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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   지  )

 

   개신교를 바탕으로한 신천지의 해악성을 알리고 

 상호 위로와 격려를 통해 평안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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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신천지
신천지센터 전남 함평 센터 추정

ㅁ 신천지 센터로 추정 ㅁ URL : http://kko.to/G8PQDUGjj ㅁ 제보자 : 오픈카톡

2020-02-22 11:47:20
스터디룸 신천지 스터디룸

ㅁ URL : http://kko.to/FtNoIwI0j -> 전라남도 순천시 해룡면 조례못등3길 3-3 ㅁ 상호 : 정가죽공예 ㅁ 재보자 : 오픈챗방(갈대/무교/전라) ㅁ 기타 : 신천지 스터디룸

2020-02-11 11:05:25
스터디룸 순천 복음방으로 쓰이는 까페

ㅁ URL : https://m.place.naver.com/place/list?query=%EC%97%90%EB%96%BC%EB%A5%B4%EB%82%98&x=127.6665976&y=34.7768354&start=1&display=30&adult=true&spq=false&highlight=true&level=bottom&entry=ple ㅁ 제보 : 오픈채팅 "갈대/무교/전라 ㅁ 기타 : 신천지 중진이 운용했었음

2020-02-11 10:49:58
신천지복음방 순전 복음방 제보

ㅁ URL : https://map.kakao.com/?q=%EC%A0%84%EB%82%A8+%EC%88%9C%EC%B2%9C%EC%8B%9C+%EC%A4%91%EC%95%993%EA%B8%B8+10+(%EC%9E%A5%EC%B2%9C%EB%8F%99+63-1)&tab=address ㅁ 제보자 : 오픈챗방 집/무교/전남 ㅁ 기타 대와 내용 [집/무교/전남] [09:30] 여기 2층 we 숨 이라는 카페에서 공부했어요

2020-02-11 09:40:22
신천지센터 신천지꺼져 님의 오픈챗방에 제보자료 이동합니다.- 광주 북구 신안동 센터

[신천지꺼져] [02:27] 전남 광주 신천지 교육센터 위치 제보하려고 들어왔습니다 [신천지꺼져] [02:29] 두번째 사진은 출입구입니다 [신천지꺼져] [02:29] 2,3층 건물을 쓰고 있습니다 [신천지꺼져] [02:30] 4층에는 호남매일신문사가 있는데 불켜진걸 한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2020-02-08 20:43:12

