는데 이 말씀이 자기의 목사님의 말씀과 같아서 오히려 배울수록 목사님의 말씀이 더 잘 이해가 되고 잘 들어온다는 사람과 삼위일체를 왜 부인하느냐며 물어오는 사람은? 95. 말씀을 들어보니 이 곳이 아닌 곳은 모두 사단의 역사라고 하는데, 사단의 역사라면 어떻게 하나님을 믿을 수 있는가 이처럼 성경을 많이 알면 혼란스럽고 두려우므로 알고 싶지 않다는 사람은? 96. 오직 하나님은 한 분이시고 둘이 아니라면서 사단의 존재도 없다고 생각하면서 신앙하는 사람은? 97. 첫 장막의 사건이 나와 무슨 상관이 있어서 그것에 대해 배워야 합니까? 98. 고등과정인 계시록을 배울 때까지도 우리 목사님에게 들을 기회가 없어서 몰랐다며 목사를 신뢰하는 사람은? 100. 144,000인만 구원을 받는다면 하나님과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사랑과는 말씀이 맞지 않는 것으로 보아 이단이 분명하다. 모든 교회도 하나님이 세우시고 목자 또한 사람인데 그들에게 전하지 않으면 공의 공도의 하나님이 아니신 것 같다는 사람은? 101. 신학원에서 가르치는 것과 같이 다른 곳에서도 같은 말씀을 가르친다고 말하는 사람은? 102. 공부하는 내용이 다 아는 내용인데 단순히 체계만 세운다고 생각하는 교만형의 사람은? 103. 이제까지 모든 사람은 죽었는데 어떻게 사람이 영생을 할 수 있는가, 도무지 믿을 수가 없다? 104. 성경을 알 필요는 없다 목사님 설교에 은혜만 받으면 된다. 성경공부 뒤에는 꼭 사람을 증거 하더라 그 곳이 맞는다면 그런 천국에 가고 싶지 않다고 천국과 영생을 거부하는 사람은? 105. 말씀을 들을 때는 정말 말씀이 맞는 것 같은데 돌아서면 정말 이 말씀이 맞는지 의심스러우면서 혹시 내가 잘못 된 길로 가는 것은 아닐까란 생각에 두렵고 겁이 난다. 또 말씀에 확신은 하는데 어쩐지 자신은 아닌 것 같다면서 스스로를 염소로 여기며 자신 없어 하는 사람들은 대체로 자신감이 없다. 이런 사람에게 적당한 상담법? 106. 시온산에서 나의 신앙을 다시 시작하여야 하는데, 그러면 지난 나의 신앙은 억울하지 않은가? 107. 144,000인과 흰 무리가 1,000년 후에는 똑같아 진다고 하는데 왜 힘들게 세상이 모든 것을 감수해야 하는가? 108. 144,000은 정해진 숫자인데 거기에 속한 사람들은 국적별로 제한이 없는가? 그리고 각 지파당 12,000씩 인데 만약 한 지파에 숫자가 넘쳤을 때는 다른 지파로 옮겨지는가? 한국인 이외에 사람이 믿는다면 어느 지파에 소속이 되는가? 109. 처음과 나중은 같다는데 종결짓는 곳이 시작한 곳 즉 시온산이 옛날 에덴동산이라 할 수 있는데 육적 이스라엘 사람들과 우리 나라 사람들 사이에 큰 차이점이 있는 점을 설명해 보라. 그리고 에덴동산이 과천이었느냐? 110. 성령 훼방 죄는 무엇인가? 111. 144,000인이 모두 완성되었을 때 제사장의 나이 어린 육적 아이들은 어떻게 되는지요? 112. 신천지 청년들이 강목을 휘두르는 것을 보았다. 이것을 비디오로 녹화까지 해 놓았다는 내용을 전해 들었는데 진리가 있는 곳에 왜 사랑이 없고 말로 변론해야지 폭력을 사용해야 하는지 절대 이해가 되질 않는다 이 곳은 너무 무섭다. 113. 말씀을 알게 해주시니 감사하다. 하지만 이 말씀대로 행하지 못할 것 같다면 가지 않고 나중에 흰 무리에 속하는 것이 하나님께나 주위 사람들에게나 본인에게 이로울 것 아니겠느냐?(유월 시기에 답변) 114. 창조론은 믿지 못하겠다. 진화론이 맞는 것 같다. 또 창세기가 영적인 창조라면 하나님께서 사람을 어떻게 창조 하셨는지 성경적 근거를 대서 설명해 봐라. 성경의 대부분이 영적인 것이라면 왜 주일과 유월절을 지키는가(하나님의 교회 사람들의 질문)? 115. 세상 것을 버릴 수 없다. 신학원의 말씀을 듣고 보니 대충 신앙을 해서는 안될 것 같은데 어정쩡하게 신앙을 하려면 차라리 세상일이나 하면서 편하게 살고 싶다(유월시)? 116. 왜 학원에서 공부를 하면 그 교회를 가야 하는가 기존교회에 가서 열심히 활동하겠다 117. 교회도 장사다. 돈벌기 위해 전도하는 것이 아니냐? 성경도 하나의 책에 불과하다.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책에 불과한데 그 속에 하나님을 모두 설명했다는데 믿어지질 않는다. 118. 말씀을 알고 신앙하는 것 보다 세상의 사랑과 봉사만을 더 중요시 생각하면서 이렇게 살면 천국에 갈 것이라는 확신을 하는 사람은? 119. 구원파, 안식일 교회, 하나님의 교회, 여호와 증인 등과 같은 이단을 깨우칠 수 있거나 반박할 수 있는 구절은(이런 교재를 만들었으면 좋겠다)? 120. 남편문제로 심방을 갔을 때 처음에는 어떻게든 이기겠다고 했었는데, 시간이 갈수록 그렇게 해서 천국을 가야하는가 라는 스스로의 생각에 빠져 나약해진 사람은? 남편보다 신앙의 지식도 적고 남편을 못이기겠다고 하는 사람과 남편 눈치를 보다가 주일날 와도 예배도 드리지 않고 가는 사람은? 121. 