언론자료

언론자료
일반언론 신천지 내부 분위기와 최근 동향

출처 : http://www.hdjk.co.kr/news/view.html?section=22&category=1001&no=16998 최근 신천지의 허구를 깨닫고 탈퇴한 분들을 통해 신천지 내부 분위기를 조사해 보았다. 탈퇴자들이 기록한 설문지를 하나하나 꼼꼼히 읽으면서 문득 긴 한숨이 나왔다. 많은 세월이 흘렀지만, 교주 이만희씨와 지파장, 강사들의 입에 발린 사기성 멘트가 지금도 여전히 신천지 안에서 신도들에게 효과가 있다는 안타까운 현실 때문이다. 이 설문은 탈퇴자들이 신천지 안에서 활동할 때 자신과 신도들이 가지고 있었던 믿음과 생각을 가감 없이 기록한 것이다. Q 신천지의 역사완성이 언제 된다는 분위기인가? A 신천지인은 동일하게 올해가 역사의 마지막이며, 완성의 해(14만 4000의 자격 갖춤과 육체영생)임을 확신하고 있다. 그리고 10만 수료식 후에는 외부에서 신천지를 보는 관점에 큰 변화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신천지에 대한 인식이 이단이라는 부정적 프레임에서 벗어나 긍정적으로 바뀔 것이라는 기대를 하고 있다. 신천지는 해마다 반복되는 송구영신예배 시간에 교주 이만희씨가 한 해의 지표가 되는 표어를 발표하면서, 신천지의 역사 완성이 코앞에 다가왔음을 강조한다. 그래서 신도들에게 신천지를 위해 일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고, 막차를 타고 있다는 긴박감을 준다. 그들에게 교주가 발표한 표어와 메시지는 하나님께서 그해에 꼭 성취하시는 약속이다. 그러나 그가 선언한 표어나 메시지대로 이루어진 해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연말에 교주가 선언한 연초의 메시지를 한가하게 떠올리거나 확인하는 사람이 없다. 왜냐하면 교주는 새로운 이슈를 만들거나 전도 실적을 가지고 신도들을 무섭게 압박하여 새로운 긴장감을 주기 때문이다. 다람쥐 쳇바퀴 돌 듯 반복되는 상황을 맞이하지만, 허황된 꿈을 쫓는 신도들에게 신기루는 늘 새롭게 다가온다는 것이다. Q 교주 이만희씨에 대한 생각은 어떤가? A 교주 이만희씨에 대해 절대적이고 무한한 신뢰를 가지고 있다. 이만희씨의 육체는 죽지 않고, 마지막 계시록 시대에 예수님이 보낸 보혜사이자 대언자라고 믿고 있다. 그를 보는 것이 예수님을 보는 것이고, 그를 믿는 것이 예수님을 믿는 것으로 이만희씨와 예수님은 하나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또한 그는 신천지 역사완성을 위해 불철주야 동분서주하며 예수님보다 더 무거운 십자가를 지고 잠과 쉼도 없는 삶을 산다고 생각한다. 지파장들이 매주 월요일마다 반복적으로 시행하는 정신교육의 핵심 주제는 교주 이만희씨와 그의 삶을 조명하는 것이다. 그의 삶은 예수님과 순교자들에 버금가는 본보기가 된다는 것이다. 그들이 이렇게까지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교주와 신도들의 삶을 비교하면서 자신의 게으름과 나태함을 자책하고, 회개를 통해 포교의 열심과 동력을 얻게 하려는 의도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신천지인은 가까이에서 그의 삶을 직접 경험하지 못한다. 그가 평화의 궁전에서 유희를 즐기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 오직 지파장과 사명자들이 미화시켜 교육한 교주만을 믿고 있다. Q HWPL(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이 주관하는 만국회의에 대해 어떤 생각을 하고 있었는가? A신천지에서 가장 중요한 행사로 신도들은 반드시 참석해야 한다. 만국이 와서 경배하는(계15:4) 실상이 이루어지는 자리이며, 역사완성을 가시적으로 경험하는 경이로운 사건으로 믿는다. 각국의 전직 대통령과 총리들 그리고 종교지도자들이 교주 이만희씨를 존경하고 대우하지만, 한국에서만 유독 이단으로 매도한다고 생각한다. 만국회의를 통해 주창하는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선언문 DPCW 10조 38항이 국제법으로 반드시 제정되며, 이 법이 제정되면 세계평화가 도래하고 신천지의 위상이 만방에 알려진다고 생각하고 있다. Q 신천지의 행사(만국회의, 수료식)가 평양에서 진행될 것으로 예상하는가? A 교주 이만희씨가 선포한 조국통일선언문의 비문대로 남북 화해 무드 속에서 통일의 과정이 잘 이루어지고 있고, 교주의 예언대로 머지않아 평화통일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강하다. 마지막 소성과 회복의 땅은 북한이며 남북이 통일되는 것이 신천지 역사의 완성이라고 믿는다. 특히 2020년 만국회의가 평양에서 이루어진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다. 사실 평양에서 마지막 하늘문화예술체전이 진행된다는 공수표 남발은 2011년부터 신천지가 사용한 뻔한 주장 아닌가? 그때는 4년마다 열리는 체전이 2012년에 평양에서 진행되니까 두고 보면 안다고, 상담 중이나 피해자 가족들에게 귀에 딱지가 앉도록 들었던 신천지인의 고백이었다. 같은 패턴의 속임수가 세뇌당한 신천지 맹신자들에게 여전히 통하고 있다. Q 최근 신천지의 포교 방법은 어떻게 진화되었는가? A 신천지는 최근 ICW153지구촌선교봉사단체이라는 위장 단체를 통해 카페나 스터디 룸에서 미디어 강의 시청 후 리뷰를 받는 형식으로 활발하게 포교 중이다. 스마트폰이나 아이패드에 설문 형식을 만들어 다양한 설문 활동을 진행하 고 있다. 예를 들어 일본 제품 불매운동,지친 마음을 위한 처방전, 성격발달연관성 조사, 다중지능검사, 4도형 기질 테스트, 감정쓰레기통, 감정색깔, 행복만족도, 청춘99인터뷰, 독서와 소통 관련 세미나, 전시회, 통신신학, 인문학 콘서트 등이다. 특히 대학 내 동아리 연합회를 장악하여 정식 동아리를 만들고, 학생들을 포교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하다. Q 신천지가 사용하는 은어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 A ①잎사귀/섬김이: 신천지로 미혹하기 위한 바람잡이, 대상자 정보와 심리상태를 보고하는 자(심령 잎사귀: 말씀과 상관없이 친교만 따로 해주면서 반응과 정보를 파악하는 신천지 관리자 / 섬김이: 센터에서 말씀을 같이 들어주면서 일대일 밀착 관리를 하는 신천지 관리자) ②섭외/노방: 미혹활동 ③섭등: 전도대상자 신천지 프로세서에 등록 ④복방(혹은 BB): 복음방 ⑤침 맞았다: 전도대상자에게 신천지라는 것이 발각되어, 전도대상자가 의심을 하게 된 상태 혹은 연락이 안 되는 상태 ⑥침 뺐다: 전도대상자가 가지고 있는 신천지 의심을 풀었다 ⑦바벨(론): 정통교회 혹은 세상 ⑧we are one: 신천지 풀 전도관리 시스템 ⑨배멸구: 신천지 교리인 배도, 멸망, 구원 ⑩신나라(혹은 S):신천지 신도들끼리 신천지를 지칭할 때 ⑪모략(MR): 거짓말 ⑫도인모략: 신천지인이 가짜 무당, 점쟁이 컨셉으로 전도대상자에게 접근하여 미리 알고 있는 전도대상자의 정보를 맞추면서 연기하는 거짓말 ⑬S라인: 신천지 출석인증 앱 ⑭탐방: 정통교회 교리를 평가 및 비난하기 위해 정통교회에 몰래 들어가 설교를 듣고 나오는 행위 ⑮구님/국님/짱님: 구역장님 ⑯섭외부: 신천지인이라는 것을 가족에게 들켰을 때, 일일이 가족의 상황을 보고하고 그에 대한 대응을 피드백을 해주는 행동대원부서 ⑰폼 받으러 간다: 설문지(핸드폰, 아이패드) 통해 미혹하러 간다 ⑱통교사: 영상 복음방 진행하는 교사, 영상 보여주고 복습시키는 사람 ⑲국방부: 군입대한 신천지 신도를 관리하는 부서 이외에도 10만 수료식의 수를 무리하게 채우려고 6개월 센터과정을 마치지도 않은 수강생들을 조기수료 시키는 꼼수를 부렸다. 심지어 포교의 실적을 문제 삼아 지파장을 근신시키는 “보여주기식” 압박과 포교 자금으로 1인당 30만 원씩 지원하는 배려심(?) 깊은 교묘한 전술을 사용했다. 한편으로는 지파마다 새가족에게 형편에 맞게 헌금하면 된다고 하면서 1인당 300만 원을 기본금액으로 건축헌금을 작정하게 유도했다. 부산안드레지파는 항만시설보호지구에 도시계획조례가 정하는 종교시설이 건축될 수 없음에도 불법과 편법으로 건물을 짓고 사용하고 있다. 연수원을 위장한 종교집회장으로 건물 전체를 사용하고 있지만, 구청의 관리감독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그들 스스로 불법임을 인지하기 때문에 구청 공무원이 현장 답사를 오면 일사불란하게 예배형식에서 영상교육으로 전환하여 눈가림하고 있다. 무엇보다 최근 신천지센터에서 심심찮게 흘러나오는 가장 걱정스러운 이야기가 교주 이만희씨의 죽음에 대한 교리의 수정이다. 교주 이만희씨의 영생불사를 외쳤던 강사들의 입에서 교주의 육체영생을 부정하는 가르침이 시작되었다는 것이다. 총회교육부를 통해 은밀하게 진행되는 교리 수정은 이단전문가들이 이미 염려했던 것이며, 앞으로 우리 모두가 면밀히 예의 주시해야 하는 중요한 화두이다.