신학원 수강을 다 마치고 지혜롭게 하겠다며 슬슬 눈치를 보면서 기존교회에서 나오지 않는 사람은? 122. 시온산에 모든 것을 짜 맞춘 것 같다는 생각에 실상을 듣고도 이것도 혹시 조작한 것 아니냐 1966년 3월 14일에 과천에서부터 했다는데 믿어지지 않는다? 123. 둘째 부활이 있은 후의 가족관계는 어떻게 되는가, 성령을 덧입는다면 그들은 어떤 생각을 하느냐, 부활이후의 우리의 삶의 형태를 알고 싶다. 124. 우리 교회에 이 말씀을 가르치고 가야지 나만 간다면 너무도 비양심적인 것 같다 125. 예수님은 하늘로부터 구름을 타고 내려오신다 하였는데, 왜 지금 신천지 교회에만 함께 하십니까? 126. 하나님 일을 하기 위해 공부도 해야겠는데 경제적으로 뒷받침이 안되어 전념할 수 없는 경우는 어떻게 말해줘야 하는지요? 127. 선악구분을 공부하던 수강생이 사14:13절의 북극집회의 산은 무슨 뜻인가? 창2:14절에서 유브라데 강이 사단의 강이냐 하나님의 보좌에서 흐르는 강이 아닌가? 128. 노아의 방주에 들어간 짐승이 있는데 지구상의 모든 짐승이 방주에 들어갔느냐, 영적인 방주와의 연관성을 설명해 주시고 한 쌍이 의미하는 영적 뜻을 알고 싶다는 성도는? 129. 세상에 신실하고 거룩하게 사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들은 이 말씀을 모르기 때문에 지옥으로 가는가? 교육이란 무서운 것이라서(공산주의도 세뇌를 당해 분별을 못하는 것을 빗대면서) 함부로 공부하면 그 곳에 물들어 쉽게 나올 수 없게 된다며 공부를 꺼리는 사람은? 130. 나는 약속된 시온산으로 왔으나 주위 형제부모는 어떻게 되는지요? 131. 신천지는 너무 강하기 때문에 신앙하기가 힘이 든다. 아파도 나가야 하고 가정의 일도 무조건 이겨내고 나오라고만 하니 매번 가정에 부딪히게 되어 나가기가 싫다 또 한 주일만 사정이 있어서 나가지 않아도 심방을 오니까 더 부담스러워 신앙하기가 힘들다고 하는 사람은? 132. 시온산에서 천국이 완성되어 부활하게 되면 결혼은 하지 않을텐데 내가 올바로 신앙을 하면 천대까지 복을 받는 다는 말씀과 맞질 않는 것 같다고 하는 사람은? 133. 알파와 오메가 즉 시작과 나중이 같다는데, 우리 나라에 에덴동산이 있었다면 성경 역사는 6000년인데 우리 나라 역사는 5000의 역사이니, 맞지 않는 것 같다면서 아직 동방에 대해 이해 못한 사람이 물었을 때는? 134. 예수님께서 옥에 있는 영혼에게도 복음을 전한다고 하셨는데, 이 옥에 대한 정확한 답변과 죽어간 영들이 엄청나게 많은 텐데 이 영들은 어떤 상태로 있으며 백 보좌 심판까지 어디에 어떻게 있는지를 설명해 주세요? 135. 신천지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은 성경에 기록되었다고 들었기에 저도 후배들에게 이처럼 말했지만 성경적으로 답을 내린다면? 136. 살아있어야 영생도 할 것 아니냐 면서 내 입장이 되어 보라는 사람과 흰 무리에 가게 내버려두지 왜 지금 전도해서 나를 힘들게 하지 말라 면서 자기가 공부하고 싶을 때 하겠다는 사람은? 137. 우리 나라에 복음이 들어오기 전에 죽은 사람들은? 138. 믿는 아내와 믿지 않는 남편이 있는데 남편이 아내보고 지금까지 그 많은 곳을 찾아다니고 돌아다니면서 갔던 곳마다 이번엔 참이라고 하더니 또 이렇게 옮기지 않느냐, 또 변하게 될지 어떻게 아느냐, 너나 잘 믿고 변하지나 말라는 남편을 설득하는 방법은? 139. 아직 확신이 없는 성도가 전도를 하기 위해 구원파에 침입했을 때 각 교단마다 자신의 것이 옳다고 하는 것을 보고 모든 교회가 자신의 이윤을 추구하는 집단이기주의 같다면서 신앙하기를 포기한 사람은? 140. 신천지에 와서 자기 한 사람만 열심히 하면 가족이 다 구원받는다고 생각하고 가족은 등한시하다가 문제가 생기는 사람은? 150. 이 말씀을 들은 지 3년이 되었는데도 지금도 아무런 감각이 없고 하나님의 말씀과 일반 목자의 말을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은(깨달음이 없는데도 교회는 나오는 사람)? 151. 여기 와서도 편한 신앙을 추구하며 예배의 중요성을 느끼지 못하면서 모든 모임에 핑계만 대고 자기는 지옥에 가도 놔두라는 사람은? 152. 구약성경을 보면 왜 한 자녀에게만 축복을 주게 되었는지 궁금? 153. 신천지에서 나가지 않고 버티기만 해도 천국백성이 된다고 믿는 사람은? 154. 신앙인에게 두 길이 있다고 해도 감각이 없어서 두려움이 없는 사람과 왜 성경의 전체적인 사건을 이해만 하면 되지 외워야 하는가 라고 생각하는 신천지 인이 있다면? 155. 지식 있는 자가 옳지 않은 행실을 하였는데 그것을 나만 알고 있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데 그 후로 마음속에서는 자꾸만 의심이 생겨서 혼란스럽다는 성도에게는?