2020-02-04 07:47:25
일반언론 ‘신천지 10만명 수료?’ 가짜뉴스!

원복기사 보기 : http://www.kporta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504 (기독교포탈뉴스) ▲ 10만명 수료식을 대대적으로 보도한 천지일보 신천지측 신문 천지일보는 2019년 11월 10일 1면에 “사상 유래 없는 10만 수료식이 열렸다”(후에 실제 현장 참석은 6만명, 지방 및 해외는 생중계로 동시 수료라고 정정한 걸로 보인다)고 메인기사를 올렸다. 천지일보는 신천지 나팔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그런데 수료식이 열린 일산 킨텍스는 과연 현장 참석 6만명이 가능한 곳일까? 기자는 ‘신천지 10만 수료식’의 진위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일산 킨텍스 담당자와 통화를 했다. 일산 킨텍스 제 1전시장에 최대 수용할 수 있는 인원은 몇 명일까? 질 문: 제 1전시장에 최대 수용할 수 있는 인원이 어떻게 되나요? 담당자: 홀 세팅을 어떻게 하느냐에 수용 인원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질 문: 학교 졸업식을 예로 들어 설명해 주세요! 담당자: 1개 홀에 6,500석입니다. 홀은 총 5개입니다. 그런데 중간에 기둥들이 있기 때문에 6,500명이 다 들어가지 못하고 3개 홀을 합쳐 10,000으로 계산하면 더 정확합니다. 담당자의 설명대로 1개 홀에 최대 6,500명을 수용한다면 5개 홀 다 합쳐도 32,500명이다. 그런데 3개 홀에 10,000명으로 하는 게 계산이 정확하다고 했기 때문에 3개 홀 10,000으로 잡고 여기에 2개 홀을 약 6,700명으로 잡으면 총 5개 홀 16,700명~17,000여 명이라는 계산이 나온다.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신천지 수료식에 참석한 숫자는 대략 16,700명 정도다. 아주 후하게 계산을 해야 2만 명 정도가 수료식에 참석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실상은 앞 무대도 설치하고 이만희가 등장하는 중앙 통로, 양옆으로 2개의 통로, 가운데 2개의 통로와 기둥들이 있기 때문에 그 숫자는 2만명도 채 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그런데 실제 숫자보다 5배 이상을 더해서 10만 명 수료식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니 사이비 신천지의 거짓말은 세월이 지나도 더했으면 더하지 변하지 않는다. 기자는 한 번 더 확인하는 차원에서 단도직입적으로 물어보았다. 질문: 10만 명 들어갈 수 있나요? 담당자: 그럴 수 없습니다. 불가능 합니다. 최근에 이 사실을 뒷받침해주는 자료 한 장이 공개되었다. 작성자는 미상이지만 한 블록당 가로 한 줄에 40명, 세로 20줄 해서 계산하면 800명이 앉아 있다. 총 24블럭이기 때문에 800명 X 24블럭을 계산하면 19,200명이 된다. 일산 킨텍스 담당자의 주장과 큰 차이가 없다는 것이다. 본 기자는 더 정확성과 확실성을 기하기 위해 일산 킨텍스 다른 담당자에게 전화를 했다. 질문: 기독교포털뉴스 기자입니다. 신천지 측에서 10만 명 수료식을 했다고 하는데 킨텍스 수용인원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담당자: 안 그래도 제가 신천지 쪽에 항의를 제기했습니다. 질문: 혹시 킨텍스 무단 사용에 대해 항의하셨나요? 담당자: 그 부분에 대해서도 했고, 수용인원이 잘못 나간 거에 대해 항의를 했고 기사 수정을 요청했습니다. 질문: 어디에 하셨나요? 천지일보에 하셨나요? 담당자: 그 신문으로 알고 있습니다. 절대 우리 킨텍스는 10만 명을 수용할 수 없습니다. ▲ 일산 킨텍스는 대략 계산해도 2만명 동시 수용이 어렵다는 의견이 나왔다 본 기자가 일산 킨텍스 두 명의 담당자를 통해 일산 킨텍스에서 10만 수료식이 열렸다는 천지일보와 신천지의 주장은 거짓 과장임을 확인했다. 킨텍스 담당자의 항의가 있었는지 천지일보 기사는 처음엔 10만명 수료라고 했으나 이후 ‘현장 참석은 6만명’이라고 정정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앞서 살펴봤듯이 무대자리, 통로 6개와 기둥을 제하면 15,000명 정도임을 살펴봤다. 약 4배의 인원을 부풀린 것이다. 그리고 기존 신자들에게 학사 가운 입혀서 그 자리에 앉게 했는지에 대해서도 확인이 필요하다. 이 기사가 나가면 신천지 신도들은 일산 킨텍스에서 10만 명이 모인 것이 아니라, 전국에서 10만 명이 모였다고 말을 바꿀 것이다. 일산 킨텍스에 모이지 않는 지파가 광주 베드로 등을 합쳐도 8만 5천 명을 채울 수 없다. 벌써 광주는 1만 4천명이 수료했다는 소식이 들린다. 내외통신에서 숫자 부풀리기 한 흔적을 볼 수 있다(http://www.nb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9811#09E7). 전남 광주 베드로지파는 2014년 4295명 2015년 수료식 생략, 2016년 수료인원이 6327명, 2017년 수료인원이 2635명, 2018년 수료인원은 3111명이라고 밝혔다. 눈 여겨 볼 것은 수료인원이 4천명 이하로 떨어져 평균 3천명 대로 주저앉았다는 것이다. 2016년은 2015년 수료식이 없었기 때문에 모아서 집계한 숫자이다. 그런데 갑자기 2019년에 1만 3419명으로 킨텍스와 유사하게 4배 이상이 늘어날 수 있는가? 믿을 수 없고 설득력이 없는 수치로 보인다. 숫자로 봐도 거짓된 숫자임이 느껴진다. 그리고 신천지 지재섭 지파장에게 되묻고 싶다. 신천지 광주 베드로 지파의 오치동 건물(오치동 992-6번지)이 1만 4천명을 수용할 수 있는 지 말이다. 신천지 기존 신자들에게 학사가운을 입혀서 자리에 앉혀 놓은 것은 아닌지 반문하고 싶다. 기자에게는 수료식 인원이 1,000명이라고 들려왔다. 지금이라도 신천지는 사실 확인 작업에 협조해야 한다. 천지일보도 일방적인 신천지 거짓 주장을 편들지 말고 언론사로서 책임 있는 그리고 책임지는 태도를 보여야 한다. 그렇다면 신천지는 해마다 뻥튀기 숫자를 내세우는 것일까? 대형 행사를 진행하는 것일까? 가장 큰 이유는 첫째, 불평불만을 가진 신천지 신도들의 이탈을 막고 계속 신천지 활동에 집중시키는 에너지를 뽑기 위해서다. 신천지 신도들은 역사 완성이 이루어진다고 했는데 아직도 이루어지지 않고 지연되는 이 상황에 불평과 불만을 가질 수밖에 없다. 불평과 불만은 신천지 신도들의 이탈로 이어져 신천지의 붕괴를 초래한다. 그래서 대형 퍼포먼스를 진행하여 신천지 신도들의 흔들리는 마음을 잡아놓고 계속 신천지 활동에 에너지(힘)를 쏟아내게 하고 있다. 둘째, 대형행사는 이만희 교주의 자기 과시욕이다. 이만희 교주는 자기 말에 절대 복종하고 따르는 신천지 신도들을 붙잡아 두어야 한다. 그들이 있어야 지금 누리는 권력과 명예 그리고 돈의 힘을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시골 경북 청도군 풍각면 현리 702번지에서 태어나 가난했던 그는 건축 미장일을 하면서 신분의 변혁이 일어난다는 것은 기적으로 느껴졌을 것이다. 그런데 유재열 교주를 보면서 배우지 못해도 절대 권력을 누리고 호화롭게 살아가는 모습을 목격했다. 유재열의 말에 심복들이 헌신하는 모습을 경험하면서 어느 덧 그 잘못된 욕망이 이만희 교주의 마음속에 자리를 잡았을 지도 모른다. 지금 유재열의 타락한 모습을 이만희 교주는 닮아가고 있다. 파도가 들어오면 사라지는 바닷가의 모래성과 같이, 해가 지면 지금까지 쌓은 것을 무너뜨리고 집으로 가는 모래성처럼, 해 뜨면 눈 깜짝할 새 사라지는 안개처럼 소리 없이 사라질 이만희 교주의 허황된 욕망 때문에 신천지 신도들의 인생이 파괴되고 있다. 내년에도 신천지 이만희 교주는 대형 퍼포먼스를 열 게 분명하다. 옆에 있던 김남희 압구정 신학원장이 곁을 떠난 후로 동성서행과 동성남행과 같은 해외 포교전략이 차질을 빚고 있다. 해외 행사를 진두지휘했던 김남희 원장이 빠지니 그 역할을 이만희 교주가 대신하기에는 역량이 부족하다. 그러므로 만국회의 종교대통합에 대한 진행 속도는 느려지고 떨어질 것이다.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시간이 걸릴 것이다. 이와 같은 문제가 있기 때문에 이만희 교주는 성도들의 결속과 자기 권력 유지를 위해 국내로 다시 눈을 돌려 대형행사를 진행할 수밖에 없다. 국내는 해외와 환경과는 다르기 때문에 자신이 직접 나서서 관리 감독할 수 있다. 신천지 이만희 교주는 내년에 무리수를 두더라도 대형행사를 진행하려고 할 것이다. 국내 대형행사에 눈을 돌리고 있는 이만희 교주의 비위를 맞추고 야단 맞지 않기 위해서 실무보고자들이나 신천지 간부들은 신천지 센터 수료자들을 10만 명이라고 보고했을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이만희 교주는 진짜 10만 명이 수료했다고 착각할 수도 있다. 그렇다면 내년에는 더 큰 행사를 진행해야겠다고 생각할 것이다. 10만 명도 했는데 15만 명 20만 명이 모인 수료식을 진행하자고 나올 수도 있다. 그렇다면 신천지 신도들은 올해 가짜 10만 명 모으기도 힘들었는데 내년에는 더 큰 고통을 느끼고 고생하는 해가 될 것이다.