2019-10-15 12:33:17
신천지 내부 비리 조사

출처 : https://band.us/band/61953949/post/17294

2019-10-07 15:42:14
신천지 포섭에서 유월까지

1. 신천지 포섭에서 유월가지 단계 2. 신천지 포섭 과정 3. 신천지 센터 자리 배치 4. 신천지 12지파 휘장_보석_인

2019-06-08 10:24:53
남사고 예언초

신천지에서 좋아하는 격암유록 남사고 예언초

2019-06-04 13:21:31

언론자료

언론자료
일반언론 ‘신천지 10만명 수료?’ 가짜뉴스!

원복기사 보기 : http://www.kporta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504 (기독교포탈뉴스) ▲ 10만명 수료식을 대대적으로 보도한 천지일보 신천지측 신문 천지일보는 2019년 11월 10일 1면에 “사상 유래 없는 10만 수료식이 열렸다”(후에 실제 현장 참석은 6만명, 지방 및 해외는 생중계로 동시 수료라고 정정한 걸로 보인다)고 메인기사를 올렸다. 천지일보는 신천지 나팔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그런데 수료식이 열린 일산 킨텍스는 과연 현장 참석 6만명이 가능한 곳일까? 기자는 ‘신천지 10만 수료식’의 진위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일산 킨텍스 담당자와 통화를 했다. 일산 킨텍스 제 1전시장에 최대 수용할 수 있는 인원은 몇 명일까? 질 문: 제 1전시장에 최대 수용할 수 있는 인원이 어떻게 되나요? 담당자: 홀 세팅을 어떻게 하느냐에 수용 인원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질 문: 학교 졸업식을 예로 들어 설명해 주세요! 담당자: 1개 홀에 6,500석입니다. 홀은 총 5개입니다. 그런데 중간에 기둥들이 있기 때문에 6,500명이 다 들어가지 못하고 3개 홀을 합쳐 10,000으로 계산하면 더 정확합니다. 담당자의 설명대로 1개 홀에 최대 6,500명을 수용한다면 5개 홀 다 합쳐도 32,500명이다. 그런데 3개 홀에 10,000명으로 하는 게 계산이 정확하다고 했기 때문에 3개 홀 10,000으로 잡고 여기에 2개 홀을 약 6,700명으로 잡으면 총 5개 홀 16,700명~17,000여 명이라는 계산이 나온다.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신천지 수료식에 참석한 숫자는 대략 16,700명 정도다. 아주 후하게 계산을 해야 2만 명 정도가 수료식에 참석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실상은 앞 무대도 설치하고 이만희가 등장하는 중앙 통로, 양옆으로 2개의 통로, 가운데 2개의 통로와 기둥들이 있기 때문에 그 숫자는 2만명도 채 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그런데 실제 숫자보다 5배 이상을 더해서 10만 명 수료식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니 사이비 신천지의 거짓말은 세월이 지나도 더했으면 더하지 변하지 않는다. 기자는 한 번 더 확인하는 차원에서 단도직입적으로 물어보았다. 질문: 10만 명 들어갈 수 있나요? 담당자: 그럴 수 없습니다. 불가능 합니다. 최근에 이 사실을 뒷받침해주는 자료 한 장이 공개되었다. 작성자는 미상이지만 한 블록당 가로 한 줄에 40명, 세로 20줄 해서 계산하면 800명이 앉아 있다. 총 24블럭이기 때문에 800명 X 24블럭을 계산하면 19,200명이 된다. 일산 킨텍스 담당자의 주장과 큰 차이가 없다는 것이다. 본 기자는 더 정확성과 확실성을 기하기 위해 일산 킨텍스 다른 담당자에게 전화를 했다. 질문: 기독교포털뉴스 기자입니다. 신천지 측에서 10만 명 수료식을 했다고 하는데 킨텍스 수용인원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담당자: 안 그래도 제가 신천지 쪽에 항의를 제기했습니다. 질문: 혹시 킨텍스 무단 사용에 대해 항의하셨나요? 담당자: 그 부분에 대해서도 했고, 수용인원이 잘못 나간 거에 대해 항의를 했고 기사 수정을 요청했습니다. 질문: 어디에 하셨나요? 천지일보에 하셨나요? 담당자: 그 신문으로 알고 있습니다. 절대 우리 킨텍스는 10만 명을 수용할 수 없습니다. ▲ 일산 킨텍스는 대략 계산해도 2만명 동시 수용이 어렵다는 의견이 나왔다 본 기자가 일산 킨텍스 두 명의 담당자를 통해 일산 킨텍스에서 10만 수료식이 열렸다는 천지일보와 신천지의 주장은 거짓 과장임을 확인했다. 킨텍스 담당자의 항의가 있었는지 천지일보 기사는 처음엔 10만명 수료라고 했으나 이후 ‘현장 참석은 6만명’이라고 정정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앞서 살펴봤듯이 무대자리, 통로 6개와 기둥을 제하면 15,000명 정도임을 살펴봤다. 약 4배의 인원을 부풀린 것이다. 그리고 기존 신자들에게 학사 가운 입혀서 그 자리에 앉게 했는지에 대해서도 확인이 필요하다. 이 기사가 나가면 신천지 신도들은 일산 킨텍스에서 10만 명이 모인 것이 아니라, 전국에서 10만 명이 모였다고 말을 바꿀 것이다. 일산 킨텍스에 모이지 않는 지파가 광주 베드로 등을 합쳐도 8만 5천 명을 채울 수 없다. 벌써 광주는 1만 4천명이 수료했다는 소식이 들린다. 내외통신에서 숫자 부풀리기 한 흔적을 볼 수 있다(http://www.nb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9811#09E7). 전남 광주 베드로지파는 2014년 4295명 2015년 수료식 생략, 2016년 수료인원이 6327명, 2017년 수료인원이 2635명, 2018년 수료인원은 3111명이라고 밝혔다. 눈 여겨 볼 것은 수료인원이 4천명 이하로 떨어져 평균 3천명 대로 주저앉았다는 것이다. 2016년은 2015년 수료식이 없었기 때문에 모아서 집계한 숫자이다. 그런데 갑자기 2019년에 1만 3419명으로 킨텍스와 유사하게 4배 이상이 늘어날 수 있는가? 믿을 수 없고 설득력이 없는 수치로 보인다. 숫자로 봐도 거짓된 숫자임이 느껴진다. 그리고 신천지 지재섭 지파장에게 되묻고 싶다. 신천지 광주 베드로 지파의 오치동 건물(오치동 992-6번지)이 1만 4천명을 수용할 수 있는 지 말이다. 신천지 기존 신자들에게 학사가운을 입혀서 자리에 앉혀 놓은 것은 아닌지 반문하고 싶다. 기자에게는 수료식 인원이 1,000명이라고 들려왔다. 지금이라도 신천지는 사실 확인 작업에 협조해야 한다. 천지일보도 일방적인 신천지 거짓 주장을 편들지 말고 언론사로서 책임 있는 그리고 책임지는 태도를 보여야 한다. 그렇다면 신천지는 해마다 뻥튀기 숫자를 내세우는 것일까? 대형 행사를 진행하는 것일까? 가장 큰 이유는 첫째, 불평불만을 가진 신천지 신도들의 이탈을 막고 계속 신천지 활동에 집중시키는 에너지를 뽑기 위해서다. 신천지 신도들은 역사 완성이 이루어진다고 했는데 아직도 이루어지지 않고 지연되는 이 상황에 불평과 불만을 가질 수밖에 없다. 불평과 불만은 신천지 신도들의 이탈로 이어져 신천지의 붕괴를 초래한다. 그래서 대형 퍼포먼스를 진행하여 신천지 신도들의 흔들리는 마음을 잡아놓고 계속 신천지 활동에 에너지(힘)를 쏟아내게 하고 있다. 둘째, 대형행사는 이만희 교주의 자기 과시욕이다. 이만희 교주는 자기 말에 절대 복종하고 따르는 신천지 신도들을 붙잡아 두어야 한다. 그들이 있어야 지금 누리는 권력과 명예 그리고 돈의 힘을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시골 경북 청도군 풍각면 현리 702번지에서 태어나 가난했던 그는 건축 미장일을 하면서 신분의 변혁이 일어난다는 것은 기적으로 느껴졌을 것이다. 그런데 유재열 교주를 보면서 배우지 못해도 절대 권력을 누리고 호화롭게 살아가는 모습을 목격했다. 유재열의 말에 심복들이 헌신하는 모습을 경험하면서 어느 덧 그 잘못된 욕망이 이만희 교주의 마음속에 자리를 잡았을 지도 모른다. 지금 유재열의 타락한 모습을 이만희 교주는 닮아가고 있다. 파도가 들어오면 사라지는 바닷가의 모래성과 같이, 해가 지면 지금까지 쌓은 것을 무너뜨리고 집으로 가는 모래성처럼, 해 뜨면 눈 깜짝할 새 사라지는 안개처럼 소리 없이 사라질 이만희 교주의 허황된 욕망 때문에 신천지 신도들의 인생이 파괴되고 있다. 내년에도 신천지 이만희 교주는 대형 퍼포먼스를 열 게 분명하다. 옆에 있던 김남희 압구정 신학원장이 곁을 떠난 후로 동성서행과 동성남행과 같은 해외 포교전략이 차질을 빚고 있다. 해외 행사를 진두지휘했던 김남희 원장이 빠지니 그 역할을 이만희 교주가 대신하기에는 역량이 부족하다. 그러므로 만국회의 종교대통합에 대한 진행 속도는 느려지고 떨어질 것이다.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시간이 걸릴 것이다. 이와 같은 문제가 있기 때문에 이만희 교주는 성도들의 결속과 자기 권력 유지를 위해 국내로 다시 눈을 돌려 대형행사를 진행할 수밖에 없다. 국내는 해외와 환경과는 다르기 때문에 자신이 직접 나서서 관리 감독할 수 있다. 신천지 이만희 교주는 내년에 무리수를 두더라도 대형행사를 진행하려고 할 것이다. 국내 대형행사에 눈을 돌리고 있는 이만희 교주의 비위를 맞추고 야단 맞지 않기 위해서 실무보고자들이나 신천지 간부들은 신천지 센터 수료자들을 10만 명이라고 보고했을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이만희 교주는 진짜 10만 명이 수료했다고 착각할 수도 있다. 그렇다면 내년에는 더 큰 행사를 진행해야겠다고 생각할 것이다. 10만 명도 했는데 15만 명 20만 명이 모인 수료식을 진행하자고 나올 수도 있다. 그렇다면 신천지 신도들은 올해 가짜 10만 명 모으기도 힘들었는데 내년에는 더 큰 고통을 느끼고 고생하는 해가 될 것이다.

2019-11-17 09:57:52
일반언론 “이만희 사후 신천지 혼란 대비해야”

출처 : http://kjn.jc1.kr/bbs/board.php?bo_table=23&wr_id=143 신천지 신도들은 교주 이만희 씨가 영생불사한다고 믿는다. 90세를 앞둔 이 씨는 거동이 불편하고 극비리에 중증수술까지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단대응 전문가들은 이 씨의 죽음이 멀지 않았을 것으로 예상하며 ‘이만희 사후의 신천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단과 최일선에서 싸우고 있는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대표회장:진용식 목사)가 1월 10일 인천성산교회(고광종 목사)에서 신년예배와 하례회 및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기자회견에서 진용식 목사는 2019년 한국 교회와 사회를 가장 위협할 3대 이단으로 신천지,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구원파(박옥수)를 지목했다. 진 목사는 특히 “신천지를 가장 주목하고 있다. 이만희 씨가 언제 죽을지 모른다. 이미 신천지 실상교리의 허구를 밝힌 반증자료를 만들었다. 실상반증자료로 이만희 사후 크게 흔들릴 신천지 신도들을 회복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신년예배와 하례회는 16개 지역상담소에서 사역하는 이단상담소장과 사역자들을 비롯해, 최삼경(빛과소금교회) 정동섭(유사종교피해방지대책연대) 목사와 이웅상 교수(명지대) 박기준 변호사(법무법인 우암) 등 동역자들이 참석했다. ‘왜 이단상담을 해야 하는가’란 제목으로 설교한 진용식 목사는 예수님께서 12제자를 이스라엘의 잃은 양에게 먼저 보내신 것처럼 “우리에게 잃은 양은 이단에 속아서 잘못된 길에 빠진 사람들이다. 이들의 신앙을 되돌리는 일이 우리에게 주신 사명”이라고 강조했다. 환영과 축하의 시간에 고광종 목사는 “한국에 이단 사이비에 빠진 신도들이 백만을 헤아리는 어지러운 시대”라며,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는 깨끗한 신앙생태계 조성을 위해 최전방에서 뛰고 있는, 한국교회에 꼭 필요한 기관”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축사한 박기준 변호사도 “한국 사회는 마지막을 향해 가는 신천지의 공격, 여호와의증인들의 종교적 신념에 따른 대체복무제, 안상홍증인회와 전능신교 등에 직면해 있다”며, “이단상담소협회가 승전보를 보내주길 기대한다”고 소망을 전했다. 기자회견은 이단상담소장들이 직접 나와서 2019년 이단대응 계획을 밝히고, 신앙상담을 강제개종이라며 여론호도하는 신천지 행태, 이단상담 전문가에게 이단성을 덧씌운 미주 세이연의 문제 등을 설명했다. 신천지에 대해 구리상담소장 신현욱 목사는 “한국교회에 신천지를 경계하는 의식이 높아지면서 포교 대상자가 비기독교인으로 확대했다. 현재 미혹된 사람 중 70%가 일반인”이라고 밝혔다. 신 목사는 전국 각지에 이단상담소가 생기고, 총신대와 목원대에서 이단전문가들을 양성한 것이 신천지 대응력을 높였다고 분석했다. 신 목사는 “최근 유튜브 등 온라인에 신천지의 문제를 지적하는 동영상이 배포되면서 탈퇴자들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며, 인터넷과 SNS를 통한 온라인 이단대응 사역의 확대를 강조했다. 광주상담소 임웅기 목사는 지금 한국교회가 가장 집중해야 할 이단사역을 “고등학교를 졸업한 학생을 대상으로 이단에 빠지지 않도록 바른 신앙을 가르치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임 목사는 신천지가 청년창업, 메이크업교육, 사회적기업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하고 있다며, 청년들이 미혹당하지 않도록 경계하고 신앙교육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소속 사역자들이 13일 인천 남동구 성산교회에서 새해 활발한 이단 사역을 다짐하며 손을 모으고 있다. 왼쪽부터 신현욱 서영국 진용식 이덕술 소장.