2019-11-17 09:57:52
일반언론 “이만희 사후 신천지 혼란 대비해야”

출처 : http://kjn.jc1.kr/bbs/board.php?bo_table=23&wr_id=143 신천지 신도들은 교주 이만희 씨가 영생불사한다고 믿는다. 90세를 앞둔 이 씨는 거동이 불편하고 극비리에 중증수술까지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단대응 전문가들은 이 씨의 죽음이 멀지 않았을 것으로 예상하며 ‘이만희 사후의 신천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단과 최일선에서 싸우고 있는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대표회장:진용식 목사)가 1월 10일 인천성산교회(고광종 목사)에서 신년예배와 하례회 및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기자회견에서 진용식 목사는 2019년 한국 교회와 사회를 가장 위협할 3대 이단으로 신천지,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구원파(박옥수)를 지목했다. 진 목사는 특히 “신천지를 가장 주목하고 있다. 이만희 씨가 언제 죽을지 모른다. 이미 신천지 실상교리의 허구를 밝힌 반증자료를 만들었다. 실상반증자료로 이만희 사후 크게 흔들릴 신천지 신도들을 회복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신년예배와 하례회는 16개 지역상담소에서 사역하는 이단상담소장과 사역자들을 비롯해, 최삼경(빛과소금교회) 정동섭(유사종교피해방지대책연대) 목사와 이웅상 교수(명지대) 박기준 변호사(법무법인 우암) 등 동역자들이 참석했다. ‘왜 이단상담을 해야 하는가’란 제목으로 설교한 진용식 목사는 예수님께서 12제자를 이스라엘의 잃은 양에게 먼저 보내신 것처럼 “우리에게 잃은 양은 이단에 속아서 잘못된 길에 빠진 사람들이다. 이들의 신앙을 되돌리는 일이 우리에게 주신 사명”이라고 강조했다. 환영과 축하의 시간에 고광종 목사는 “한국에 이단 사이비에 빠진 신도들이 백만을 헤아리는 어지러운 시대”라며,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는 깨끗한 신앙생태계 조성을 위해 최전방에서 뛰고 있는, 한국교회에 꼭 필요한 기관”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축사한 박기준 변호사도 “한국 사회는 마지막을 향해 가는 신천지의 공격, 여호와의증인들의 종교적 신념에 따른 대체복무제, 안상홍증인회와 전능신교 등에 직면해 있다”며, “이단상담소협회가 승전보를 보내주길 기대한다”고 소망을 전했다. 기자회견은 이단상담소장들이 직접 나와서 2019년 이단대응 계획을 밝히고, 신앙상담을 강제개종이라며 여론호도하는 신천지 행태, 이단상담 전문가에게 이단성을 덧씌운 미주 세이연의 문제 등을 설명했다. 신천지에 대해 구리상담소장 신현욱 목사는 “한국교회에 신천지를 경계하는 의식이 높아지면서 포교 대상자가 비기독교인으로 확대했다. 현재 미혹된 사람 중 70%가 일반인”이라고 밝혔다. 신 목사는 전국 각지에 이단상담소가 생기고, 총신대와 목원대에서 이단전문가들을 양성한 것이 신천지 대응력을 높였다고 분석했다. 신 목사는 “최근 유튜브 등 온라인에 신천지의 문제를 지적하는 동영상이 배포되면서 탈퇴자들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며, 인터넷과 SNS를 통한 온라인 이단대응 사역의 확대를 강조했다. 광주상담소 임웅기 목사는 지금 한국교회가 가장 집중해야 할 이단사역을 “고등학교를 졸업한 학생을 대상으로 이단에 빠지지 않도록 바른 신앙을 가르치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임 목사는 신천지가 청년창업, 메이크업교육, 사회적기업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하고 있다며, 청년들이 미혹당하지 않도록 경계하고 신앙교육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소속 사역자들이 13일 인천 남동구 성산교회에서 새해 활발한 이단 사역을 다짐하며 손을 모으고 있다. 왼쪽부터 신현욱 서영국 진용식 이덕술 소장.

2019-09-28 19:55:47
일반언론 신천지의 중국 진출 경계 목소리 높아져

출처 :http://www.bami.kr/news/view.html?section=175&category=186&no=582 신천지의 중국 진출이 심상치 않다. 중국 내 피해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해 정부 차원에서도 신천지를 조사하고 경계하는 모양새다. 신천지 및 한국 이단 사이비의 중국 진출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공동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한 공개포럼이 개최되었다. 중국조선족목회자연합회 이단대책위원회(대표회장 주용해)와 중국연합선교신학원(학장 정기영)이 ‘신천지 이단 대처 협력 공개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지난 9월 21일, 서울 재한조선족교회(담임목사 김만호)에서 진행되었다. ▲중국조선족목회자연합회, 중국연합선교신학원 관계자들과 포럼 강사 포럼에는 정동섭 총재(사이비종교피해대책연맹), 신현욱 소장(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구리상담소), 조믿음 발행인(바른미디어)이 발제자로 나섰다. 정동섭 총재는 이단 사이비의 개념을 설명하고, 교회가 어떻게 이단 사이비를 분별하고 예방 및 대책을 해야 하는지 알렸다. 신현욱 목사는 신천지가 교회를 파괴하는 사례들을 소개하고, 신천지 교리를 반증하는 방법론을 공개했다. 조믿음 목사는 신천지의 다양한 포교 사례와 피해사례들을 소개하는 동시에 사이비종교의 메커니즘을 설명했다. ▲정동섭 총재(사이비종교피해대책연맹) ▲신현욱 소장(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구리상담소) ▲조믿음 발행인(바른미디어) 중국조선족목회자연합회는 포럼 후 성명서를 발표했다. 중국조선족목회자연합회는 성명서를 통해 “작금의 중국교회는 해외에서 침투한 이단들로 인해 큰 피해를 입고 있다. 특히 한국으로부터 침투해온 신천지 이단 사교 집단의 악행은 도를 넘어 교회는 물론이고 가정과 사회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파괴하고 있다”라며 “그 어느 때보다 이단들이 창궐하고 있는 상황에 대하여 우리는 큰 책임을 통감하며 조목연 이단대책위원회를 통해 주기적으로 이단 대처 포럼 등 세미나를 개최하여 적극 대처하기로 한다”라고 밝혔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 중국조선족목회자연합회 신천지 이단 대처 제1차 포럼 성명서 작금의 중국교회는 해외에서 침투한 이단들로 인해 큰 피해를 입고 있다. 특히 한국으로부터 침투해온 신천지 이단 사교 집단의 악행은 도를 넘어 교회는 물론이고 가정과 사회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파괴하고 있다. 따라서 ‘이단을 대처하고 이단으로부터 교회와 사회를 지를 지키고 진리를 파수해야 한다’는 점에 조목연 모든 회원들은 의견의 일치를 모았고, 중국교회는 물론 한국교회와 신학교들 간의 협력으로 공동 대응책을 마련하고자 제1차 신천지 이단 대처 협력 공개포럼을 개최하기에 이르렀다. 중국조선족목회자연합회와 중국연합선교신학원은 제1차 신천지 이단 대처 포럼을 은혜 가운데 마치게 됨을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교회와 사회는 물론 가정과 국가의 안전까지 어지럽히는 이단 및 사이비 종교단체의 만행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우리의 입장을 밝힌다. 1. 그 어느 때보다 이단들이 창궐하고 있는 상황에 대하여 우리는 큰 책임을 통감하며 중국조목연 내의 이단대책위원회를 통해 주기적으로 이단 대처 포럼 등 세미나를 개최하여 적극 대처하기로 한다. 2. 이단 연구가들을 비방하거나 인격적으로 모독하는 개인이나 단체에 대하여 적극 대처하기로 한다. 3. 이단 연구를 함에 있어서 사적인 이해관계나 정치적인 목적으로 조작이나 왜곡하는 개인이나 단체에 대하여 적극 대처하기로 한다. 4. 중국교회를 이단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하여 본 조목연 산하 연합선교신학원과 협력하여 이단사역자들을 양성하는데 적극 노력하기로 한다. 5. 이단 연구는 경우에 따라 신속한 연구와 대처를 해야 한다. 그러나 가능하면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정확하게 연구해야 한다. 유수한 기성 교회 안에 있는 사람이나, 모르고 이단 사상을 주장한 사람이나, 개전의 여지가 있다고 여겨지는 대상에 대하여는 이단성을 지적하고 지도한 후 인내로 규정을 할 것을 천명한다.