2019-09-28 19:55:47
일반언론 신천지의 중국 진출 경계 목소리 높아져

출처 :http://www.bami.kr/news/view.html?section=175&category=186&no=582 신천지의 중국 진출이 심상치 않다. 중국 내 피해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해 정부 차원에서도 신천지를 조사하고 경계하는 모양새다. 신천지 및 한국 이단 사이비의 중국 진출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공동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한 공개포럼이 개최되었다. 중국조선족목회자연합회 이단대책위원회(대표회장 주용해)와 중국연합선교신학원(학장 정기영)이 ‘신천지 이단 대처 협력 공개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지난 9월 21일, 서울 재한조선족교회(담임목사 김만호)에서 진행되었다. ▲중국조선족목회자연합회, 중국연합선교신학원 관계자들과 포럼 강사 포럼에는 정동섭 총재(사이비종교피해대책연맹), 신현욱 소장(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구리상담소), 조믿음 발행인(바른미디어)이 발제자로 나섰다. 정동섭 총재는 이단 사이비의 개념을 설명하고, 교회가 어떻게 이단 사이비를 분별하고 예방 및 대책을 해야 하는지 알렸다. 신현욱 목사는 신천지가 교회를 파괴하는 사례들을 소개하고, 신천지 교리를 반증하는 방법론을 공개했다. 조믿음 목사는 신천지의 다양한 포교 사례와 피해사례들을 소개하는 동시에 사이비종교의 메커니즘을 설명했다. ▲정동섭 총재(사이비종교피해대책연맹) ▲신현욱 소장(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구리상담소) ▲조믿음 발행인(바른미디어) 중국조선족목회자연합회는 포럼 후 성명서를 발표했다. 중국조선족목회자연합회는 성명서를 통해 “작금의 중국교회는 해외에서 침투한 이단들로 인해 큰 피해를 입고 있다. 특히 한국으로부터 침투해온 신천지 이단 사교 집단의 악행은 도를 넘어 교회는 물론이고 가정과 사회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파괴하고 있다”라며 “그 어느 때보다 이단들이 창궐하고 있는 상황에 대하여 우리는 큰 책임을 통감하며 조목연 이단대책위원회를 통해 주기적으로 이단 대처 포럼 등 세미나를 개최하여 적극 대처하기로 한다”라고 밝혔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 중국조선족목회자연합회 신천지 이단 대처 제1차 포럼 성명서 작금의 중국교회는 해외에서 침투한 이단들로 인해 큰 피해를 입고 있다. 특히 한국으로부터 침투해온 신천지 이단 사교 집단의 악행은 도를 넘어 교회는 물론이고 가정과 사회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파괴하고 있다. 따라서 ‘이단을 대처하고 이단으로부터 교회와 사회를 지를 지키고 진리를 파수해야 한다’는 점에 조목연 모든 회원들은 의견의 일치를 모았고, 중국교회는 물론 한국교회와 신학교들 간의 협력으로 공동 대응책을 마련하고자 제1차 신천지 이단 대처 협력 공개포럼을 개최하기에 이르렀다. 중국조선족목회자연합회와 중국연합선교신학원은 제1차 신천지 이단 대처 포럼을 은혜 가운데 마치게 됨을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교회와 사회는 물론 가정과 국가의 안전까지 어지럽히는 이단 및 사이비 종교단체의 만행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우리의 입장을 밝힌다. 1. 그 어느 때보다 이단들이 창궐하고 있는 상황에 대하여 우리는 큰 책임을 통감하며 중국조목연 내의 이단대책위원회를 통해 주기적으로 이단 대처 포럼 등 세미나를 개최하여 적극 대처하기로 한다. 2. 이단 연구가들을 비방하거나 인격적으로 모독하는 개인이나 단체에 대하여 적극 대처하기로 한다. 3. 이단 연구를 함에 있어서 사적인 이해관계나 정치적인 목적으로 조작이나 왜곡하는 개인이나 단체에 대하여 적극 대처하기로 한다. 4. 중국교회를 이단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하여 본 조목연 산하 연합선교신학원과 협력하여 이단사역자들을 양성하는데 적극 노력하기로 한다. 5. 이단 연구는 경우에 따라 신속한 연구와 대처를 해야 한다. 그러나 가능하면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정확하게 연구해야 한다. 유수한 기성 교회 안에 있는 사람이나, 모르고 이단 사상을 주장한 사람이나, 개전의 여지가 있다고 여겨지는 대상에 대하여는 이단성을 지적하고 지도한 후 인내로 규정을 할 것을 천명한다.

2019-09-28 19:52:15
일반언론 신천지, 정통교단 제명자를 기독교 대표로 둔갑 ‘주의’ 요청

기사출처 : http://m.newspower.co.kr/a.html?uid=43930 이단 신천지가 정통교회에서 수년 전 제명된 목회자를 개신교 대표로 둔갑시켜 평화만국회의 패널로 대대적인 홍보를 하고 있어 주의가 요청된다. 신천지는 지난 18~1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9.18 평화만국회의 제5주년 기념식’을 열고 신천지의 세력을 과시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 기독교 대표로 이정택 목사가 참석해 이만희 교주를 찬양하며 축하의 인사를 전해 논란이 일었다. 신천지는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 소속으로 표기한 후 해당 영상을 무차별 유포했다. 이에 대해 즉각 조사에 나선 백석총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는 이정택 목사가 지난해 4월 소속 노회였던 진리수도노회에서 ‘영구제명’된 인물임을 확인했다. 진리수도노회는 지난해 4월 봄노회에서 이정택 목사를 회원에서 영구제명 결의하면서 “본 노회에 가입한지 6개월도 되지 않았는데, 총회 및 노회 윤리강령에 맞지 않고 언어나 행동이 성직자로서 옳지 않아 제명하였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백석 이대위는 “신천지가 자신들의 입지를 확보하기 위해 정통교단에서 제명된 인사를 기독교 대표로 위장하여 순서자로 세우고 이를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있다”며 “이는 명백한 교단 명칭 도용이고, 총회의 위상을 실추시킨 일이기에 항의문을 보내고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대위원장 김정만 목사는 “이 사건을 통해 신천지의 교묘한 수법을 또 다시 확인했다. 정통교회에서 외면당하거나 쫓겨난 사람들을 대표로 초청하여 자신들에게 정당성을 부여하고 정통교단을 혼란에 빠뜨리는 악랄한 행위를 하고 있다”면서 “정통교회를 파괴하는데 혈안이 된 신천지의 수법을 더욱 면밀히 파악하여 8개 교단 이대위와 협력해 새로운 이단 대응 매뉴얼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정만 목사는 또 “총회 차원에서 노회단위 가입자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신천지에 우호적이거나 이단성이 의심되는 사람들을 발본색원하겠다”며 “신천지가 온갖 방법으로 교회와 노회 안에 깊숙이 들어오는 일이 없도록 다른 교단들 역시 신중한 조사가 필요하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2019-09-26 16:43:57
일반언론 신천지 행사에 축전 보낸 정치인 15명 확인