2019-09-28 19:52:15
일반언론 신천지, 정통교단 제명자를 기독교 대표로 둔갑 ‘주의’ 요청

기사출처 : http://m.newspower.co.kr/a.html?uid=43930 이단 신천지가 정통교회에서 수년 전 제명된 목회자를 개신교 대표로 둔갑시켜 평화만국회의 패널로 대대적인 홍보를 하고 있어 주의가 요청된다. 신천지는 지난 18~1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9.18 평화만국회의 제5주년 기념식’을 열고 신천지의 세력을 과시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 기독교 대표로 이정택 목사가 참석해 이만희 교주를 찬양하며 축하의 인사를 전해 논란이 일었다. 신천지는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 소속으로 표기한 후 해당 영상을 무차별 유포했다. 이에 대해 즉각 조사에 나선 백석총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는 이정택 목사가 지난해 4월 소속 노회였던 진리수도노회에서 ‘영구제명’된 인물임을 확인했다. 진리수도노회는 지난해 4월 봄노회에서 이정택 목사를 회원에서 영구제명 결의하면서 “본 노회에 가입한지 6개월도 되지 않았는데, 총회 및 노회 윤리강령에 맞지 않고 언어나 행동이 성직자로서 옳지 않아 제명하였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백석 이대위는 “신천지가 자신들의 입지를 확보하기 위해 정통교단에서 제명된 인사를 기독교 대표로 위장하여 순서자로 세우고 이를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있다”며 “이는 명백한 교단 명칭 도용이고, 총회의 위상을 실추시킨 일이기에 항의문을 보내고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대위원장 김정만 목사는 “이 사건을 통해 신천지의 교묘한 수법을 또 다시 확인했다. 정통교회에서 외면당하거나 쫓겨난 사람들을 대표로 초청하여 자신들에게 정당성을 부여하고 정통교단을 혼란에 빠뜨리는 악랄한 행위를 하고 있다”면서 “정통교회를 파괴하는데 혈안이 된 신천지의 수법을 더욱 면밀히 파악하여 8개 교단 이대위와 협력해 새로운 이단 대응 매뉴얼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정만 목사는 또 “총회 차원에서 노회단위 가입자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신천지에 우호적이거나 이단성이 의심되는 사람들을 발본색원하겠다”며 “신천지가 온갖 방법으로 교회와 노회 안에 깊숙이 들어오는 일이 없도록 다른 교단들 역시 신중한 조사가 필요하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2019-09-26 16:4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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