원본기사 http://www.logosian.com/news/articleView.html?idxno=62 [평화나무 박종찬 기자]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이만희 총회장, 이하 신천지) 유관 단체인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이만희 대표, 이하 HWPL)이 무단으로 점거한 9•18 평화 만국회의 제5주년 기념식(이하 만국회의) 행사에 정치인들이 축전을 보낸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다. 당일 행사 사회자의 입에서 축전을 보내왔다고 거론된 전현직 기초 자치단체장과 국회의원은 17명. 이 중 우건도 전 충주시장(더불어민주당 소속)과 최진안 전 강릉시의원(무소속)을 제외한 15명이 모두 현직이다. 당별로 나눠보면, 자유한국당 소속이 10명, 더불어민주당 소속은 6명(현직 5명, 전직 1명), 무소속 1명(전직)이다. <평화나무>는 HWPL 행사에 축전을 보내왔다고 호명된 현직 의원 또는 의원실에 일일이 연락해 축전을 보낸 이유, HWPL이 (MBC) 등 여러 시사 고발 매체에서 다룬 유사 종교 단체 신천지의 위장 단체라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는지 등을 질의했다. 그 결과 신천지가 내부 결속을 강화하고 대외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해 정치인들과 접촉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잦은 방문은 물론 지역민과 지인들을 활용하기도 했다. 국회의원들이 신천지 행사에 축전을 보냈다는데... 축전을 보냈다고 호명된 정치인들 중 5명만이 축전을 보낸 사실을 인정했다. 이 중 3명은 의원이 알지 못했다거나, 단체의 성격을 몰랐다고 해명했다. HWPL이 공개한 정치인 축전(HWPL 유튜브 갈무리) 자유한국당의 인재영입위원장인 이명수 의원실(충남 아산시갑)은 매우 난감해 하면서 “전에 사무소장으로 있던 분의 부탁으로 보좌진 판단 하에 축전을 써줬다”며 “이명수 의원도 기독교인이다. 이전 상급자의 요청으로 생각 없이 써줬으나, 저희(보좌진)가 세심하게 살폈어야 했다. 재발하지 않도록 꼼꼼히 신경 쓰겠다”고 약속했다. 이종배 의원실(자유한국당, 충북 충주시)은 "축전을 보낸 것은 사실이나, 축전을 보낸 사실을 이 의원이 모른다”면서 “의정 활동 차원에서 지역 사무소장이 처리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HWPL에서 지역민들과 함께 찾아와 세계적인 평화 행사를 한다면서 초청장을 들고 방문했었다”며 “이 의원이 바빠서 행사를 갈 수도 없고 축전을 한 선례도 없다고 답하자, 간단한 축하 메시지를 요청해 보낸 것이다”라고 축전을 보낸 경위를 설명했다. 홍헌표 이천시의회 의장(더불어민주당)은 “HWPL 측 관계자가 두 번 정도 찾아와 면담을 가진 적이 있다”면서 “참석을 요청했으나 갈 수 없다고 하니, 축전을 부탁해 보내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천에 잘 아는 사람이 요청해서 보낸 것일 뿐, 단체 성격은 잘 몰랐다”고 말했다. HWPL이 공개한 정치인 축전(HWPL 유튜브 갈무리) 행정안전부 장관을 지낸 김부겸 의원실(더불어민주당, 대구 수성구갑)은 “확인해보고 알려주겠다. 대책을 회의 중이다”고 답했고, 결국 19일 사과문의 형식을 띤 경위문을 발표했다. 경위문에 따르면 한국나눔플러스란 신천지 위장 단체의 요청에 의례적으로 축전을 쓴 것으로 파악된다. 김부겸 의원실은 HWPL 측에 행사 영상에서의 김부겸 의원 축전 삭제를 요청했으며, 불응시 법적 대응할 것을 통보했다. 김부겸 의원실의 경위문(김부겸 의원실 블로그 갈무리) 축전을 보낸 사실을 부인한 의원실도 있었다. 강효상 의원실(자유한국당 비례대표, 대구 달서구병 당협위원장)은 “그 단체가 무대포잖아요?”라고 운을 띄운 뒤, “서울과 대구 사무소 모두 축전을 보낸 적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그러나 정작 국회의원 이름 도용과 축전 조작 의혹에 대해 신천지 측에 문제 제기를 할 의향은 없어보였다. 해양수산부 장관을 지낸 이주영 국회부의장실(자유한국당,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은 “(HWPL 관계자들이 평소) 의장·부의장·위원장들에 수시로 행사 참가나 축전을 요청한다. 외국인들이 함께 오기도 한다”면서도 “이번 행사는 축전 요청을 받은 적이 없다”고 부인했다. 국회부의장실의 답변으로 미루어 이만희 총회장이 만국회의 연설에서 한 "국회의장, 대법원장 등이 HWPL의 자문위원"이라는 주장은 사실로 보기 힘들다. HWPL이 공개한 정치인 축전(HWPL 유튜브 갈무리) 정점식 의원실(자유한국당, 경남 통영시고성군)도 “의뢰가 들어온 적이 없고 (축전을) 작성해준 적도 없다”고 딱 잘랐다. 그러나 이인태 시의원(더불어민주당, 거제시의회)의 말은 정 의원실의 주장과 달랐다. 그는 “HWPL 관계자가 통영의 정점식 의원이 먼저 썼다는 축전을 보여줘서 나도 써서 보냈다”고 밝혔다. 이 시의원은 “HWPL이 신천지 유관 단체라는 사실도 알고 있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지역민들과 신천지 신도들인 지인들이 자꾸 찾아오니 매번 피하기도 어려웠다”며 “거제가 좁아 매번 부딪힐 수밖에 없다. 토요일마다 거제자원봉사센터에서 하는 식사 봉사에서도 (신천지 봉사자들과) 마주친다”고 이해를 구했다. 그는 “나는 무교지만 자유롭지 못한 입장이라 교회도 가고 절도 간다”면서 “축전은 의례적으로 보낸 것이다. 쓰면서도 ‘이 정도는 괜찮겠지’ 싶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본인의 입장이 자유롭지 못한 이유를 “사실은 투표”라거나 “선거 때문에”라고 통화 중간 중간 속내를 내비치기도 했다. HWPL이 공개한 정치인 축전(HWPL 유튜브 갈무리) 이밖에 행정자치부·행정안전부 장관을 지낸 정종섭 의원실(자유한국당, 대구 동구갑), 김성찬 의원실(자유한국당, 경남 창원시진해구), 김진태 의원실(자유한국당, 강원 춘천시), 박완주 의원실(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을), 윤한홍 의원실(자유한국당, 경남 창원시마산회원구), 구본영 천안시장실(더불어민주당), 배지숙 시의원실(자유한국당, 대구광역시의회)은 모두 “담당자가 부재 중”이라고 애둘러 말하거나 “실장이 다시 전화를 주겠다”며 즉답을 피했다. 전화를 받지 않는 경우도 있었다. 이 중 정종섭 의원실 관계자는 “(HWPL이) 혹시 종교 단체냐?”고 반문하기도 했다. HWPL이 공개한 정치인 축전(HWPL 유튜브 갈무리) 대한민국헌정회, 신천지와 연관 있나? 이윤수 대한민국헌정회 원로위원은 직접 참석해 축사를 맡았다. 이 위원은 민주당에서 14·15·16대 국회의원과 최고위원을 지냈으나 2012년 새누리당으로 당적을 옮긴 인물이다. 대한민국헌정회 홈페이지 프로필에는 ‘기독교’라고 적혀 있다. 그는 축사 내내 이만희 총회장과 참가자들을 칭찬했다. 만국회의에서 축사하는 이윤수 대한민국헌정회 원로위원(HWPL 유튜브 갈무리) 한편 다음날인 19일 평화만국회의 2친 행사 중 ‘9.18평화 만국회의 제5주년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국제법 제정 컨퍼런스’에는 14대 국회의원을 지낸 김영진 대한민국헌정회 충북지회장이 축사했다. 김 지회장은 대한민국헌정회 홈페이지 프로필에 ‘불교’라고 적혀 있다. 홍희표 대한민국헌정회 수석부회장도 참석했다. 박규식 대한민국헌정회 부회장도 소개됐다. 대한민국헌정회 관계자는 <평화나무>의 질의에 “대한민국헌정회와 HWPL은 일절 관련이 없으며, 의원 개개인의 일이다”라고 답했다. HWPL은 어떤 단체? HWPL은 신천지의 유관단체로 역시 이만희 대표가 관장한다. 이들은 매년 9월 18일 평화만국회의를 개최해 내부 결속을 다지고 세를 과시해왔다. 겉으로는 세계 평화를 표방하지만, 신천지가 (MBC) 등 여러 매체에서 가정 해체, 무리한 재산 헌납, 탈퇴자 납치 및 폭행, 거짓말과 성(性)을 수단으로 하는 포교, 탈세, 미행, 선거 개입 등을 일삼아 왔다고 고발당한 전력이 있는 만큼 행사의 순수성이 의심을 살 수밖에 없다. 이런 연유로 올해 9·18평화만국회의는 장소 대관에서부터 난항을 겪었다. 신천지 측이 수원월드컵경기장을 대관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홍연호 대표, 이하 전피연)와 수원시기독교총연합회(이관호 대표회장, 이하 수기총) 등에서 지난 9월 10일 경기도청(이재명 도지사)에 민원을 제기했고,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이사장 이재명 도지사, 이하 재단)은 HWPL 측에 장소 사용 불허를 통보했다. 재단 측은 지난 9월 11일 HWPL에 공문을 보내 “사용 허가를 받은 목적 외 용도로 경기장 사용 등이 예상되고, 타 단체와 충돌이 우려된다”며 “지난 태풍으로 인한 일부 시설물 파손 등 공공 안전이 우려되는 점도 있어 부득이하게 본 행사 취소를 통보한다”고 했다. 그러나 신천지 측은 포기하지 않고 전국 각지에 분산 개최를 시도했다. 이를 감지한 전피연에서도 대처 활동을 전개했고, 광주 5·18민주광장 측은 9월 16일 유엔한국학생협회 이름으로 신청한 신천지의 장소 사용을 허락하지 않았다. “5·18 민주광장 조성 목적에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신천지는 막무가내였다. 행사 전날인 1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 진입해 무대 설치 등 행사 준비를 했다. 재단 측이 세운 경고문은 아무 소용이 없었다. 전피연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재단이 열어준 것이라 강제 퇴거시킬 수 없다”며 현장에서 벌어질 수 있는 충돌을 방지하는 역할만을 수행했다. 이에 신천지 측에 항의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올라왔다. 결국 18일 재단 측이 단전(斷電)까지 했음에도 신천지는 평화만국회의를 기어이 개최했다. 불법으로 개최한 행사였으나, 이만희 총회장은 연설 초반에 “전기가 끊겨 모니터가 나오지 않는다”며 재단 측에 불만을 드러내기도 했다. 재단에서 장소 대여를 받아주지 않은 것을 ‘방해’로 규정하고, ‘평화를 싫어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재단을 향해 “편파적인 행동을 했다면 우리나라에서 떠나야 한다", "대통령이 지시한 것이라면 나하고 함께 만나야 한다"고 엄포를 놓기도 했다. 재단 측은 결국 18일 수원중부경찰서에 HWPL을 고소했다. 무용지물인 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의 경고문(사진 제공=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 신천지는 17일 광주 5·18민주광장에 불법으로 무대를 설치해 현장에서 5월 어머니회의 항의를 받았다. 지역 사회의 분위기에는 아랑곳하지 않고 신천지 신도 500여 명이 광주시청 민원실로 몰려가 소란을 빚은데 이어 신천지가 18일 행사를 강행하자 광주시는 HWPL에 대한 고발 조치 등을 검토 중이다. 한편 신천지의 수원월드컵경기장 무단 점거로 K리그1 수원삼성블루윙즈의 경기를 걱정한 OSEN의 기사는, 수년 전부터 문제시된 신천지의 시설 사용을 알아차리지 못하고 허가와 취소를 반복한 재단을 ‘졸속 행정’이라며 꼬집었다. HWPL이 경기장을 총괄하고 출입을 관리한 것을 두고 “재단과 종교 단체, 경기장 운영의 주체가 뒤바”뀌었다고도 비판했다. 정치권에 보내는 신천지의 러브콜 신천지가 정치인들과 친분을 과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이들은 정치권과의 결탁을 통해 세력 강화를 추구해왔다. 2002년부터 이회창 대선 후보를 지원했고, 2003년에는 당시 한나라당 대표에 출마한 서청원 의원을 신천지가 조직적으로 지지했는 의혹을 받고 있다. 서 의원은 2003년 ‘신천지 20주년 수장절 기념예배’에서 신천지 청년 회장이자 신천지 교리를 가르치는 차한선 ‘하늘사다리 문화센터’ 대표의 결혼식 주례를 맡기도 했다. 차 씨는 이전부터 이회창 선거대책위원회에서 청년위원회 직능단장과 대학생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았고, 꾸준히 한나라당에서 활동하며 안상수 의원의 비서관을 지내다 2010년 한나라당 부대변인으로 임명되었다. 17대 총선이 있던 2004년에는 이만희 총회장이 한나라당 선거 유세에 신자들을 동원했다는 의심을 샀다. 같은 해 ‘제4회 신천지 전국체전’에는 이경재 당시 새누리당 기독교 대책 본부장이 축사를 해 논란이 됐다. 이만희 총회장은 2006년 서울시장 후보로 출마한 맹형규 전 의원의 출판기념회에 신도들과 함께 참석하기도 했다. 2006년은 이 총회장과 당시 박근혜 국회의원, 황장엽 전 북한 노동당 비서와 한 테이블에서 기념 사진을 찍은 해이기도 하다. 신천지 총회는 2007년에 당시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와 박근혜 후보 간의 당내 경선에 개입하고자 신도들을 대거 한나라당 당원으로 가입시켰다. 2008년에는 강기갑 당시 민주노동당 대표가 신천지 행사인 '하늘문화예술체전'에 축사하여 논란이 되자 사과했다. 같은 해 박근혜 당시 국회의원은 이만희 총회장에게 연하장을 보내기도 했다. 박 의원실은 각계 인사들에게 보낸 연하장으로 박 의원이 누구에게 보냈는지 알지 못할 것이라고 해명했다. 2009년에는 신천지 유관 언론 <천지일보> 창간식에 국가조찬기도회 회장을 역임한 당시 민주통합당 김영진 전 의원이 참석하여 논란을 빚었다. 같은 당 이해찬 전 대표도 2012년 <천지일보> 3주년 축사를 보낸 바 있다. 신천지를 탈퇴한 김종철 전 섭외부장에 따르면, 2012년 한나라당이 박근혜 체제의 새누리당으로 당명을 바꾸자 이만희 총회장은 자신이 당명을 지어준 것이라고 주장했다. 당명 교체 당시에도 유승민 의원 등은 종교적 색채가 강하다며 반대했었다. ‘새누리’를 한자로 풀이하면 ‘신천지’라는 것이었다. 황길중 신천지 수석 장로는 2012년 당시 박근혜 대선 후보 캠프에서 국민행복종교본부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했다. 황 장로는 신천지의 2007년 한나라당 경선 개입을 인정한 인물이다. 신천지 유관 단체 중 하나인 세계여성평화그룹(이하 IWPG)은 2016년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과 찍은 영상을 홍보 수단으로 공개했다. 영상에는 이만희 총회장의 부인 유천순 씨, 이 총회장의 총애를 받던 김남희 당시 IWPG 대표가 반 총장과 나란히 등장한다. IWPG는 이번 만국회의에 HWPL과 또 다른 신천지 유관 단체인 국제평화청년그룹(IPYG)과 함께 등장했다. 출처 : 평화나무(http://www.logosian.com)

2019-09-26 16:4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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